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을 많이 사용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알게 되는 몇 가지 팁이 있다.

이런 팁은 모르면 모르는대로 작업하는 데에 지장이 없지만, 또 알고 나면 작업이 훨씬 쉬워지니 아는게 여러모로 유용할 때가 많다. 내가 현재 직장에서 사용하는 포토샵 버전은 CS3이고, 집에서 사용하는 버전은 CS4인데 크게 다른 점은 없었다. CS5 버전에서는 아마 이 팁들이 적용 안될 수도 있다.

 

 

 

포토샵 팁 정리

 

1. 작업 영역 부분(회색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Open] 기능이 실행된다.(CS5에서는 안됨)

 

2. 이미지를 불러온 상태에서 손 툴을 더블 클릭하면 너무 커서 다 표시되지 않았던 이미지는 다 표시되도록 축소되고, 작아서 작게 표시되던 이미지는 작업창에 꽉차게 확대되어 표시된다. 즉, 이미지의 모든 부분이 작업창에 꽉 차게 표시된다.

 

3. 이미지를 불러온 상태에서 돋보기 툴을 더블 클릭하면 이미지의 원래 배율인 100%로 표시된다. 포토샵에서 다루게 되는 비트맵 이미지는 100%가 아닌 상태에서는 필연적으로 다 깨져보이므로 작업이 완료되면 100%로 완성된 이미지를 확인해야 한다.

 

4.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제일 많이 보았던 문젠데, 의외로 간단한데 학생들은 당황해하더라. 이미지도 하나의 윈도우(창)이기 때문에 [최소화], [최대화], [닫기]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은 윈도우즈의 모든 창과 동일하게 작동하는데 [최대화] 단추를 누르거나 창의 제목표시줄을 실수로 더블 클릭하면 화면이 최대화되어 꽉차게 되면 다른 이미지가 안보이니까 당황해하면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많이들 질문한다. 이건 뭐 팁도 아니고 [이전 크기로] 버튼을 누르면 되는 윈도우 상식이다.

 

5. 작업하다가 패널을 모두 숨기고 싶으면 [Tab] 키를 누르면 된다. 다시 [Tab] 키를 누르면 원래대로 나타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6. 텍스트를 입력하고 편집을 완료할 때 옵션 바의 체크 표시(√)를 클릭하거나 레이어를 선택하는 방법 외에도 진짜 간단한 방법이 있다. 바로 키보드 오른쪽에 있는 숫자 키패드의 [Enter] 키를 누르는 것이다. 나도 이 기능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알았는데 알고 쓰면 정말 편하다.

 

7. 어떤 툴로 작업하든 [Space bar] 키를 누르면 누르고 있는 동안은 손 툴로 변경되어 이미지의 안보이는 부분을 이동할 수 있게 된다.

 

 

 

 

1. [File]-[Open] 기능은 메뉴를 사용하는 방법과 [Ctrl]+[O] 키를 누르는 방법이 있지만, 더 쉬운 방법은 회색 부분의 작업 영역을 더블 클릭하는 방법이다.

 

 

2. 손 툴을 더블 클릭하면 이미지의 모든 부분이 작업 영역에 꽉 차게 표시된다. 이미지의 모든 부분을 눈으로 보면서 작업할 경우 용이하다.

 

 

3. [돋보기 툴]을 더블 클릭하면 이미지를 100%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가 원래 크기인 100%로 표시되었다.

 

 

4. 이미지 창의 [최대화] 버튼을 클릭하면 이미지 창이 최대화되면서 여러 이미지를 동시에 띄운 경우 다른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아 불편한 경우가 많다. 아니면 제목 표시줄을 실수로 더블 클릭해도 창이 최대화된다.

 

이럴 경우 [이전 크기로] 버튼을 클릭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5. [Tab] 키를 누르면 모든 패널과 옵션바가 사라져 이미지만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이미지 창만 남게 된다.

 

 

6. 텍스트 편집의 완료시 숫자 키패드의 [Enter] 키를 누르면 된다. 

 

7. 텍스트 편집이 완료된다.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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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 만들때 사용할 생각으로 손가락 꾸욱...감사해요.

    2013.08.27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