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노트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한 후 크게 달라진 점을 못 느껴서 뭔가가 달라졌겠지하고 편하게 생각하던 중 두둥!! 문제가 생겼다.

 

나는 평소에 기억력이 딸려서(?) 자주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입력하는 내용은 다양하다.

가입한 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오늘 장볼 내용, 처음으로 찾아가는 곳을 가는 방법, 하다못해 계좌번호까지 메모장에 입력하는 습관이 있다. 그런데 메모장에 영어를 입력할 때 두 글자만 입력해도 그 두 글자로 시작하는 단어가 주르륵 자동으로 자판에 나타나고 단어가 입력되었다. 오홋~이게 달라진 점이로구나~ 감탄하면서 열심히 뒤에서부터 지웠다. 근데 등록된 단어가 아닐 경우에는 입력이 안된다. 지우고 붙이고 하는 원초적이고 소모적인 노동 끝에 겨우 입력할 수 있었다. 자동완성기능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미완성인듯 싶다.

 

그래서 방법을 겨우겨우 찾아 자동완성 기능을 끌 수 있었다. 역시 인터넷은 위대하다.

 

 

 

 

1. 설정 버튼을 누른다.

 

 

 

 

2. XT9(자동 완성 기능)을 해제한다.

 

 

 

이제는 자동완성 기능 따위 나타나지 않는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니..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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