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334건

  1. 2019.01.13 쇼핑몰 판매자(간이과세자) 국세청홈택스에서 부가가치세 신고하기 by S (26)
  2. 2018.08.15 [엑셀활용] 자동으로 일련번호가 표시되도록 하기 (IF, ROW 함수 활용) by Y
  3. 2018.08.09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와의 차이와 일반으로 전환시 받드시 알아야할 팁들 by Y
  4. 2018.08.04 [유틸] 파일, 폴더 이름에 일련번호를 붙일 수 있는 'darkname' by Y
  5. 2016.04.22 포토샵 회오리(블랙홀) 효과 만들기 by S (9)
  6. 2015.12.30 포토샵으로 물효과 만들어 스타일저장 후 활용하기 by S
  7. 2015.12.29 [포토샵 활용] 모래 위에 글씨 쓰기
  8. 2015.12.22 포토샵으로 사실적인 물방울 만들기 by S (2)
  9. 2015.11.12 포토샵 단축키 모음 파일 by Y (1)
  10. 2015.07.17 워드,엑셀,PPT,JPG 파일등을 PDF로 변환시키는 사이트 활용하기 by S (2)
  11. 2015.05.28 지마켓,옥션 모바일 어플에서 상세페이지가 바로 안보인다? by S (4)
  12. 2015.05.22 네트워크 공유가 안되거나 홈그룹 참여가 안된다면? by S (5)
  13. 2015.05.03 무선공유기 iptime 초기화와 비밀번호 변경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by S (5)
  14. 2015.05.02 네이버 금융감독원 보안관련 인증절차 팝업 파밍사기 원인과 복구방법 by S (41)
  15. 2015.04.23 [Y&S 21차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10장)(마감) by Y (24)
  16. 2015.04.02 스토어팜 판매자등급과 매출의 상관관계? by Y
  17. 2015.03.10 쇼핑몰 창업 6개월 후 실적 및 후기 by Y (6)
  18. 2015.03.10 [Y&S 20차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20장) by Y (20)
  19. 2015.03.08 국민은행 또는 국민카드 사이트 로그인시 '키보드 보안 초기화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문제해결 by S (4)
  20. 2015.02.09 [Y&S 19차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13장)(마감) by Y (33)
  21. 2015.02.05 상세페이지에 유투브에 올린 동영상 넣기 by S (2)
  22. 2015.01.29 오픈마켓(11번가,옥션,지마켓)에서 상세이미지를 팝업창으로 띄우기 by Y (4)
  23. 2015.01.20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오픈마켓 판매자 홈텍스 이용시) by Y (9)
  24. 2015.01.07 [Y&S 18차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15장) - 마감 by Y (51)
  25. 2014.12.20 마켓별 매출 변화를 피벗테이블과 차트로 쉽게 분석해보자 by Y (3)
  26. 2014.12.17 ActiveX 설치문제와 액티브x 강제등록 방법 by S
  27. 2014.11.12 상품 촬영을 위한 롤 스크린 촬영 배경 만들기 by Y
  28. 2014.11.07 스토어팜 상품을 무료 광고인 쇼핑나우로 광고해보자 by Y (10)
  29. 2014.10.14 [Y&S 17차 배포]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13장)(마감) by Y (58)
  30. 2014.10.13 노트북 듀얼모니터 설정하기 by S (5)

 

 

 

작년 8월.
집에서 용돈벌이로 쇼핑몰을 시작해서 정말 살림에 보탬안되는 용돈수준으로 벌고있는 나에게도 드디어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라고 우편물이 날라왔다.

 

 

국세청부가가치세

 

 

 

이런 행정서류엔 잼병인 나는 덜컥 막막했지만 간이과제자는 간단하다는 Y언니의 말에 위안삼아 일주일간 방치해두었던 우편물을 뜯었다. (신고기간이 1월 1일~1월 25일까지지만 오픈마켓에서 국세청 홈텍스로 자료가 10일이후에 넘어오는 관계로 1월 10일 이후에 하는게 좋다고한다)

 

 

 

다행히 친절하게도 우편물안에는 안내문이 자세히 나와있었다.

 

국세청홈택스

 

 

 


하지만 보면서도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4년전 Y언니의 블로그글을 참고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홈페이지 화면이 많이 바뀐지라 다시 업데이트 차원에서 글을 남긴다.

 

국세청 홈텍스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내가 판매중인 각 오픈마켓 사이트에서 내 매출액을 확인해서 정리해 두어야한다.
나는 G마켓,옥션,11번가,스토어팜 4군데에서 판매중인데, 모든 사이트의
정산관리 > 부가가치세 신고 내역에서 날짜 조회 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G마켓은 아래처럼 나오는데 이렇게 모든 사이트를 조회해서 신용카드 결제, 현금결제, 휴대폰결제, 기타결제각 합계 금액을 적어두자.

 

 

 

 

 

 

 

나는 아래처럼 정리해 두었다.

 

 

 

이렇게 준비가 되었다면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로그인한다.

 

 

>국세청 홈텍스 바로가기

작년까지 연말정산할때나 들어가보았던 국세청 홈텍스를 들어가면서부터 로그인이 안돼 한참헤맸는데, 난 당연히 사업자로 회원가입하고 사업자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해야하는줄 알았더니 간이과세자라 그런지 그냥 원래 쓰던 개인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되는거더라...;;

 

 

 

 


로그인을 했다면 화면 중간 신고/납부를 클릭한 후 [부가가치세]를 클릭한다.

 

부가가치세 신고

 

 

 

부가가치세신고

 

 

 

간이과세자 납부의무 면제 기준금액이 연 2400만원에서 연 3,000만원 미만으로 바뀌었다.
한마디로 작년 내 매출액이 3천만원이 안되면 그냥 세금 안내도 된다는 소리.

그래도 어쨌든 신고는 해야하므로 진행한다.

 

 

 

 

간이과세자(확정/예정) 클릭 후 드디어 시작.

 

 

 

 

 

 

사업자번호 입력하고 확인하면 내 사업자의 기본사항이 자동으로 입력되는데 변경사항이 있는 경우 수정하고 [저장후다음이동]을 클릭한다.

 

 

 

 

 


쇼핑몰에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이므로 소매업 체크 후 [저장후다음이동] 클릭.

 

 

 

 


여기서 작년 매출액이 없다면 무실적신고를 누르면 된다.

"단일 업종을 선택하셨습니다. 간편 신고를 하시겠습니까?" 라는 팝업이 뜨는데 확인하고 넘어가자.

여기까진 우편물 안내서만 봐도 간단히 할 수 있는데 여기서부터가 혼란...
이제부터 차근차근히 해보자.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발행금액'에 아까 위에 메모해둔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매출을 합하여 입력하고,
'기타 매출금액'에는 휴대폰 결제 금액과 기타 금액을 합해서 입력한다.
이 두개가 합해져서 전년도 총 매출금액이 된다.

 

그 다음에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 [작성하기]를 클릭한다.

 

 

 

 

 

 

우측 상단의 [전자세금계산서 자료 조회]를 클릭해서 팝업으로 뜨는 내역을 보고 '사업자등록번호 발급분'과 '주민등록번호 발급분'을 똑같이 작성해 주면 된다.

 

 

 

 

 

 

그다음 맨 하단의 입력완료를 누르고, 이번엔 신용카드매출전표등 발행금액 집계표 [작성하기]를 클릭한다.

 

 

 

 

 

 

여기에는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을 분리해서 입력해야하는데
신용카드 매출액'신용.직불.기명식 선불카드'에, 현금영수증 매출액'현금영수증'에 입력해주면 된다.

 

 

 

 

 


다 작성했으면 [입력완료]를 누르면 되는데 이때 '신용카드매출전표등 발행금액 집계표''신용카드.현금영수증 발행금액'이랑 안맞으면 안넘어가므로 다시 확인 후 입력해야 한다.

 

 

 

 

 


그렇게 넘어가면 보통 매출이 크지않은 간이과세자는 공제세액이 매출세액보다 크게 나오는데,
어차피 간이과세자는 세금을 돌려받을 순 없기때문에 그냥 확인으로 금액을 같게 수정하고 넘어가면 낼 돈도 받을돈도 제로'0'가 된다.

 

 

 

 

 


그리고 [신고서 입력완료]를 하면 세액이 0원으로 나오면서 신고서 제출하기를 누르면 끝~~~!

 

 

 

 

접수내용 확인하고, 인쇄해두거나 Step2신고내역에서 내가 신고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하고나면 사실 별거 아닌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
간이과세자는 작년 1년간 매출액이 5천만원이 넘지 않으면 개인사업자로 변경되지 않는다.
개인사업자로 변경되면 세금문제가 복잡해져서 매입처에서 세금계산서나 이것저것 비용을 열심히 챙겨 다 써넣어야겠지만, 간이과세자는 매출금만 적어넣으면 자동으로 대부분이 매입금액으로 잡혀 세금낼일이 거의 없는것이다.
 
사실 쇼핑몰만 하는사람은 순이익도 아닌 일년 매출이 5천도 안되면 먹고살기 힘들겠지만^^;;;;;
투잡으로 쇼핑몰 하기는 간이과세자가 이래저래 편한 것 같다.

내년에는 5천은 넘지말고...5천에 최대한 가깝게 매출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ㅋ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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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는  1, 2, 3,....의 숫자를 의미한다.

일련번호는 주로 엑셀에 데이터가 많을 경우 데이터의 순서를 알기 위해 사용되므로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는 자동으로 입력되는 것이 편리한 것은 당연~

난 주로 쇼핑몰 관리 엑셀 파일에서 주문번호에 이 일련번호를 사용하는데 자동으로 입력되도록 함수식을 만들어서 사용했더니 세상 편하다 ㅋ




일련번호가 자동으로 매겨질 때 필수 함수는 ROW 함수다.

ROW 함수는 '=ROW(A3)'처럼 사용되는데 참조된 A3셀의 행번호인 '3'을 결과로 보여주는 행번호 함수다. 하지만, ROW함수만 사용하면 아래처럼 미리 일련번호가 다 매겨져서 한눈에 끝 데이터를 찾기 힘들고 지저분해진다.



<ROW> 함수만 사용한 일련번호




'이름'과 같은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만 자동으로 일련번호가 매겨지게 하려면 IF 함수를 같이 사용하면 된다. IF 함수는 '이름'에 데이터가 있는 경우에는 일련번호를 표시하고, 아닐 경우에는 공백으로 표시하기 위해 사용한다.



<IF, ROW> 함수를 사용했을 경우의 일련번호







실습해보기


완성파일.xlsx







1. B3 셀에 '=IF(C3<>"",ROW(C3)-2,"")' 함수식을 입력한다.


=ROW(C3)-2


위의 식을 [B3] 셀에 입력하면 'ROW(C3)'에서 3이 구해지고 2를 빼서 1이 입력된다.

즉, 첫 데이터가 시작하는 3행부터 아래로 1, 2, 3, 4....와 같은 일련번호가 표시되도록 하는 식이다.


위의 식에 IF 함수를 추가해서 식을 완성해보겠다.


=IF(C3<>"",ROW(C3)-2,"")


IF 함수는 'IF(조건, 참, 거짓)'처럼 세개의 인수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인수인 조건이 참이면 두번째 값이 표시되고, 거짓이면 세번째 값이 표시되는 함수다.


여기에서는 조건이 'C3<>""'인데, C3셀 즉, 이름이 ""(공백)이 <>(아니면)...이라는 조건이다.

이 조건으로 인해 이름이 공백일 경우와 공백이 아닐 경우에 다른 결과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공백이 아닐 경우 표시할 두번째 인수에는 위의 ROW 함수식을 넣었기 때문에 일련번호가 표시된다.

하지만, 공백일 경우 즉, 조건이 거짓일 경우에는 ""(공백)이 표시되는 것이다.








2. B3 셀에 입력한 함수식을 아래로 드래그하여 자동채우기한다.

드래그를 못할 정도로 데이터가 무진장 많을 경우에는 채우기 핸들에서 더블 클릭해도 된다.







3. 식을 모두 복사해도 데이터(이름)이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표시가 안된다.







4. 하지만, 이름을 입력하면 일련번호가 자동으로 매겨지게 된다.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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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개인사업자가 된지 벌써 4년이 넘어가고 있다.

그만큼 블로그에 쇼핑몰 관련 글도 많이 쌓여있는게 맞겠지만, 3년 가까이 블로그를 쉰 관계로 글 수는 그다지 많이 없다. 그런데 두어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후 쇼핑몰 관련글을 보니 간이사업자였을 때 글이라 일반사업자가 된 지금에 와서는 그저 초짜 꼬꼬마 사업자 글을 보는 기분이다^^;;; 뭔가 간이사업자일 때는 세상물정 모르는 미성년자였고 지금은 세상의 쓴맛단맛을 다겪은 성인이 된 기분이랄까?


이제 막 쇼핑몰을 시작한 S양에게 간이와 일반의 차이를 설명해주면서도 느낀 점이지만,

간이사업자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일반사업자가 어떤 것인지 미리 아는것도 도움이 될거란 생각에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차이점을 직접 겪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써볼까한다.


단, 나의 경우에는 일반이지만 매출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부가세신고를 홈텍스에서 전산으로 직접 신고하고 있으므로 세무사사무실에 전담하는 경우에 대한 팁은 모른다. 이 글은 사업을 막 시작해서 일반으로 넘어간 직후까지에만 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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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과세자와 일반 과세자의 차이점



위의 표만 보자면 뭐라뭐라 써있기는 한데^^; 잘 와닿지 않을 것이다.

쉽게 설명해보자면~




1. 전년도 매출액이 4800만원 이상이라면 올해 7월부터 일반 과세자로 전환된다.(반대로 일반이었다가 한해 매출액이 4800 미만이라면 간이로 자동으로 전환된다)


표에서도 나와있다시피 몇가지 예외가 있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사업자라면 예외없이 적용되는 사항이다. 나의 경우에도 재작년인 2016년 매출이 기준을 넘어 작년 7월부터 일반으로 전환되었다. 일반으로 전환되기 전 국세청에서 우편으로 해당 사실을 알려준다.

예전에는 간혹 누락되는 경우도 있어서 몇 년 뒤에나 전환되곤 했었다는데 내가 예외였던건지, 지금은 얄짤 없는건지 바로 일반으로 전환되었다.


MUST DO LIST. 

(만약 전년도 매출이 4800만원 이상이라 일반으로 전환될 예정이라면 꼭 알아두자)


▷ 사업용신용카드 등록하기

[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로그인]-[조회/발급]-[사업용신용카드]-[사업용신용카드 등록]


원래 일반의 경우 부가세 신고시 사업상 경비를 공제받을 수 있는데 이때 사업용신용카드로 등록한 카드로 사용한 비용은 별도의 현금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 등의 증빙서류가 없어도 손쉽게 공제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해야하는 일이다. 사업용신용카드는 체크카드, 신용카드 모두 등록할 수 있으며 여러 개를 등록할 수도 있다.


TIP! 사업용신용카드로 등록해놓은 카드로 커피를 마시거나 병원에 가는 등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된다. 어짜피 전산상으로 그런 항목은 '비공제' 대상으로 분류되고, 설사 '공제'로 분류된다고 해도 내가 직접 홈텍스에서 항목별로 '비공제'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가지고 있는 모든 카드를 등록해놓자. 만약 부득이하게 현금으로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경우 현금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서 증명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매입자료를 철저하게 모아놓자


요즘에는 세금계산서도 홈텍스에서 쉽게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한 도매사이트에서는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고만 알려주고, 난 그냥 홈텍스에서 확인하면 된다. 하지만 물건을 직접 도매시장이나 사업체에서 떼온 경우(사입의 경우) 매입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받아와야 한다. 물론 세금계산서를 받는 대신 매입가에 10%의 가격이 더 붙겠지만, 부가세신고시 세금폭탄을 피하려면 매입자료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특히 마진율이 높은 상품일수록 매입자료는 철처하게 관리해야 한다.


TIP! 간이의 경우 매입할 때 부가세 10%가 안붙어 마진율이 그만큼 높다. 일반이 되면 매입은 10% 비싸게 가져오는데 판매가는 그대로니 마진율이 떨어지는데다 간이때는 웬만해서는 내지않던 부가세까지 내야하는 경우가 많아 이중의 부담이 된다. 세금때문에 폐업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그러니 일반으로 전환이 되었다면 세금을 내도 충분히 수익이 되도록 판매가를 상향조절하거나 판매루트의 확대, 판매아이템 다각화 등 판매전략에 힘을 써야 한다.


▷ 매출규모에 따라 부가세 신고를 세무사에 맡길 것인지 본인이 전자신고할 것인지 결정한다.


보통 매출이 1억이 넘어가면 세무사에 맡겨야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나도 그렇고 주변을 보면 1억 내외의 경우에는 사업자가 직접 신고하는 경우가 많다. 간이에서 일반으로 넘어가면 홈텍스에서 신고한다고 해도 처음에는 조금 헤멜수는 있지만 매입자료 등의 증빙 자료를 잘 관리해왔다면 하루 정도만 투자하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다. 하지만 세무사에 맡기는 이유가 본인이 부가세 신고를 하기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절세인 경우가 많으니만큼 매출이 2억 이상이라면 세무사에 맡기는 것이 좋다. 혹은 증빙자료들을 준비하고 절세를 궁리할 시간에 매출을 향상시키고 한달 1~20만원으로 해결하는게 좋다면 세무사에 맡기는게 좋다. 뭐든 개인의 선택이니 잘 알아보고 선택하자.


▷ 휴대폰, 전화, 전기료, 가스요금 등을 개인 명의에서 사업자 명의로 변경해놓자.


업장이 따로 없이 집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자의 경우 위의 요금들이 개인 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업자 명의로 변경해놓으면 전자세금계산서를 신청할 수 있어 비용처리가 된다. 나도 올해 들어서야 알고 사업자로 명의를 바꿨는데 가스요금은 좀 복잡해서 아직 못했지만, 나머지는 비교적 간단히 할 수 있으므로 간이일때부터 준비해놓는 것이 좋다.





2. 간이일 때는 일년에 1번, 일반일 때는 일년에 2번 부가세 신고를 해야한다.


간이일 때는 일년 중 1월달에 한 번 부가세 신고를 하지만, 일반일 때는 1월과 7월의 2번 부가세 신고를 해야한다. 간이와 일반 모두, 3번 이상 부가세를 신고해본 결과 신고의 편리성은 단연 간이일 때가 최고였다. 간이일때는 경비를 알아서 계산해주기 때문에 매출액만 잘 계산해서 입력하면 된다. 간이일 경우는 1년 매출액이 2400만원 이하일 경우 세금이 면제되고, 그 이상이라고 해도 세금이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특별히 세금에 대해서 신경쓸 필요도 없고, 준비해야할 것도 없다.

(단, 처음 사업자를 낼 때 초기에 투자금이 많이 들었거나, 재고가 많아 부가세 환급의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일반 사업자가 더 유리하다)


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오픈마켓 판매자 홈텍스 이용시) by Y


일반으로 전환된 이후에는 간이사업자일 때보다 홈텍스를 이용하여 전자신고하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다. 게다가 매입자료나 비용자료가 제대로 준비가 안된 경우 생각한 것보다 세금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여러가지 절세방법을 미리미리 조사해놓는 것이 좋다.



▷ 세금을 줄일 수 있는 TIP!


1. 홈텍스에서 전자신고를 하는 경우 1만원 세액공제 가능

2.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매출의 경우 매출액의 1.3% 세액공제 가능

3. 신고기한 내에 신고해서 가산세 피하기

4. 휴대폰, 전화, 전기료, 가스요금 등을 사업자 명의로 등록하면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어 비용처리할 수 있음



1번과 3번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지만 2번과 4번은 꽤 큰 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현금이 아닌 신용거래를 할 경우 매출액의 1.3%나 공제를 해주는데(그래도 종합소득세 등을 생각하면 현금 받고 파는게 더 이득이긴 하다) 이 글을 보고 계신 인터넷 쇼핑몰 사장님들의 경우 매출을 숨길래야 숨길 수가 없기 때문에 반가운 제도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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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간이일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행 못해 기업이나 학교, 공기업 등에 물건을 팔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세금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고, 일반의 경우에는 세금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비용이 많은 경우 세금을 오히려 환급받을 수 있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개인적인 의견을 보태자면..

인터넷 쇼핑몰을 위해 처음 사업자를 내는 경우 대부분 간이 사업자로 시작할 것이다. 그러다가 매출이 4800만원 이상이 되면(그 전에 망하지 않는다면;;) 일반으로 전환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세금 때문에 전전긍긍하게 되는데 솔직히 간이에서 일반으로 전환되지도 못할 매출이라면(용돈벌이로 만족할게 아니라면) 폐업하는 게 낫고, 일반에서도 세금도 감당 못할 정도의 매출이라면 간이로 전환하거나 폐업하는게 맞다. 어느 분야에서나 뼈빠지게 일해야 먹고살수 있는건 똑같은 거 같다(결론은 일반되고 더 힘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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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name(다크네임)은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이름에 일련번호를 붙일 경우 유용한 유틸 프로그램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파일도 첨부하고 간단한 사용법을 설명해보았다.


파일이나 폴더 이름을 '1일차', '2일차', '3일차' 등으로 이름을 붙이고자 할 때 일일이 이름을 입력해서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darkname'을 이용하면 아주 쉽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파일 크기도 68KB로 작고, 설치할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유틸 프로그램이다.



 newdarkname.exe









darkname 초간단 사용법





1. 이름을 바꿀 파일이나 폴더를 준비한다. 이미 파일이나 폴더가 있다면 2번으로 건너뛰면 된다.

여기에서는 'ex01', 'ex02', 'ex03'....'ex20'의 20개의 폴더를 준비하기 위해 폴더를 만들었다.

어짜피 초기 이름은 지워지기 때문에 '갈매기'와 같이 아무렇게나 지어도 된다.






2. [Ctrl]+마우스 드래그[Ctrl]+[C], [Ctrl]+[V]로 20개의 폴더가 될때까지 복사한다.






3. darkname을 실행한 후 폴더 전체를 darkname으로 드래그한다.






4. 아래와 같은 문구가 나오면 [예]를 선택한다. 

폴더 내부의 파일까지 추가하려면 [아니오]를 선택한다.






5. 현재의 지저분한 이름을 지우기 위해 [이름 지우기]를 선택한다.






6. [New Name] 부분이 깨끗하게 지워지면 일련번호를 먼저 붙이기 위해 [번호 붙이기]를 선택한다.






7. 자리수는 이미 기존 이름이 있을 경우의 번호를 넣을 자리수다.

대부분 위와 같이 모두 지우고 번호를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1'을 입력하고, 

시작값은 1부터 시작하므로 역시 '1'을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8. [New Name]에 아래와 같이 1부터 20까지 번호가 표시되면 

1부터 9까지의 번호 앞에 '0'을 붙이기 위해 [자리수 맞추기]를 선택한다.






9. 01, 02, 03 처럼 두 자리수를 맞추기 위해 '2'를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001, 002 처럼 3자리로 맞출 경우 '3'을 입력하면 됨~






10. [New Name]에 01부터 20까지 예쁘게 일련번호가 표시된다.

계속해서 앞에 텍스트를 넣기 위해 [앞이름 붙이기]를 선택한다.

텍스트를 '01강의' 처럼 번호 뒤에 넣을 경우 [뒷이름 붙이기]를 선택하면 됨~






11. 붙일 텍스트를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12. [New Name]에서 바꿀 이름이 제대로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변경 적용]을 선택한다.






13. 아래처럼 확인창이 나오면 [확인]을 선택한다.






14. 실제 탐색창을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이 폴더 이름이 의도한 대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




파일이나 폴더 이름의 텍스트를 일괄적으로 변경할 경우 [문자열 바꾸기]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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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적응이 안된다;;

그래도 일단 시작해보자.

 

 

포토샵으로 이미지들을 편집하다보면 여러가지 효과들이 필요할때가 있다.

아래와같은 회오리나 블랙홀같은 느낌의 효과는 일단 알아두면 응용해서 가끔 써먹을데가(?) 있을지도 모르니 포스팅해보려한다.

사실 나도 포토샵효과는 배워두고 사용안하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나중에 살짝 컨닝하기 위한 포스팅이기도하다 ㅋ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 위주로 적을테니 따라하시는 분들은 외워두셔도 좋을법하다.

 

 

 

1. 전경색을 흰색, 배경색을 검정색으로 설정하고

새창을 열어 배경색인 검정을 칠해준다 (단축키 Ctrl+Del)

 

 

 

 

 

 


2. 레이어를 추가하고 브러쉬를 선택해 주변에 여백이 많이 남도록 적당한 크기의 동그라미를 두세번 클릭하여 흰색점을 찍어준다. 
(이때 브러쉬는 끝부분이 흐려지는걸 선택하고 브러쉬 크기는 "[" "]"키로 확대축소 가능하다)

 

 

 

 

 

 

 

3. 동그랗게 만든 레이어를 선택하고,

Filter - Stylize - Wind 클릭하여 아래처럼 기본설정 되어있는상태에서 ok를 누른다.

 

  

 

 

 

 

 

4. 아래와 같은상태에서 Ctrl+T를 눌러 회전표시가 뜨는곳에 마우스를 가져다대고 90도로 회전시키면되는데 
회전을 시키면서 Shift를 함께누르면 90도로 정확히 회전할수있다.

(회전을 시킨 후 Enter키를 눌러 고정)

 

 

 

 

 

 

 

5. 회전된 상태로 적당히 가운데 위치시켜 Ctrl+F를 누르면 아래처럼 바로 이전에 적용한 필터를 반복해서 적용시킬 수 있다.

 

 

 

 

 

 

 

6. 이렇게 네 방향 모두 회전해가며 Ctrl+F를 눌러 wind를 적용해준다.
(이때 한방향에서 필터를 두번씩 적용해주면 좀 더 모양을 길게 뽑을 수도 있다)

 

 

 

 

 

 

 

7. 두개의 레이어를 함께 선택한 후 Ctrl+E를 눌러 두 레이어를 하나로 합쳐준다.
(하나의 레이어가 선택되어있을때 Shift누른상태로 다른 레이어를 클릭하면 같이 선택됨)

 

 

 

 

 

 

 

8. Ctrl+U를 눌러 Hue/Saturation창이 뜨면,
Colorize를 체크한 상태로 Hue를 움직여 원하는 색상으로 변경해준다.

 

 

 

 

 

 

 

9. Filter - Distort - Twirl 를 클릭하여 Angle을 적당히 조절하여 완성해준다.

 

 

 

 

 

 

 

10. 그럼 완성~!

 

 

 

 

 

 

여기에 살짝 별무리를 추가해주면...........흠.. 우주같은 느낌이 드려나...

 

 

 

 

 

 

아래 psd파일을 첨부할테니 필요하시면 다운받아 사용하세요~

 

블랙홀.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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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포토샵으로 사실적인 물방울 만드는 방법을 포스팅한바 있다. 

 

포토샵으로 사실적인 물방울 만들기 by S

 

 

 

 

이번 물효과 포스팅은 지난번과 살짝 다른방법으로 레이어 자체에 볼륨을 주어 물방울 느낌이 나게 할 것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스타일을 한번 만들어두면 위 처럼 텍스트나 여기저기에 바로바로 적용시킬 수 있다.

아래 1번이 이번에 하는 물효과이고, 2번이 지난번 포스팅한것이므로 살짝 다른 느낌을 비교해서 보자.

 

 

 

 

 

사실 레이어 자체에 효과를 주는 건 해상도와 이미지의 크기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해야 더 사실적인 느낌이 들게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여기서의 효과는 딱 정해진 수치가 아니다.

똑같이 보고 따라하더라도 이미지의 크기나 형태에 따라 다른 느낌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

이때 본인이 적당히 센스를 발휘해서 이미지를 보며 최대한 물느낌이 나도록 수치를 조정해 가면 되는것이다.

그래도 일단 기본은 알아야겠기에 포스팅을 시작하겠다.

 

 

 

1. 준비한 이미지를 열고 새로운 레이어를 생성한다.

 

 

 

 


2. 선택툴->마우스우클릭->원형선택툴을 선택 후,

    이미지창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원하는 크기와 형태의 원형을 만든다.

 

 

 

 


3. Alt+Del 키로 선택한 영역에 전경색을 칠한다.

   색상은 어차피 없앨것이므로 아무색이나 상관없다.

 

 

 

 

 


4. 레이어창에서 Fill을 0%로 만들어 색을 없앤다.

 

 

 

 

 


5. 이제 레이어를 더블클릭해서 아래와같이 효과를 주면된다.

위에서 말했든 여기서의 수치는 절대값이 아니다. 일단 똑같이 따라 한 후에 원하는 느낌으로 적당히 조절해서 바꿔도 된다.

 

 

드롭쉐도우=>리니어번. 오퍼시티50%. 앵글117도(체크해제). 거리3. 사이즈7

(여기서 앵글값은 그림자의 방향을 확인해보고 이미지상 빛이 들어오는 반대편으로 만들어주자. 그러므로 앵글117이 절대값이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정한 앵글값은 다른 효과에서도 똑같이 적용해주어야 빛과 그림자 방향이 일관되어 어색하지 않다

'use global light' 체크해제를 하는 이유는 한번 정한 방향이 다른 효과값에 영향을 받아 변하지 않도록 하는것이다) 

 

 

 

 

이너쉐도우=>컬러번. 오퍼시티20%. 앵글117도(체크해제). 거리5. 초크5. 사이즈10

(앵글값을 위에서 정한 드롭쉐도우의 앵글값과 일치시켜야한다)

 

 

 


이너그로우=>스크린. 오퍼시티20%. 초크5. 사이즈20

 

 

 


베벨엠보스=>이너베벨. 깊이72%. 사이즈13. 소프튼3. 앵글117(체크해제)

(역시 앵글값을 위에서 정한 드롭쉐도우의 앵글값과 일치시켜야한다)

 

 

 

 

자 여기서 네가지의 효과를 완성했으면 [New Style]를 클릭한다.

 

 

 

6. 지금까지 만든 스타일 이름을 정해주고 ok버튼 클릭하여 스타일을 저장해준다.

 

 

 

 

상단 Window메뉴 styles클릭하면 제일뒤에 내가 만들었던 스타일이 생성된걸 확인할 수 있다.

 

 

 

 

 

7. 그리고 원하는 글씨를 쓰는데, 둥글둥글한 폰트를 사용하는게 자연스럽다. 

 

 

 

 

 

8. 마지막으로 만들어둔 물방울 스타일을 클릭하여 적용하면 아래처럼 물효과나는 글씨 완성~!!!

 

 

 

 

요렇게 한번 작업해서 만들어둔 스타일은 다른데서 다시 만들 필요없이 클릭한번으로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니 스타일기능을 활용한다면 많은 스타일을 미리 만들어두어 작업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사실적인 느낌을 추가하기위해 물 뒤에 비치는 볼록렌즈 효과와 물방울이 흘러내리는 효과는 이 전 포스팅에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관련글

포토샵으로 사실적인 물방울 만들기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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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에 글씨 쓰기

 

 

모래사장 만들기

 

1. 배경을 투명으로 해서 새 이미지를 만든다.
2. 그라데이션 툴로 세로로 칠해준다 = 전경색(CC9933), 배경색(E8C46F)
3. Bevel and Emboss 효과의 Texture 적용 -> Pattern=Satin(기본 패턴 목록에서 6번째 패턴), Scale=500, Depth=22
4. [Filter]-[Noise]-[Add Noise] - Amount=5, Uniform, Monochromatic 체크
5. Ctrl+J로 레이어를 복사해둔다.

 


글씨 쓰기

 

1. 채널에서 새 채널을 추가 -> 브러쉬 툴(크기 20, Hardness=0)로 흰색 글자를 써준다.
2. [Filter]-[Stylize]-[Diffuse] 적용 후 Ctrl+F 키를 여러번(6~7) 눌러 반복 적용한다.
3. Ctrl 키를 누르고 알파채널의 썸네일을 클릭하여 선택 영역을 만든 후 [Select]-[Modify]-[Contract]로 3px 정도 줄여준다.
4. [Select]-[Modify]-[Feather] 값을 2px 정도 설정한다.
5. 전경색을 검정으로 변경한 후 검정색을 채운다(Alt+Delete)
6. Ctrl+Shift+I 키로 선택을 반전 -> [Filter]-[Noise]-[Add Noise] - Amount=5, Gaussian, Monochromatic 체크
7. 채널 하단의 두 번째 아이콘을 눌러 선택 영역을 저장 -> RGB 채널을 선택한다. -> Layer 팔레트로 넘어온다.
8. [Select]-[Modify]-[Feather] 값을 1px 설정한다.
9. [Filter]-[Render]-[Rightning Effects] - 25,100, 0, 69, 0, 8, 100
10. 저장해놓은 채널2를 선택 영역으로 지정 ->  [Select]-[Modify]-[Expand]로 10~15px 정도 확장 -> Delete로 지워준다.
11. 선택 영역을 해제하고 Layer 팔레트 하단의 4번째 아이콘(보정 레이어)을 눌러 Curves를 클릭한 후 밝게 보정한다.
12. 모든 레이어를 합친 후 외곽을 제외한 부분을 잘라준다.

 

 

 

사실 위의 예제가 아닌 아래 예제를 준비했었지만 과정이 너무 길어 위의 예제로 축약해서 준비했다.

아무래도 공부하는 학생들인지라 과정이 너무 길면 혼란스러워하니까...

하지만 과정이 길수록 더 멋진 결과물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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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제품이미지를 만지는 사람들은 간혹 제품의 신선함이나 촉촉함, 깨끗함의 극적인 효과를 위해 물방울을 넣는 경우가 있다.

제품 자체의 표면에 넣기도하고, 상세페이지 혹은 광고배너에 활용해 멋진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한다.

 

이러한 물효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두가지정도 포스팅 해볼까 한다.

한번 만들어두면 물방울만 따로 저장해두었다가 여기저기 복사해서 옮겨다 쓰면 손쉽게 물방울을 활용할 수 있다.

물방울 만드는게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니 한번 따라해보시길...

(여기서 난 포토샵 cs3 영문판 버전을 사용했다)

 

 

 

 

 

1. 준비한 이미지를 열고 새로운 레이어를 생성한다. 

 

 


 

 


2. '선택툴->마우스우클릭->원형선택툴' 선택 후

이미지 창에서 'Shift+마우스드래그'로 정원형을 만들 수 있다.

 

 

 

 

 


3. 그라디언트 툴 선택하여(단축키G) 상단에서 세번째 블랙화이트를 선택한다. (전경색을 검정,배경색을 흰색으로 바꾸고 진행해도 됨)

형태도 직선형 그라디언트로 바꿔주고, 혹시 리버스가 체크되어있다면 체크해제해준다.

 

 

 

 

 

 

4. 선택되어있는 원형에 마우스를 드래그하여 그라데이션을 그려준 후, Ctrl+D로 선택해제한다.

 

 

 

 

 


5. 레이어선택 후 모드를 '오버레이'로 바꿔준다.

 

 

 

 

 


6. 레이어 더블클릭 후 레이어스타일에서 아래와 같은 효과를 주면 된다.
 

이너쉐도우=>리니어번.오퍼시티43%.앵글-30도(체크해제).거리2.초크0.사이즈5

(여기서 use Global Light 체크를 해제해야 이 오브젝트를 다른 레이어창으로 옮겨가도 그림자 앵글이 유지된다.) 

 

 

 

 

드롭쉐도우=>리니어번.오퍼시티30%.앵글127도(체크해제).거리7.스프레드0.사이즈14
(여기서 거리와 사이즈는 만드는 물방울 크기에 따라 어색하지 않게 적당히 조절해서 사용하자)

 

 

 

효과가 완성되었으면 확인버튼(ok)을 눌러 적용한다.

 

 


7. 레이어를 또 하나 생성하여,

전면색 흰색으로 변경 후 적당한크기의 브러쉬를 선택하여 물방울에 하이라이트 부분을 찍어준다.

(브러쉬 10픽셀.하드니스50% 설정역시 물방울 크기에 따라 변경해주면 된다)

 

 

 

 

 

 
8. 두개레이어 함께 선택 후 화면에서 'Alt' 누르며 원하는 위치로 마우스 드래그를 하면 손쉽게 복사할 수 있다.
 복사한 물방울을 'Ctrl+T'로 크기조정 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해도 물방울은 완성되지만 흐르는 물방울을 만들어보자.

 


9. 복사했으면 두개 레이어가 같이 선택되어 있을것이다. 여기서 하이라이트 레이어가 아닌 물방울레이어만 따로 선택하여, Filter->liqufy 로 들어간다.
키보드 엔터옆에 있는 '[', ']'로 선택 크기를 조절한 후 마우스로 문지른다.

 

 

 

 

 

 

 

 

10. 지우개툴(단축키E)로 끝부분을 지워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방울을 연출해준다.

 

 

 

 

 

여기서 조금 더 사실적인 효과를 주자면, 물방울을 통해 보이는 부분이 볼록렌즈처럼 보이게 하는것이다.

 

11. 배경레이어를 선택하여 선택툴로 물방울부분에 렌즈효과를 줄 영역을 선택한다.

 

 

 

 

 

12. 상단메뉴에 filter->distort->spherize 클릭 후 볼록하게 보이도록 적당히 수치조절(50~80)하여 확인(ok)을 누른다.

 

 

 

 

 

 

그러면 요렇게 물방울이 완성~!!!

 

 

 

 

이걸 조금 응용해보면 제품에 이런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니 잘 활용해보자^^

다른방식의 물방울효과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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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11월부터 웹디자인 반을 가르치게 됐는데,

3년 넘게 OA 자격증 반만 주구장창 가르치다가 강의하려니 역시나 조금 낯설다.

예전 웹 자료도 컴퓨터 교체하며 없어진지 오래라 새로 자료도 만들면서 수업하느라 많이 새롭다능~;

 

웹 과목 중에서 포토샵은 대부분 단축키로 작업하는 프로그램이라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할 듯해서

단축키 모음 파일을 엑셀로 함 만들어보았다~

 

 

 

 

 

 

이왕이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만 모아서 한 페이지에 인쇄되도록 만들었다.

(위의 단축키는 CS4 기준이므로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파일 자체를 불법으로 공유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배경 그림(워터마크)를 설정하고,

시트에 암호를 걸어 보호하여 배경 그림을 지우거나 내용을 수정하지 못하도록 설정했다.

 

하지만, 인쇄할 경우에는 배경 그림 없이 인쇄되니

개인적으로 사용하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능~

 

 

포토샵 단축키 모음 파일 

  포토샵 단축키.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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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보면 가끔 여러종류의 파일들을 PDF로 변환시켜야 할때가 있다.
이런작업은 보기좋게 묶어 상대방이 보기 편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원본 파일을 마음대로 사용하거나 수정 못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

 

나같은경우 PDF를 JPG로 변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보통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하다가 요번에 반대로 JPG를 PDF로 변환하려고보니 프로그램을 따로 안받아도 되는 유용한 사이트가 있더라.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면 바로 한국어 버전으로 보여진다.

http://smallpdf.com/kr

 

 

 

 

 

 

 

난 처음에 영문사이트로 들어갔는데 변환이 안되서 한참헤맸다.

나중에 자세히보니 페이지 상단에 아래와 같은 경고문이 있더라^^:

 

 

 

 

 

결국 브라우저 버전이 낮아서 안된거였는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익스플로러9 에서는 구동되지 않으니, 익스플로러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된다는 것.

 

난 크롬도 깔려있었기에 크롬으로 열어 사용했다.

 

 

 

 

 

 

메인화면에서 필요한 변환을 클릭해서 아래처럼 이미지를 드롭해 넣는 방식으로 손쉽게 결과물이 추출된다.

 

 

 

 

 

 

 

 

 

 

 

여기서 만들어진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보통의 경우 아래의 경로에 들어가는데, 이건 뭐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달라지니까...

 

 

 

 

 

어찌됐든 이 사이트에서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변환을 사용해봤는데

다른 파일들을 손쉽게 PDF로 만드는건 만족스러웠으나, PDF를 엑셀이나 JPG로 변환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엑셀은 표랑 사진이나 글자위치등이 전부 틀어져 손보기 어려웠는데, 그냥 단순히 글자만 있는 PDF파일을 엑셀로 변환하는거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JPG로 변환한경우 프로그램을 사용했을때보다 화질이 좀 떨어졌다.

이에 크게 상관 안하는 사람은 괜찮지만

나같은 경우 이미지화질을 중요시 여기는바, 이건 그냥 기존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나은것같다.

 

그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할 것.

jpg파일 pdf로 변환하거나 pdf파일 jpg로 변환하기(프로그램) by S

 

 

 

 

어찌됐든 쉽고 빠르게 PDF파일로 변환하기는 편리하고 좋은 사이트인듯.

단지 브라우저의 버전업문제가 있긴하지만, 일단 프로그램을 따로 이것저것 설치안해도 되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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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옥션과 지마켓 모바일어플에서 제품 써칭을 하던도중
아래처럼 어떤 판매자의 제품은 상세페이지가 바로 보여지면서 페이지가 길어지면 펼쳐보기로 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어떤건 원본보기(옥션) 또는 상품상세보기(지마켓) 버튼을 한번 더 클릭해야 제품설명이 보여지는걸 발견헀다.

 

 


요즘 모바일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이 총 판매비율대비 40%가 넘어가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바로 상세페이지가 노출되지 않는건 어느정도 판매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이게 상세페이지 등록 시 따로 어떠한 조건이 있는건지 한참을 알아보다가 오늘에서야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간단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 물어볼걸 ㅡㅡ;;)

 

 

 

 

결론은 모바일에서 바로전날 구매가 이루어진 상품에 한해 상품상세가 바로 보여진다는 것.
어쩐지 판매율이 낮은 옥션에서 유독 많이 그러더라만;;;;

뭐 결국은 이 문제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지만 이유를 알고나니 후련하다 ㅋ


근데 이베이에서 굳이 이런 차별을 왜 둔것인지...트래픽 문제인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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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관련글

윈도우7 네트워크 홈그룹 만들어 공유하기(프린터 연결) by S

 

 

보통 윈도우7은 동일한 인터넷회선 사용시, 자동으로 네트워크가 잡히고 같은 홈그룹으로 인식하는데
간혹 같은 그룹으로 인식하지 않아 홈그룹을 생성하고, 다른 컴퓨터에서 홈그룹 참여할 [가입가능]상태가 뜨지 않는다는 분들이 있다.

이럴땐 보통 공유기를 사용하여 한쪽은 유선으로 연결해놓고, 다른 한쪽은 와이파이 무선으로 잡아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용해도 일반적인 네트워크 공유는 되지만,

홈그룹을 만들어 공유할땐 유선끼리던지 무선끼리 동일하게 사용해야 같은 홈그룹으로 인식한다.

 

특히 한쪽이 노트북이나 넷북일 경우 위와같이 보통 무선으로 잡기때문에 홈그룹 연결이 잘 안되는데,
이럴땐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보자.

 

 

 

 

1. 양 pc의 계정이름을 다르게 해보자.

계정이름은 '내컴퓨터' 마우스우클릭->관리->로컬사용자 및 그룹->사용자->적혀진 이름을 더블클릭해서 변경 가능하다.

 

 

 

 

 

 

2. 유선으로 연결된 데스크탑에서

'내컴퓨터' 우클릭후->'속성'으로 들어가 아래 '설정변경'을 클릭->네트워크 ID->
이 컴퓨터는 업무용 네트워크의 어쩌구...선택 후 '다음'버튼 클릭->도메인이 없는 네트워크 선택후 '다음'->
작업그룹의 이름을 다른컴퓨터와 동일하게 입력 후 진행하여 마치고 재부팅해보자.

 

 

 

 

 

 

 

3. 위의 방법을 사용했는데도 홈그룹 참여가 안된다면...

그냥 유선으로 잡힌 컴퓨터쪽도 무선으로 인터넷을 잡으면 의외로 쉽게 해결 될 수 있다.


그리고 양쪽 다 무선으로 사용할 경우라도 혹시 같은 신호에 연결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보자.

 

 

 


 

4. 만일 회사에서 여러대의 컴퓨터 사용 시, 같은 회선을 이용한 인터넷 이용인가를 확인해볼 필요도 있다.
나같은 경우 컴퓨터 한대가 홈그룹 참여가 안되길래 원인을 찾기위해 한참동안 애먹은적이 있다.


우리 회사는 sk인터넷 전화기와 같이 사용해서 당연히 같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상사 한분은 전화기때문인지 인터넷이 다른 선으로 연결되어있더라.
(때문에 홈그룹을 만들지않고 그냥 네트워크 공유만해서 사용하고 있다)

 

 

 

 


 

 

 

 

만일, 위의 사항을 확인했는데도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다면 아래 내용을 점검해 보자.

 


1. 같은 공유기에 연결된게 맞는지 확인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실행-> cmd 를 눌러서 도스창을 띄운 후,
ipconfig 를 눌러서 나오는 게이트웨이 주소가 모든 컴퓨터가 같아야 한다.

이때 상대방의 아이피 주소도 이렇게 확인 후, 상대방의 아이피 주소로 ping ###.###.###.### -t 를 입력해서 핑이 나가는지 테스트 해보자.

 


2. 두 컴퓨터의 작업그룹 이름이 같은지 확인.

작업그룹은 한글이 아닌 영문이나 숫자로 해야하는데,

내컴퓨터 마우스우클릭->속성->설정변경->컴퓨터이름 탭->'변경'을 눌러 변경가능하다.


근데 사실 컴퓨터이름과 사용자계정이름, 작업그룹을 같거나 다르게 하는게 혹시 영향을 끼치는지 여러가지로 실험해봤는데,
윈도우7과 윈도우xp를 네트워크 공유시킬때 작업그룹 이름을 같게하는게 중요하지 윈도우7끼리는 이름에서 그닥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3. 시작->제어판->사용자계정(보기기준:작은아이콘)이 관리자계정(Administrator)으로 접속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자.
만일 Guest계정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안된다.

 

 

4. 시작->제어판->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고급 공유 설정 부분에서
암호로 보호된 공유 옵션을 해제하고 네트워크 파일 검색 기능 등의 옵션을 켜야 한다.

파일이나 폴더 공유시 자세한건 아래 글을 참고하자.

 

윈도우7 네트워크 폴더 공유하기 (엑세스 권한문제 해결) by S

 

 


5.프로토콜이 깔려 있는 지 확인

시작->제어판->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로컬영역 연결'클릭->속성->설치->'프로토콜' 추가를 눌러 nwlink를 설치한다.

 

보통은 nwlink를 설치하지 않아도 다른 설정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대부분 네트워크가 공유되기 때문에 일단 그냥 연결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아래링크 참고할 것.

https://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cc786543(v=ws.10)

 

 

 

 

프린터 공유가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프린터가 연결된 메인 컴퓨터에서 프린터를 공유해주고, 다른쪽에서 네트워크로 들어가 프린터를 더블클릭하여 해당 프린터의 드라이브를 설치해주면 왠만하면 공유가 된다.

하지만 컴퓨터가 한쪽은 64비트고 다른쪽은 32비트면 간혹 '일부'프린터를 찾지 못하므로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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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밍이라는 교묘한 웹사기수법에 당할뻔하고 인터넷은 복구시켰지만
이 기회에 무선공유기인 iptime을 초기화하고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시키기로 했다.

 

사실 공유기 초기화는 파밍에 걸렸을때보다 내가 설정해놓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잊었을때 많이 사용된다.

일단 기기의 옆면이나 뒷쪽에 리셋(reset)버튼을 10~15초 정도 눌러줘야하는데, 어떤 기기들은 바늘구멍같은걸 뽀족한걸로 눌러줘야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평소에 들어오지 않았던 불빛들이 전체가 켰다 꺼졌다하면서 반짝거리는데,

이럴때까지 눌러주고 있어야 초기화가 된 것이다. 

 

 

 

 

 

그리고 나서 아래의 웹화면설정페이지로 들어간다.

(인터넷 주소창에 직접 192.168.0.1 을 써넣어도 된다) 

 

iptime 무선공유기 설정하러가기

 

 

 

 

초기화 상태에서 admin이라는 로그인 이름이 뜨는데,

 

로그인이름:admin, 로그인암호:admin, 자동방지 문자입력 후 일단 로그인하고 들어가서 관리자 아이디와 비번은 나중에 설정에서 바꿔주는게 좋다.

 

 

 

 

 

관리도구로 들어가서...

 

 

 

 

기본설정에서 '무선 설정/보안' 클릭후, 와이파이로 사용할 네트워크 이름(SSID)을 써넣고,

인증 및 암호화에서 WPA2PSK+AES(권장)을 선택.

사용할 네트워크 암호(와이파이 비번)을 써넣고 '적용'을 누르면 된다.

 

 

 

 

 

 

 

 

 

그리고 만약 화면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것이므로 한번 해주는게 좋다.

(난 펌웨어 업그레이드부터 했음)

 

관리도구의 기본설정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클릭 후 '자동 업그레이드 실행하기'를 누른다.

그래서 실행파일이 뜨면 '실행'을 누르고 진행.

 

 

 

 

 

 

여기서 처음에 admin으로 기본설정되어있는 관리자 정보를 다시 설정해주는게 좋다.

이건 웹설정페이지 로그인시 사용하는데 나중에 잊어버리거나 헷갈릴수도 있으니 그냥 위에서 사용했던 와이파이 네트워크이름과 암호와 동일하게 해놓는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펌웨어 업그레이드 진행하면 끝~!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무선공유기의 취약점을 통해 언제든 나처럼 파밍사기를 당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아..이것땜시 어제 몇 시간을 고생했는지...ㅡㅡ;

진짜 이런건 남의 얘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언제 나한테도 닥칠지 모른다는걸 이번에 새삼 깨달았음.

편리하지만 그만큼 범죄노출위험이 많은 온라인 세상이다.

 

 

 

☞관련글

2015/05/02 - 네이버 금융감독원 보안관련 인증절차 팝업 파밍사기 원인과 복구방법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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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와서 평소와같이 인터넷을 접속해보니 네이버 사이트 메인에 버젓이 팝업하나가 올라온것이다.

어라? 뭐지...하고 봤더니 금융감독원에서 보안관련 인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메시지였다.

 

 

 

 

 

 

 

무슨일있나? 포털 메인에 왜 갑자기 이런게...했지만

그냥 귀찮아서 무시하고 창을 닫으려해도 닫기 버튼도 없고, 스크롤을 내려도 팝업이 따라다니면서 다른건 아무것도 클릭되지 않는것이다.

살짝 느낌이 이상하긴했지만 주소창을 봐도 www.naver.com 이라는 제대로 된 주소길래, 일단 내가 원래 인터넷뱅킹으로 이용하던 '국민은행'을 클릭해 들어갔다.

들어가자 평소에 익숙한 국민은행 사이트 화면과 여기저기 금융사고예방과 사기를 주의하라는 문구들이 있길래 이때까지만해도 큰 의심은 안했다.

 

 

 

 

 

 

여기서 대체 뭘하라는거야...하면서 메뉴 하나를 클릭해봤더니 '인터넷뱅킹을 추가인증후 이용 가능...' 어쩌구저쩌구하는 그럴듯한 메시지가 나오며 이번엔 뭔가 수상한 사이트로 넘어가는것이 아닌가.

 

 

 

 

 

 

 

이름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계좌비밀번호를 써넣는라는데, 웹페이지를 만들어본 경험자로써 폰트라던가 이미지깨짐등 공식적인 기관치고는 상당히 허접해 보이는 사이트라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클릭했을때 링크가 당연히 있어야할 부분도 아무것도 작동안하고...

 

그 순간 예전에 어디선가 이런식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간다는 사기수법이 문득 기억난것이다.

설마 내가...하면서 이제서야 여기저기 다시 접속해서 클릭해봤더니...

 

네이버->은행->KISA(?)로 이어지는 경로가 반복되며, 은행에 있던 어떠한 메뉴를 클릭해도 이 페이지로 넘어가자 소름이 쫙~~~~

자세히보니 이용자 정보입력 후 두번째 단계가 보안카드 입력인거 보니까 아마 보안카드도 정보도 전부 입력하게 만들어 놓은듯하다.

 

 

 

 

 

 

다시한번 인터넷 주소를 확인해보니 은행들의 주소가 교묘하게 조금씩 달랐다.

국민은행의 경우 홈페이지 상단에 표기된것처럼 https://www.kbstar.com으로, 녹색바탕에 좌물쇠 표기가 되어있어야하건만 연결된 사이트는 http://kbstar.com.kr 였다는것.

 

웃긴건 바로 이런 사기방지를 위해 만들어놓은 안내이미지를 버젓이 그대로 갖다써서 순간적으로 더 그럴싸해보이게 만들었다는것이다.

마치 자기네는 진짜인양...순진한척...ㅡㅡ;;

 

 

 

 

 

 

아래처럼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에도 들어가봤더니 보통 마지막에 닷컴(.com)으로 끝나는 사이트들을 약간 변경해 (.com.kr)로 만들어놨다.

 

 

 

 

더욱 무서운점은 막상 진짜 은행주소를 쳐서 들어가볼라했더니 내 컴퓨터에선 아예 연결이 안되게 막아놨더라. 헐...

 

 

 

한마디로 컴퓨터의 내부 DNS설정값을 변조하여 다른주소로 이어지게 만들고, 사용자가 스스로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만드는 파밍(pharming)이라는 악질적이고 지능적인 사기수법이였던 것.

 

신기한건 은행사이트는 주소가 조금이나마 달랐다치지만, 초기 설정값인 네이버나 다음같은 경우는 주소창에 원래의 주소를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도 가짜 포털사이트로 연결되며, 금융감독원 팝업이 똑같이 뜬다는거다.

나처럼 인터넷을 자주접하고, 컴퓨터를 좀 안다싶은 젊은사람도 이 교묘함에 순간적으로 속아넘어가는데, 나이드신분들이나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분들은 충분히 당하고도 남을수밖에...

 

혹시나 만일 이렇게 공인인증서와 비번을 입력해서 넘겨주게 되면, 나도 모르는사이 누군가가 은행에서 돈을 빼내갈수도 있으니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인증서를 폐기시켜야한다.

 

 

 

 

 

 

 

어쨌든 이런 상황을 겪으면 다행히 마지막까지 가지않아서 피해를 당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이 바보가 되어버리니 여간 짜증나는일이 아니다.

 

그래도 이 악성코드가 나온지 일년이 넘어서인지 다행히 알약으로 검색했더니 바로 치료가 가능했다.

매번 그냥 깔아놓긴했지만 생전 처음 제대로 알약의 도움을 받았음. ㅋ

 

 

 

 

일단 알약으로 DNS설정을 기본값으로 다시 돌렸으나, DNS를 수동으로 설정하여 사용 중이었다면 자동으로 변경해놓아야한다.

 

 

 

 

제어판 >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서

 

 

 

 

 

로컬 영역 연결 클릭.

 

 

 

 

 

로컬 영역 연결 상태에서 '속성'클릭 > 인터넷 프로토콜(TCP/IP)를 선택하고 다시 '속성'클릭

 

 

 

 

 

자동으로 IP주소받기, 자동으로 DNS 서버 주소 받기에 체크가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만일 치료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면 DNS서버는 별도의 내부 주소로 바뀌어 있었을것이다.

 

 

 

 

근데 사실 악성 이런식으로 설정을 지맘대로 바꿔버리는 악성프로그램들은 컴퓨터 메모리에 그대로 남아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활동하는 경우들이 간혹있다.

 

때문에 실행파일 자체를 삭제해주는게 가장 좋은데 일단 알약으로 치료했으니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여차하면 포맷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인터넷 사용기록인 쿠키들을 전부 삭제했다.

(도구>인터넷옵션>검색기록'삭제')

 

 

 

 

 

 

 

만일 알약치료 전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특정사이트만 접속이 안된다면 (난 그랬음;; 다른데 다 접속되는데 네이버만 접속불가 상태) DNS캐시 초기화를 하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본설정을 원래대로 복구하는것도 방법이다.

(도구 > 인터넷옵션 > '고급'탭에서 > Internet Explorer 기본설정 '원래대로' 클릭) 

 

 

 

 

 

 

문제는 어디선가 내 컴퓨터 보안이 뚫렸다는건데, 그냥 이대로 놔두기는 여간 찜찜한게 아니다.

다시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검색해봤더니 이런 파밍은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이루어진단다.

 

결국 와이파이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iptime 공유기를 초기화(Reset)시키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기로했다.

근데 중간에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서 헤매고...와이파이 비번설정해서 핸드폰마다 다시 잡고

 

이 썩을것들 때문에 내가 이 한밤중에 두 세시간동안 뭔 뻘짓을 하고있는건지...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진짜!!!!!!!!!!!!!!

 

어찌됐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공유기 초기화 방법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야겠다 ㅠㅠ

 

 

 

 

☞관련글

2015/05/03 - 무선공유기 iptime 초기화와 비밀번호 변경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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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저희 Y&S블로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후 24시간 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되오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오늘(23일) 오후 7시~8시 사이에 달아주신 댓글 확인 후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니까 댓글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비밀댓글로 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주소를 남겨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최대한 인상적으로 남겨주시는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요사이 비가 오다말다하다가 오늘은 화창한 봄날씨가 저를 마구 유혹하네요! 

그렇다고 공기가 썩 좋은거같진 않지만요..망할 미세먼지 ㅠ

 

 

 

 

한동안 초대장 배포를 안했더니 너무 많이 쌓여서 마구마구 팍팍 배포해 드리려하니

낯가리지 마시고(응?) 맘껏 신청해주세욥 ㅎㅎ

 

 

 

 

부탁드리건데 정말정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한 이유로 초대장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미워할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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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팜 판매를 시작한지도 벌써 7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제사 겨우 판매자 등급이 4등급이 되었다^^;

게다가 등급 옆에 '굿서비스' 아이콘도 생겼네?

 

사실 1월에 4등급으로 올랐었는데 그 후로 매출이 떨어지니 여지없이 다시 5등급으로 하락;

그 후에 몇몇 행운으로 꽤 많이 팔려나갔음에도 바로 등급 조정이 안되길래 이상했는데 알고보니 매달 26일 최근 3개월간 실적을 집계하여 1일에 등급이 조정되는 거였음.

 

4등급이 되니 확실히 지식쇼핑으로 유입되는 방문자수가 늘었다.

어느 정도냐하면 예전의 4~5배 정도?

유입수에 비례해서 잘 팔리면 좋겠지만..요새 품절 제품도 많고 바빠서 신상품도 등록을 못해서리..끙;

흠흠..하여튼...

등급이 올라가면 지식쇼핑에서 다른 동등한 조건의 하위 등급 셀러보다 상위에 노출되니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거~

 

 

 

스토어팜은 크게 아래 두 가지로 판매자의 등급을 매긴다.

1. 매출액+매출건수 => 1등급~5등급

2. 평균판매만족도+평균배송일+결제 후 48시간 이내 배송률 등 => 굿서비스

 

1등급인 빅파워샵과 2등급의 파워샵의 경우 각각의 아이콘이 고객에게 보여진다.

2번의 서비스만족등급은 구매평 점수와 배송률 등을 따져 조건을 충족시켰을 경우 굿서비스 아이콘이 고객에게 보여진다.

 

 

 

판매 등급은 아래와 같이 매겨진다.

 

 

 

 

뜬금포지만 내가 아는 지식쇼핑 상단 노출 비결이란?

 

내가 여태까지 지식쇼핑 상단에 노출시키기 위해 노력한 거라곤 상품 제목 수정이나 이미지 태그 활용 정도였다.

역시 제일 효과가 좋은건 광고겠지만 나같은 소자본 판매자에게는 그림의 떡일 뿐이니 패쑤~!

그 외에 지식쇼핑 순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상품의 누적 클릭수나 판매량 등의 인기도 등이 있는데

나의 경우에는 인기도도 결국 시간이 흘러 판매건수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쌓인거니 뭐 노력했다 볼 수도 없고..

게다가 이번에 판매등급도 영향을 미친다는걸 알았지만 그 역시 비결이라 볼 순 없고..

결국 나는 비결은 커녕 아직도 꼬꼬마 초보 수준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게 결론~ㅠ

 

 

그나저나 남들은 몇개월만에 2등급까지 오른다는데 그 비결이 과연 뭘까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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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사업자를 내고 8월 초쯤 상품을 등록하기 시작했으니 쇼핑몰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따로 쇼핑몰 사이트를 제작한건 아니니까 쇼핑몰 창업이라기는 뭣하지만 말이다.

그동안의 6개월을 돌이켜보자면 처음 2~3개월이 가장 힘들었던것 같다.

그 후에는? 새 상품을 등록할 때 외에는 그닥 어려웠던 적도 없고 힘들지도 않아서 불로소득을 얻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근데 사실 알고보면 그게 잘한것도 아니고 자랑도 아니라능;

 

가게가 두 개가 있다고 쳤을때 한쪽 가게는 사장이 상품 디스플레이도 고민해서 자주 바꿔주고, 세일도 규칙적으로 해주고, 관리도 항상 깔끔하게 하고 새로운 상품도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반면에 다른 가게 사장은 물건 떨어지면 도매처에서 물건 받고, 손님 오면 물건만 파는 기본적인 일만 한다고 쳤을때 바쁜 사장은 역시 사업은 힘들다고 생각할테지만 매출은 꾸준히 늘어날테고, 한가한 사장은 놀면서 돈번다고 좋아하겠지만 결국 가게문을 닫게 될테니 말이다.

 

내 경우에는 투잡을 하고있다보니 쇼핑몰 일에만 매진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주말마다 동대문 밤시장에 가서 상품도 자주자주 고르고, 광고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상세페이지도 자주 바꿨었지만 상품 구색이 어느 정도 맞춰진 후부터는 저 위에 두번째 사장처럼 주문 확인 후 발송 작업과 기본적인 일만 해왔다.

그래도 몇개월동안 매출액이 늘지는 않지만 현상유지는 되니 다행이랄까나..

 

나는 큰 욕심없이 소자본으로 시작하거라 처음부터 목표가 그닥 크지는 않았었다.

한달에 순이익 200~300만원이면 성공(?)한거라 생각했을 정도니까..

그래서인지 지금은 순이익이 100만원 정도인데, 역시 목표는 크게 잡아야...쿨럭;

그래도 워낙 소자본으로 시작한지라 손익분기점은 애저녁에 넘었고, 광고비도 소액이라 부담이 적고, 하는 일의 양에 비하면야 괜찮다고 만족하는 중이다.

 

현재 입점해있는 오픈마켓은 인터파크, 11번가, 지마켓, 옥션, 스토어팜인데 신기하게도 서로 번갈아가며 최고기록을 갱신하느라 한달 매출액은 항상 비슷하다는거;; 예를 들어 11번가가 한달 매출액이 높은 달은 이전 달에 매출액이 높았던 곳이 바닥을 기는 식으로 항상 매출액을 서로 맞추는 식이다. 지들끼리 약속한 것도 아닐텐데 결론적으로 5군데의 매출액의 합은 항상 비슷하게 유지된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하긴 함;;

 

 

 

 

1. 이제부터 대충 초짜 사장의 6개월간의 노하우를 풀어보자면...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광고를 안하면 고객은 모르게 되고 그럼 매출도 저조해진다.

가장 베스트라면 상품과 가격이 경쟁력이 있고, 광고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프로모션에도 신경써 매출액을 끌어올리는 거겠지만, 남들보다 싸게 팔겠다고 판매가격을 무한정 내리기만 하면 일만 많으면서 버는 돈은 적고, 판매자들끼리의 경쟁만 심화시켜 제살 깎아먹기 식이 되기 십상이다. 그러므로 본인만의 마진율을 어느 정도는 정해놓고 유지하는게 좋다.

이제 좋은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이 준비되었다면 광고와 프로모션으로 승부를 보는 길만 남았다.

 

나는 프로모션은 아직 공격적으로 해본 적이 없다.

기껏해야 고객 응대에 신경쓰고 반품은 100% 다 해주며, 익일배송에 목숨거는 정도?

사은품이라든지, 단골 관리, 이벤트, 기획전 등은 아직 해본적이 없음.

장사 초짜라 그런지 이런 노하우는 없;;; 끙;;

 

광고는 그나마 이것저것 해보고(안하면 안팔리니까;;) 있는데 아직 걸음마 단계에 머물고 있다.

광고 설명글 ☞   옥션, 지마켓, 11번가, 스토어팜 광고 후기 by Y

 

5개의 마켓 중에서 광고 대비 효율이 가장 높은 곳이 스토어팜이다.

스토어팜은 지식검색에 자동으로 등록이 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지식검색 상단에 노출되는 노하우만 있다면 광고비를 들이지 않아도 매출을 높일 수 있다. 나도 이제 조금씩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지식검색 상단에 노출되어 상품이 팔려나갈때 정말 기분이 좋다.

스토어팜의 또다른 장점은 모바일 기획전이다.

보통은 기획전에 신청 후 선정되면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화면의 [쇼핑] 탭에 노출되어 지식검색보다 월등히 많은 몇만명이 유입되게 된다. 나는 딱 한번 (신청도 안했는데) 선정되어 4만명 정도 유입됐었는데 설 전이라 매출은 그닥;

하지만, 이렇게 상품 클릭수가 올라가면 그 후로도 잘 유입되는 경향이 있어 현재는 꾸준히 주문이 들어오는 편이다.

스토어팜의 매력은 갑자기 유입수가 많아지는 그 순간의 희열이다.

 

옥션과 지마켓은 약속이라도 한듯이 서로 바통을 넘겨가며 주문이 들어오는 중이다.

광고도 기본적인 리스팅 광고만 하는 중이라 딱히 기대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평균은 항상 되는 듯?

아직 담당 MD와 연락하여 뭔가를 한적은 없어놔서 이것도 걸음마 수준이라고 봐야할 듯..

 

11번가는 작년 10월 정말 반짝 매출이 오른 뒤로는 고요하다시피 주문이 없다.

그래서 광고도 전부 뺐다가 3월도 되고 해서 살짝 기본 광고만 넣었더니 가끔씩 주문이 들어오고 있긴 하다.

가장 기복이 심한 곳이 11번가인 듯?

 

인터파크는 공연티켓이나 도서 상품이 강세를 보이는 마켓이라 역시나 초반엔 광고를 넣어도 매출이 제로였다.

하지만, 상품수가 많아져서인지 올린지 6개월이 넘어서인지 이번에 기본 광고만 했는데 주문이 간혹 들어와 놀라는 중..

5개월동안 버린 자식이라 관리도 안했던 인터파크지만 이제는 조금씩 관리해도 좋을 것 같다.

 

 

 

 

2. 이제 6개월간의 매출 실적을 보자면...

 

 

 

 

차트에서 보다시피 근래 몇개월은 매출액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뭐 비수기라는 겨울에 이 정도면 그나마 선방했다고 생각하는 중..

 

3월 날이 따뜻해지면서 조금 주문이 많아지는 듯하다가 요 며칠 꽃샘추위로 추워지니까 또 주문이 뚝;;

그나마 날이 추워져서 그렇겠지..라며 마음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노하우는 생긴 듯하다 ㅋ

 

 

 

 

 

앞으로 바램이 하나 있다면  비슷한 노력으로 더 많은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건데 놀부심보라 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 학원 일이 2배로 많아졌다능; 구매평 등도 많아지고 있고, 노하우도 쌓여가고 있으니 영 불가능하지는 않아~~~~

목표를 위해서 앞으로 더더 노력해야겠음~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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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저희 Y&S블로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후 24시간 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되오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내일(11일) 오후 2시~4시 사이에 달아주신 댓글 확인 후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니까 댓글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비밀댓글로 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주소를 남겨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최대한 인상적으로 남겨주시는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오늘따라 너무 추운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한동안 초대장 배포를 안했더니 너무 많이 쌓여서 마구마구 팍팍 배포해 드리려하니

낯가리지 마시고(응?) 맘껏 신청해주세욥 ㅎㅎ

 

 

시간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신청자가 적어서 내일까지 연장합니다.

위에 적힌대로 내일 2시 이후에 초대장을 일괄적으로 배포해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건데 정말정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셨으면 좋겠음~!!

이상한 이유로 초대장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미워할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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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끔 국민카드 사이트 접속해서 로그인시 '키보드 보안 초기화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에러 메시지와 함께 글자가 써지지 않을때가 있다.
이때 아래처럼 '드라이버 핸들을 얻는데 실패하셨습니다'라는 에러코드 19 경고창이 뜨는데,

 

 

 

 

 

전에는 사이트를 재접속하거나 하면 괜찮길래 그냥 놔뒀더니 어제는 아무리해도 안되는거다.
찾아봤더니 국민카드 사이트뿐만 아니라 보안이 중요한 다른 은행사이트에서도 간혹 발생하는 문제란다.

 

이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SoftCamp Secure KeyStroke)의 충돌문제로 프로그램 삭제 후 다시 설치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아래 페이지 접속 후 키보드보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http://webserver.softcamp.co.kr/scsk/faq/error_code/scsk_error19.asp

 

 

 

 

 

 


그리고 에러메시지가 뜨던 사이트에 재접속하여 설치하라는 보안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면 되는데, 국민카드같은경우 아래에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https://customer.kbcard.com/CXCCSUIC0016.cms

 

 

 

 

 

그러면 간단하게 문제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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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저희 Y&S블로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후 24시간 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되오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오늘(9일) 오후 6~8시 사이에 달아주신 댓글 확인 후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니까 댓글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비밀댓글로 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주소를 남겨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최대한 인상적으로 남겨주시는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포스팅도 띄엄띄엄 게을리 하고있는데 초대장은 꼬박꼬박 들어오는게 싱기방기하네요 ^^;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에 새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차곡히 쌓인(읭?) 초대장을 배포하려 합니다.

 

 

 

부탁드리건데 정말정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셨으면 좋겠음~!!

이상한 이유로 초대장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미워할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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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쇼핑몰을 운영하는 거래처분이 제품 상세페이지에 동영상이 나오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도움을 요청한적이 있다.
아래처럼 상세페이지 디자인을 이미 완료한 후, 그 안 일부분에 동영상을 넣으려 하셨기때문에 처음엔 플래시로 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야하나...했다.

 

 

 

 

 

 

 


그러나 플래시로 작업하면 디자인안에 예쁘게 동영상이 들어가긴 하지만 모바일에선 구동되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소비자들이 모바일로 쇼핑하는 경향이 커지고있는 지금, 그건 별로 바람직하지 않기에
차라리 페이지디자인을 조금 바꿔 유투브 동영상을 넣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페이지 인식도 빠르다고 추천드렸다.

 

직접 상세페이지안에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페이지용량이 커지고, 링크로 동영상을 끌어오는것보다 로딩시간이 지연되어, 페이지 전환이 빠른 온라인 사용자들을 쫒아낼 소지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투브 동영상을 넣을때 왜 굳이 페이지 디자인을 바꿔야하나?

테이블을 짜던지 플롯으로 동영상이 들어갈 영역을 만들어 위같은 위치에 유투브 동영상이 들어가면 안되느냐? 할수도 있겠지만

전체 코딩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개인쇼핑몰이면 모를까, 오픈마켓이나 종합몰의 경우

판매자가 프레임안에 단순히 상세페이지를 올리는 구조로 되어있어 코딩에 대한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기 때문에 사실 시도할 수 있는 범위가 크지 않다.

 

예를들어 이미지를 배경으로 깔고 그 위에 띄워 대상을 일정한 위치에 배치시키는 포지션(position)속성을 사용한다쳐보자.

이 때, 부모값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relative는 당연히 사용할 수 없고, 절대값인 absolute 를 사용할경우

내가 손댈수 없는 영역인 PC와 모바일에서의 구조가 이미 다르게 제작되어 있게 때문에 기준점을 맞출 수 없다.

 

PC에서 동영상을 제대로 된 위치에 보이게 넣었다 할지라도 모바일에선 화면밖으로 나가버리거나 전혀 엉뚱한곳에 동영상이 들어가게 된다는것이다.

 

 

 

 

 

 

 

뭐 그런고로 자체 홈페이지를 만드는게 아니라 상세페이지 정도 만드는거라면

그냥 동영상이 들어갈 부분을 기준으로 아래처럼 상세페이지 위 아래를 분리시켜 디자인하는게 속편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디자인을 했다면, 상세페이지 상단(top.jpg)과 상세페이지 하단(bottom.jpg)의 이미지를 따로 저장해주고

호스팅 서버에 이미지를 올려,

상세페이지 HTML작성하는 곳에 아래처럼 넣어주면 된다. 

 

 

 

 

때, 가운데 유투브의 코드는 동영상 우측아래에 마우스 우클릭하여 '소스 코드 복사'를 선택한 후 복사할 곳에 Ctrl+V로 붙여넣으면 된다.

 

 

 

 

여기서 width="640" 가로사이즈, height="360"세로사이즈

원하는 동영상의 가로세로 사이즈를 조정해 줄 수 있다.

 

만일, 이렇게 했는데 모바일에서 봤을때 동영상이 화면밖으로 벗어났다면 동영상 링크주소앞에 "http://"가 빠져있기 때문이므로 넣어주도록 하자.

 

 

 


 

 

유투브에 동영상 올리는 방법을 모른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할 것.
http://yslife.tistory.com/557

 

굳이 모바일에서 안보여져도 되니 그냥 플래시로 예쁘게 동영상을 만들어 넣고 싶다면, 아래같은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자.

http://yslife.tistory.com/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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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개수가 10개 내외일 때는 상세페이지의 구성이 아래와 같았다.

 

회사로고

상품간략목록

상품1 상세설명

상품2 상세설명

.

.

.

상품 n 상세설명

 

 

 

하지만 상품 개수가 20개를 넘어가자 한 상품코드에 넣기에는 고객의 입장에서 위의 구성이 보기에 너무 불편해져버렸다. 나같아도 20개가 넘어가는 아래 상품을 보기 위해 스크롤바를 내리다보면 내리다가 뿔이 날 듯;

그렇다고 클릭하면 해당 상세 페이지 화면까지 단숨에 이동할 수 있는 책갈피와 링크 기능은 오픈마켓에서 허용이 안되고;; 결국 상품 이미지를 눌렀을때 팝업창으로 상세 설명이 뜨는 방식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가 허용이 안되는 오픈마켓에서는 바로는 안되고 iframe을 이용하는 우회적인 방법밖에 없다.

그나마도 esm(옥션, 지마켓)에서는 html 문서나 이미지를 esm 무료 호스팅을 이용해야 iframe이 가능하다. 

다행히 나는 esm 무료 호스팅을 이용하므로 11번가와 옥션, 지마켓 모두에 iframe을 이용하여 팝업창을 띄우기로 결정~!!

 

 

esm 이미지 무료 호스팅에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참조해보자.

무료 이미지 호스팅(옥션/지마켓/이베이)으로 상품 이미지 올리기 by Y

 

 

 

 

 

 

 

 

1. 팝업창 문서 만들기

 

팝업창은 상세이미지로만 만들어진 초간단 html 문서다.

팝업창은 상품 1개당 하나씩 만들어놓는다.

아래 문서의 이름은 can_fh03.html이다.

 

 

<title>~</title> - 팝업창 제목에 보여질 타이틀을 입력해준다.

src - 상세 이미지의 주소를 넣어준다.

onclick="window.close();" - 팝업창을 클릭하면 창이 자동으로 닫히도록 하는 스크립트다. 원하는 경우에만 넣어준다.

 

 

 

 

2. iframe 안에 포함될 문서 만들기

 

iframe이란 어떤 문서에 외부 문서를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는 태그다.

일단 iframe에 넣을 문서는 포토샵에서 링크를 삽입할 부분을 잘 잘라낸뒤 [Save for Web & Devices] 기능으로 html 문서와 jpg 이미지로 저장하는 방법으로 1차 html 문서를 만든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각 이미지 주소를 esm 이미지 호스팅 주로로 바꿔주고, 팝업창을 링크해주면 된다. 아래 문서는 c.html로 저장했다.

 

 

 

 

 

링크 부분은 아래와 같다.

 

<a href="#" onClick="window.open('http://gi.esmplus.com/아이디/문서명.html','팝업창이름', 'left='+(screen.availWidth-660)/2+',top='+(screen.availHeight-430)/2+', width=850, height=900, location=no, fullscreen=no, scrollbars=yes, menubar=no, status=no, toolbar=no, resizable=no');return false" onfocus="this.blur()">

 

주소 - 1번 단계에서 만든 팝업창 주소를 넣어준다.

팝업창이름 - 영문으로 아무렇게나 지어준다.

'left='+(screen.availWidth-660)/2+',top='+(screen.availHeight-430)/2+' - 팝업창을 모니터의 가로/세로 가운데에 위치하기 위한 부분으로 모니터 크기에 상관없이 적용되므로 매우 유용하다.

width, height - 팝업창의 가로/세로 크기를 픽셀 단위로 입력해준다.

location - 팝업창에 주소표시줄을 표시하거나(yes), 표시하지 않는(no) 속성이지만 익스플로러 버전과 사용자의 인터넷 옵션에 따라 주소표시줄이 보일수도 안보일수도 있다.

fullscreen - 팝업창을 전체창으로 확대하는 것을 허용할 것인지 아닌지 설정한다.

scrollbars - 팝업창 오른쪽에 스크롤바를 넣거나 안넣을 수 있다. 상세 이미지는 거의 길이가 긴 편이므로 yes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menubar - 팝업창에 [파일], [편집] 등의 메뉴표시줄을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다.

status - 팝업창 하단에 상태표시줄을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다.

toolbar - 팝업창에 도구상자를 표시하거나 숨길 수 있다.

resizable - 사용자가 팝업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설정하거나 고정시킬 수 있다.

onfocus="this.blur()" - 이미지에 링크가 걸렸을 경우 생기는 테두리를 없애기 위한 스크립트다.

 

참고로 팝업창은 심플할수록 깔끔해지므로 scrollbars 속성을 제외한 나머지는 no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3. 상세페이지에 iframe 태그 넣기

 

마지막으로 오픈마켓의 상세페이지 태그 입력하는 부분에 아래와 같이 iframe 태그를 넣어준다.

iframe 안에서 보여질 문서는 위에서 작성한 문서 c.html이다.

 

 

 

 

iframe 태그는 아래와 같다.

 

<iframe src="http://gi.esmplus.com/아이디/문서명.html" width=850 height=2742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

 

src - 이미지와 링크를 포함하는 문서의 주소를 넣어준다.

width, height - 문서가 보여질 가로/세로 공간 크기를 픽셀 단위로 넣어준다.

frameborder - 프레임의 테두리인데 0으로 하면 깔끔하게 표시된다.

marginheight, marginwidth - 프레임 상하/좌우의 여백인데 역시 0으로 지정해준다.

scrolling - 프레임의 오른쪽에 표시되는 스크롤바인데 역시 표시하지 않는다.

 

 

 

 

---------------------------------------------------------------------------------------------------------------------------

 

위의 1, 2번 문서를 한번만 만들어놓으면, 모든 오픈마켓에 3번처럼 iframe 태그만 입력해도 모두 적용된다.

물론 상품코드는 한개가 아닌 수십개라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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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1일 ~ 1월 25일은 간이과세자가 전년도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는 기간이다.

간이과세자는 전년도 매출액이 4800만원 미만인 개인 사업자로 전년도 매출액이 2400만원 미만인 경우 납부세액이 면제된다. 하지만 부가가치세 신고는 매출액과 상관없이 (매출액이 0원이어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나는 작년 7월 오픈마켓에 판매를 시작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부가가치세 신고라는 걸 해보았는데

부가가치세 신고라는거 알고보면 간단하지만 모르면 아예 손도 못대는 어려운 거였다;

 

 

 

 

일단 오픈마켓(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스토어팜) 등에 판매하는 사업자라면 미리 매출액을 파악해놔야한다.

매출액은 각 사이트의 판매관리화면에서 [정산금액] 메뉴의 [부가가치세 신고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출액은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휴대폰결제, 기타매출4가지로 나눠서 월별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야 각 사이트별, 월별 등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사실 다 필요없고

모든 매출액을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휴대폰결제+기타의 3가지로 나누어 총합계를 내면 된다.

 

이때 매출액의 총합이 2400만원을 넘지 않는다면 매입 자료(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는 준비할 필요가 없다.

 

 

 

 

이제 매출액이 준비가 되었다면 국세청 홈텍스(www.hometax.go.kr)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한다.

로그인한 후 [세금신고]-[부가가치세신고] 메뉴를 클릭한다.

 

 

 

 

아래와 같이 세 가지의 작성 버튼 가운데 [간이과세자 신고서 작성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신고 창이 나타나면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고 [사업자 조회] 버튼을 클릭한다.

 

 

 

 

상호 등의 내용이 자동으로 채워지면 업종을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만약 본인의 전년도 매출금액이 0원인 경우 [무실적신고] 버튼을 클릭한다.

 

 

 

 

위에서 '소매업'을 선택했다면 아래와 같이 매입/매출을 한 화면에서 모두 입력할 수 있는 간편신고 화면이 나타난다.

 

이제 미리 메모해두었던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매출을 합하여 '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 발행금액'에 입력한다. 이어서 휴대폰 결제 금액과 기타 금액을 합하여 '기타 매출금액'에 입력한다.

혹시 개인적으로 현금으로 판매한 내역이 있을 경우에도 '기타 매출금액'에 합해주면 된다.

이 두가지가 합해져서 전년도 총 매출금액이 된다.

 

이어서 매입금액을 입력하기 위해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의 [작성] 버튼을 클릭한다.

 

 

 

 

이 화면에서는 각 오픈마켓에 광고비나 수수료, 매입 등으로 지출했던 금액을 입력할 수 있다.

각 사이트에서 국세청에 전자세금계산서를 전송한 자료를 조회하기 위해 [전자세금계산서 자료 조회] 버튼을 클릭한다.

 

 

 

 

아래와 같이 모든 내역이 새 창으로 조회된다.

 

 

 

 

위의 내용을 그대로 아래 화면의 '매입처수', '매수', '과세분공급가액'에 입력해준다.

 

 

 

 

이제 매출액을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으로 분리하여 입력하기 위해

'신용카드매출전표등발행금액집계표'의 [작성] 버튼을 클릭한다.

 

 

 

 

신용카드 매출액은 '신용/직불/기명식 선불카드', 현금영수증 매출액은 '현금영수증'에 입력해준다.

 

 

 

 

[신고서작성완료] 버튼을 클릭한다.

 

 

 

 

매출액이 적은 경우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타나는데 [예]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공제세액이 수정된다.

공제세액과 매출세액이 같다면 환급받을 돈도 납부할 돈도 없다는 의미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 [아니오] 버튼을 눌러준다.

 

 

 

 

납부할 세액이나 환급받을 세액을 확인한 후 [신고서 보내기] 버튼을 클릭한다.

 

 

 

 

마지막으로 부가가치세 접수증이 뜨면 인쇄해서 보관해두자.

 

 

 

 

신고 중간에 틀린 사항이 있을 경우 마지막으로 신고한 내용이 접수되므로

처음부터 다시 작성하거나 저장한 내용을 불러와 수정해도 된다.

 

작년에는 매출액이 2400도 못넘어 세금이고 뭐고 없었지만

내년에는 매출이 4800만원을 넘어 일반과세자로 전환도 되고 세금도 내봤으면 좋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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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저희 Y&S블로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후 24시간 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되오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오늘(7일) 오후 9~10시 사이에 달아주신 댓글 확인 후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니까 댓글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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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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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최대한 인상적으로 남겨주시는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5년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새해를 맞아 배포를 안해 뒹굴고 있던 초대장을 배포하려 합니다.

새해에는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실 분들 많이많이 신청해주세욥~

 

 

부탁드리건데 정말정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셨으면 좋겠음~!!

이상한 이유로 초대장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미워할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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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판매 개월수가 4개월이 넘어가니 이제서야 겨우 분석이란 걸 할 자료가 되는거 같아  아래와 같이 판매분석차트를 만들어 보았다.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마켓별 월별 판매 금액을 꺾은선형 차트로 만들어보았는데 역시 그림으로 표시해보니 판매 추이가 한눈에 파악되는 듯하다. 현재 마켓별로 광고를 다르게 적용하고 있는데 그나마 성공적으로 판매가 늘어나는 곳은 스토어팜 뿐이고 11번가 같은 경우는 광고 갈피도 못잡고 있는 듯 자꾸 매출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여기에서는 아래와 같이 엑셀에 저장된 판매자료를 바탕으로 피벗테이블로 마켓별 판매분석을 피벗테이블로 만든 후에 위와 같은 차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겠다.

 

 

 

이 글에서 나오는 피벗 테이블과 차트에 대해 좀더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조해보자.

 

엑셀 차트 만들기 1 - 차트 레이아웃, 차트 스타일 by Y 

엑셀 차트 만들기 2 - 차트의 구성 요소 추가/삭제/편집 by Y

엑셀 차트 만들기 3 - 데이터 선택, 차트 이동, 축 방향 변경 등 by Y 

피벗테이블로 데이터 분석하기 (자동서식 적용, 피벗차트 만들기) by Y

 

 

 

 

 

1. 피벗테이블 만들기

 

 

 

판매분석표를 범위지정한 후 [삽입]-[피벗테이블] 명령으로 피벗테이블을 만든다.

여기에서는 '새 워크시트'로 피벗테이블 위치를 지정했다.

 

 

 

 

오른쪽의 필드 목록을 아래와 같이 행, 열, 값에 필드를 끌어다 놓는다.

 

 

 

 

피벗테이블이 만들어지면 주문날짜를 월별로 묶기 위해 첫번째 날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바로가기 메뉴에서 [그룹]을 클릭한다.

 

 

 

 

[그룹화] 창이 나타나면 기본으로 '월'이 선택되어 있으니 그냥 [확인]을 클릭한다.

 

 

 

 

이제 아래와 같이 날짜가 월별로 그룹되어 간단하게 정리된다.

 

 

 

 

마지막으로 피벗테이블 레이아웃을 [피벗 테이블 도구]-[디자인]-[보고서 레이아웃] 명령에서 개요 형식으로 표시해준다.

이제 행 레이블, 열 레이블이라는 글자가 판매사이트, 주문날짜로 표시된다.

 

 

 

 

 

아래와 같이 총합계를 제외한 부분을 범위지정한 후 복사한다.

데이터를 복사하는 이유는 피벗테이블에서 바로 차트를 만들게 되면 차트의 행/열 바꿈이 자유롭지 않기 때문이다.

 

 

 

 

임의의 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클릭한다.

 

 

 

 

주문이 계속 추가된다는 가정하에 복사된 데이터도 항상 새롭게 업데이트되도록 [연결하여 붙여넣기] 버튼을 클릭한다.

 

 

 

 

아래와 같이 피벗테이블 아래에 붙여넣은 데이터를 다시 범위지정한다.

 

 

 

 

 

2. 차트 만들기

 

 

복사된 데이터로 차트를 만들기 위해 [삽입]-[꺾은선형]-[표식 있는 꺾은선형] 명령을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차트가 만들어진다.

혹, 월과 마켓이 바뀐 경우 차트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데이터 선택]을 클릭한 후 [행/열 전환]을 누르면 된다.

 

 

 

 

마지막으로 차트를 입맛에 맞게 보기 좋게 꾸며 차트를 완성해보자.

이제 매출 추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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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보면 특정사이트에서 액티브x가 설치되지 않아 답답한 경우가 종종있다.

온라인이 활성화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이런일을 당해봤을거다.
액티브x 설치창이 뜨지않는다거나 설치 버튼을 눌렀는데도 페이지가 아무 반응이 없거나 혹은 설치되는척하다가 또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는 경우등
그깟 액티브x따위가 뭐길래 이렇게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지...

 


ActiveX는 익스플로러에서 고기능을 실행하기위한 일종의 플러그인이다.

익스플로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계를 넘기위해 만들어진건데 HTML5가 나오면서 사실 이런기능들이 구현가능해졌다.
외국에서는 점점 퇴출되어가고있는 엑티브x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활성화되어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는 이유는
HTML5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까진 제한적인데다(익스플로러10부터 구현되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이 아직까진 익스플로러8,9를 많이 사용하니까)
무엇보다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웹브라우져로 '익스플로러'가 너무 보편화되어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파리나 크롬을 의식하지않고, 익스플로러만을 기준으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왠만한 정부나 기업사이트들이 이 active X를 남용하고 있는데
이로인해 사람들은 더욱 다른 웹브라우져를 사용하기 쉽지않은 환경이 되어버렸다.
기존의 사이트들이 active X로 구동되던것들을 갑자기 웹표준화하여 뜯어고쳐 만들기에는 기술이나 비용적측면에서 많이드는것도 사실이지만

특히나 법으로 요구되는 공인인증서가 ActiveX 기반이기 때문에 근본부터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Active X는 마구잡이로 컴퓨터에 설치한다면 악성코드가 깔리고, 해킹의 위험이 높아져 컴퓨터를 망가지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양날의 칼날과 같다.
기능을 수행하기위해 컴퓨터에 무언가 설치하라고 경고창이 뜨면 누구나 쉽게 승낙하여 설치해버리는데,
사실 이때 은근슬쩍 다른것들이 깔릴때가 많기때문이다.
높은 보안기능을 위해 만들어지는 ActiveX가 아이러니하게도 컴퓨터를 망가뜨리는 주범이 된다는거다.


뭐 어쨌든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엑티브X가 구시대의 유물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activeX를 설치해야 결제든 뭐든 할 수 있으니 일단 설치하는 수밖에...^^:

 

 

 

 

 

잡설이 길어졌는데 그만하고 ActiveX 설치가 안될때 시도해 볼만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가장 우선적으로 컴퓨터 보안상의 문제때문에 설치가 안될때가 많은데 이 경우
인터넷 상단메뉴의 '도구'->'인터넷옵션'에서 [보안]탭의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해당사이트를 추가해주고,
보안수준을 기본수준으로 되돌리거나 그래도 안되면 '최소'수준으로 낮춘다.

(사용자 지정수준에서 activeX 컨트롤 및 플러그인 관련설정부분만 따로 사용으로 바꿔도 됨)

 

 

 

 

 

보통 귀찮다고 인터넷 전체의 보안수준을 낮춰버리는데 그러면 내 컴퓨터를 다 털어가라는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그 방법보다는 이렇게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보안수준만 낮추고, 필요한 사이트만 추가해서 사용하는게 안전하다.

 

 

 

 

 

이전에 인터넷 보안수준을 건드린적있다면 기본수준으로 되돌리거나 약간 높음 이상으로 설정해놓는게 좋다.

 

 

 

 

 

2. 이전에 인터넷 설정을 이것저것 만진적이 있다면 인터넷 설정옵션을 초기화시켜본다.

 

 

 


3.익스플로러 버전이 안맞아서 그럴때가 있는데, 너무 낮은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익스플로러 상위버전을 다운받아 다시 설치하는것도 방법이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버전을 알려면 인터넷 상단메뉴 '도움말->Internet Explorer정보'를 클릭해보면 된다.

 

버전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니 혹시 다시 설치하기전에 인터넷 임시기록인 쿠키를 삭제해보자.
'도구'->'인터넷옵션'에서 검색기록 [삭제]버튼을 클릭하여 '임시인터넷파일''쿠키'를 체크하고 삭제해준다.

 

 

 

그 다음 검색기록 [설정]에서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바꿔주면 기존에 저장됐던 쿠키들이 삭제되면서 뜨지않았던 엑티브엑스 설치창이 뜰때가 있다.

 

 

 

 

4.이건 저번에 새로 알게된 문제인데 익스플로러 64비트로 실행됐을 경우이다.
액티브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4비트에서는 구동되지 않으므로 32비트 버전을 찾아 실행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참조.
http://yslife.tistory.com/901

 

 


5.윈도우8이상의 상위버전에서는 익스플로러를 아예 열때부터 마우스 우클릭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보안문제로 제재되는 액티브x 설치문제는 해결된다.

 

 

 

6.간혹 해당 엑티브엑스가 구버전으로 설치되어 있는경우 새로운버전이 설치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기존 엑티브 엑스를 찾아서 지우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
설치하라는 엑티브엑스 이름을 보고, C드라이브에서 해당 폴더를 찾아 지우면 되는데, 어느건지 모르겠다면 기존에 설치되어있는 엑티브엑스를 다 지워도 무방하다. 언제든 필요할때 다시 설치할 수 있는것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위의 모든 방법을 써도 액티브X가 로드되지 않는다면 마지막수단으로 엑티브X를 강제등록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해당파일이 필요한데 따로 다운받을 경로가 있으면 받고, 없으면 이미 activeX가 설치된 컴퓨터의 파일을 옮겨 등록하는것이다.

(이때 설치해야할 파일이름을 봐뒀다가 everything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먼저 파일을 C:\ 경로에 옮긴 후

 

 

 

 

윈도우 [시작>실행]을 누르거나,

없으면 [시작>모든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을 누르면 창이 뜬다.

 

 

 

 

 

그 창에다가 regsvr32 C:\파일이름.ocx 입력 후 엔터를 누르면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브라우저를 다시 닫았다가 실행하면 된다.

 

 

 

 

 

 

이 방법을 사용하니까 왠만한건 다 해결되더라는...

어쨌든 꼭 필요한 activex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최대한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게 내 컴퓨터를 지키는 방법이다.

근데 사실 activex에 이미 익숙해져있는 나도 뭐 설치하라고 뜨면 이것저것 다 설치하니까 문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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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에 만들었던 미니 스튜디오는 너무 작아(가로 60cm, 세로 50cm) 작은 제품밖에 촬영을 할 수가 없었다.

2014/08/14 - 미니 스튜디오 제작과 사진용 소품 구입기 by Y

 

 

그래서 스튜디오를 알아보니 너무 비싸 ㅠ

상품당 6~7컷만 찍어주는데 15000원 달라고 하드라;;

상품을 보내고 받는 택배비까지 합치면~켁;;

 

결국 또 직접 촬영하기 위해 미니 스튜디오가 아닌 롤스크린을 알아보니 14만원이 넘어가더라~;

결국 롤 스크린을 위한 배경지만 구매해서 커튼봉에 달아 직접 롤 스크린을 만들기로 했다.

2~3만원대의 저가 배경지도 있었지만 너무 얇다는 구매평에 조금 비싼(59000) 롤 배경지를 구매했다.

크기는 가로 1.60m, 세로 11m인데 종이가 더러워지면 잘라내고 계속 쓰기 위해 세로로 길게 나온다고 한다.

 

오늘 도착한 상품을 크니 생각보다 크고 무거웠다.

낑낑대고 커튼봉에 끼워넣고보니 테잎을 안뗐네?? 에궁;;;;

 

 

 

종이 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천장에 고정해놓은 한쪽 부분이 떨어져나가 다시 고생끝에 아래와 같이 종이를 내릴 수 있었다. 배경지의 종류는 SAVAGE인데 꽤 두껍고 튼튼하다.

색은 흰색이라고 샀건만 형광등 아래에서는 살짝 아이보리 색상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만 보면 햇빛 가리개나 블라인드로 보일지도...하지만 촬영용 롤 스크린임^^;

 

 

 

롤배경지를 책상 위에 깔고 꽃바구니를 놓고 따로 조명없이 사진을 찍어봤다.

어제 빼빼로데이라고 남친에게 선물받은 꽃바구니인데 따로 카메라 조작을 안해서 그런지 사진은 잘 안나왔지만,

배경이 전부 흰색으로 꽉 차니 목적달성~!

  

 

 

어짜피 누끼+후보정작업은 필수니까 뭐~

이제 동대문 가서 고르고 고른 백팩 상품 사진이나 열심히 찍어봐야겠음~

 

 

 

아래 사진은 눈정화용 꽃사진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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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나우는 쉽게 말해서 네이버 쇼핑몰인 스토어팜의 상품을 한데 모아 보여주는 네이버 쇼핑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지식쇼핑처럼 자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판매자가 쇼핑나우에 올리고 싶은 상품을 올려야 보여주는 곳이다.

 

블로그와 쇼핑몰을 접목한 형태인 스토어팜은 장점이 참 많은 쇼핑몰이다.

일단 카페24 등의 쇼핑몰이 PG사에 꼬박꼬박 비용이 나가는데에 비해 스토어팜은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무료 PG결제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설치비 및 유지비용이 없다.

옥션, 11번가 등의 오픈마켓과 비교해보아도 오픈마켓은 평균 9~12%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판매수수료가 나가는데에 비해 스토어팜은 일반 쇼핑몰과 같이 2%~5% 정도의 결제수수료만 내면 된다.

스토어팜은 고객이 네이버 지식쇼핑을 통해 구매했을 경우 2%의 지식연동 수수료가 따로 나가긴 하지만 이마저도 오픈마켓 판매수수료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일 뿐이다.

수수료가 적으면 상품단가를 낮출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므로 오픈마켓에 비해 큰 상품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스토어팜의 단점을 살펴보자면 먼저 스토어팜은 쇼핑몰과 달리 디자인이 굉장이 단순하다는 점이다.

레이아웃이나 색상 등에서 선택의 폭이 굉장히 한정되어 있어 디스플레이를 중시하는 패션 등의 쇼핑몰의 경우 적합하지 않다.

또한 스토어팜은 상품 옵션이 오픈마켓과 같이 여러 상품을 올리기보다는 색상과 사이즈 등만 여러개인 단품을 올리도록 한정되어 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스토어팜은 지식쇼핑 등 다른 상품들과 비교되어 팔릴 경우 그 진가를 발휘하는 단품에 적합한 쇼핑몰이라고 보면 된다. 스토어팜 상품을 지식쇼핑의 상단에 올리는 방법은 가격, 상품명, 판매지수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키워드 추출 등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이라 많은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나?(나도 아직은 모르겠다능;)

 

하지만, 아직은 지식쇼핑 상단에 오를만큼 경쟁력이나 노하우가 없다면 아주 좋은 대안으로 쇼핑나우가 있다.

쇼핑나우의 가장 큰 장점은 무료 광고라는 점이다.

광고비로 골머리를 안 썩어본 판매자가 없으리만큼 광고비는 판매에 있어 (필요악이지만) 골치아픈 부분이다.

그런데 광고가 무료라면?

해봐야 손해볼 것 없는데다가 덤으로 효과도 좋다면 무조건 해야하지 않을까나?

게다가 그 광고가 하루에 몇십분만 시간을 들이면 될 정도로 간단하다면 더더욱 하는게 맞다.

 

 

 

 

쇼핑나우는 판매자가 자율적으로 집행하므로 상품(소재)를 등록할 때 지켜야할 몇가지 규칙이 있다.

 

1. 3시간에 한 번씩만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

여기에서 3시간을 '3시간만에 한번씩'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그게 아니라 하루 24시간을 3시간씩 나누어 8번 소재를 등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즉, 0~3, 3~6, 6~9, 9~12, 12~15, 15~18, 18~21, 21~24으로 하루를 나누어 첫 번째 타임에 소재를 등록했다면 다음 타임에 소재를 등록할 수 있게 된다.

예전에는 1시간에 한번씩 등록할 수 있었는데 많은 판매자들의 항의(주로 힘들다는 항의)로 3시간 주기로 바뀌었다.

그 후로 많은 판매자들이 판매량 저조 등을 이유로 예전으로 돌려달라고 항의하고 있지만 아직은 바뀔 것 같지는 않다. 소재를 등록할 때 이미 등록한 시간대는 회색으로 표시되어 아예 선택할 수 없다.

2. 소재의 노출 기간을 12시간, 1일, 2일, 3일, 5일, 7일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쇼핑나우에 올리는 상품의 양이 어마어마하므로 어짜피 잠깐 노출되다가 뒷 페이지로 밀리므로 노출 기간은 큰 의미가 없다. 단, 노출 기간이 끝났다고 다시 같은 상품(소재)를 등록해도 되는게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3. 한 번 등록한 소재는 5일 후에 재등록할 수 있다.

이 규칙을 어길 경우 약하게는 '경고' 수준에 그치지만 반복될 경우 '블랙리스트'에 올라 쇼핑나우를 사용할 수 없게 되니 반드시 지키자.

 

위의 규칙대로 보자면 5일간 최대한 올릴 수 있는 상품(소재)의 수는 40개다.

하지만,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의 수가 40개가 넘어간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게 상품이 많아잘 팔리는 주력 상품은 몇개 안되기 때문이다. 누구나 잘 팔리는 상품을 최대한 많이 노출하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닐까나?

나의 경우 주말 등의 경우 2~3일치를 한꺼번에 예약 등록하는 경우가 있는데 상품수가 별로 없어 포기하는 시간대가 많아 눈물을 삼키는 경우가 많다 ㅠ

 

쇼핑나우를 하면 카테고리 등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 2배~5배까지 방문자수가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매출 증가는 천차만별이겠지만 상품의 경쟁력에 자신이 있다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싶다.

 

 

 

 

쇼핑나우에 소재 등록하기

 

 

쇼핑나우(http://shopping.naver.com)에 스토어팜의 상품을 올려 노출하려면 스토어팜 판매자센터(http://sell.shop.naver.com)에 접속하여 오른쪽 상단 [쇼핑파트너존] 클릭하여 쇼핑파트너존으로 접속한 후 상단의 [쇼핑NOW관리]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소재 등록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방법은 한 번 등록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다.

 

 

 

위의 화면에서 설정을 마치고 [확인]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확장된다.

이미지는 가이드에 맞지 않게 올릴 경우 운영자에 의해 '노출 제외'되므로 [이미지 가이드]를 미리 보고 가이드에 맞춰 올려야한다.

 

 

 

이렇게 발행한 소재는 네이버 쇼핑이나 네이버 메인에 올라간다.

노출이 곧 매출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확율을 높인다는 점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쇼핑나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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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안녕하세요!

 

저희 Y&S블로그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을 받으신 후 24시간 내에 블로그를 개설하지 않으면 회수되오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오늘(14일) 오후 10~11시 사이에 달아주신 댓글 확인 후 일괄적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니까 댓글을 최대한 정성스럽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은 비밀댓글로 써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주소를 남겨주세요)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최대한 인상적으로 남겨주시는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얼마전까지만 해도 더워서 못살겠더니 어느새 추위를 느낄만큼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더불어 초대장을 17번째로 배포할만큼 세월이 흘렀습니다. (나이도 먹어가고ㅠ)

그만큼 블로그도 커가야할텐데 시간이 흐를수록 포스팅하는 횟수는 줄어만가는군요.

그래도 꾸준히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요...에고~ㅎ

 

하지만 저희가 초대한 많은 분들 중에 꾸준히 열심히 블로깅하시는 분들은 몇분 없으시더군요.

그만큼 블로그가 힘들다는 반증이겠죠?

 

부탁드리건데 정말정말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실 분들만 신청해주셨으면 좋겠음~!!

이상한 이유로 초대장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미워할거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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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오라방이 노트북하나를 구해왔다.

원래 사용하던 데스크탑 컴퓨터가 상태가 매우 안좋아 오늘내일(?) 하고 있던지라 난 바로 노트북으로 갈아탔다 ㅋ

어차피 집에서 게임하는것도 아니고, 컴퓨터질이라고는 웹서핑이나 블로그활동이 다니까 뭐...

 

이 김에 집에서도 편리하게 듀얼모니터 한번써보고 ㅋㅋ

노트북이라고 뭐 다를줄 알았더니 PC를 듀얼모니터로 설치하는것보다 더 간단하더라.

 

 

 

 

일단 모니터랑 노트북을 케이블로 연결해야하는데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은 보통 모니터랑 PC본체에 연결하는거보다 좀 작다. (모니터에 따라 살때 들어있는 케이블이 다를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두개 다 들어있었음)

 

 

 

 

 

 

그리고 모니터에서도 케이블의 다른 한쪽을 맞는 단자에 연결하면 된다.

 

잠깐 옆길로 새서 노트북말고 PC로 듀얼모니터를 사용할때는

PC 본체에서 메인모니터는 큰쪽(DVI단자), 서브모니터는 작은쪽(D-SUB단자)에 연결하면 되는데, 이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모니터와 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하는거다.

반드시 본체와 메인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하고, 또 본체와 서브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해야한다.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하고 모니터를 켜면, 아래처럼 두 모니터에서 똑같은 화면이 출력된다.

노트북 모니터가 작아 큰화면으로 보려고 이렇게만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

 

 

 

 

 

하지만 듀얼모니터로 하면 훨씬 활용도가 높으므로, 약간의 설정을 만져주자.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화면 해상도 설정]으로 들어간다.

 

 

 

 

 

다중 디스플레이를 디스플레이 복제에서 [디스플레이 확장]으로 선택하여 적용만 시키면 된다.

(PC 듀얼모니터는 이런걸 따로 설정할 필요없이 케이블 설치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대부분 알아서 잡더라. 여기서 해상도만 각각 따로 만져주면 됨)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면 아래처럼 모니터 두개가 상단에 보이는데, 1번 2번 모니터를 각각 클릭해서 해상도나 사용할 '주 모니터'를 설정해주면 된다.

 

 

 

그럼 노트북 듀얼모니터 완료~!!!

 

회사에서 작업할때 항상쓰던 듀얼모니터가 익숙한 나로썬 집에서 모니터 하나로 뭔가를 하는게 조금 불편했는데, 양쪽으로 사용하니까 이제 좀 편리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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