이게 왠일~!!!!!!!!!!!!

 

오늘 희안하게 특별히 어떤 단어가 유입경로에 많았던게 아닌데도 전체적으로 방문자수가 급증하더니 결국 블로그 트래픽 과부하가 걸렸다.

어제까지만해도 평균 6~700명 정도의 방문자수가 오늘 자정을 앞둔 1시간전 1600명이 되면서 이런 안내문이 뜨는것이 아닌가.

신기하기도 하고...별일이 다 있다 싶다.

 

 

가끔씩 대박 키워드가 우연치않게 터져서 방문자수가 급증했다가 다음날부터 줄어드는것에 실망하여 차라리 대박 키워드가 없는게 낫겠다고 y언니가 말한적이 있다. 

오늘은 진짜 특별히 눈에띄는거 하나없이 각기다른 종류의 단어들이 유입경로가 되어 급증했다는게 더욱 신기할 뿐이다. 

어떻게 보면 고작 1600명에 이런 상황이 벌어진것도 웃기고...오늘 하루종일 급증된 방문자수에 y언니랑 이게 어찌된 상황인지에 대해서도 한참 토론해 봤지만 결론은 모르겠다는 거였다.

단지 그동안 글을 꾸준히 썼던게 하루만에 그 보상을 받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하루 몇 만명씩 방문자수가 유입되는 블로그도 있는데 1600명에 이런 문구가 왜 떴는지도 모르겠고... 오늘은 하루종일 의문 가득한 날이다.

 

어찌됐든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서 두근두근했던 그때처럼 기분은 좋구나~ㅎㅎ

어디서 누군가가 막 우리를 밀어주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ㅋ (물론 그럴리 없지만...)

 

 

 

 


 

2013년 11월 20일 추가.

나중에 알았는데 그냥 다음 티스토리가 가끔 이럴때가 있더라 ㅡㅡ;

전체적으로 다 그러지 우리 블로그만 이러는게 아니었음 ㅋㅋ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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