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컴퓨터/컴퓨터 활용&팁'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8.08.04 [유틸] 파일, 폴더 이름에 일련번호를 붙일 수 있는 'darkname' by Y
  2. 2015.07.17 워드,엑셀,PPT,JPG 파일등을 PDF로 변환시키는 사이트 활용하기 by S (2)
  3. 2015.05.22 네트워크 공유가 안되거나 홈그룹 참여가 안된다면? by S (5)
  4. 2015.05.03 무선공유기 iptime 초기화와 비밀번호 변경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by S (5)
  5. 2015.05.02 네이버 금융감독원 보안관련 인증절차 팝업 파밍사기 원인과 복구방법 by S (41)
  6. 2015.03.08 국민은행 또는 국민카드 사이트 로그인시 '키보드 보안 초기화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문제해결 by S (4)
  7. 2014.12.17 ActiveX 설치문제와 액티브x 강제등록 방법 by S
  8. 2014.10.13 노트북 듀얼모니터 설정하기 by S (5)
  9. 2014.09.26 갑자기 윈도우7 엑티브 X 설치가 안되는 문제 해결되다 by S (15)
  10. 2014.06.11 알면 편리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단축키 모음 by Y (4)
  11. 2014.05.09 인터넷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삭제 및 설정 숨기기 by S (8)
  12. 2014.04.11 윈도우 경고음, 효과음 등 시스템 소리끄고 음악듣기 by S (2)
  13. 2014.04.10 iptme 공유기(N704-A3) 사고, 무선인터넷 설치 (와이파이 비밀번호 설정) by S (11)
  14. 2014.04.04 윈도우7 네트워크 홈그룹 만들어 공유하기(프린터 연결) by S (21)
  15. 2014.03.31 윈도우7 네트워크 폴더 공유하기 (엑세스 권한문제 해결) by S (58)
  16. 2014.03.27 윈도우7 내컴퓨터 이름 변경해서 네트워크 불편함 해소 by S
  17. 2014.01.15 곰플레이어, 포토스케이프로 움짤 만들기 (포토스케이프 다운) by Y
  18. 2014.01.06 익스플로러 특정사이트 작업수행시 뜨는 스크립트 오류발생(액세스 거부) 문제해결 by S (6)
  19. 2013.12.04 포맷하고 윈도우 7 설치하기 2 (파티션 나누기) by Y (8)
  20. 2013.12.04 포맷하고 윈도우 7 설치하기 1 - 파티션 설명과 부팅 순서 바꾸는 방법 by Y (3)
  21. 2013.11.27 jpg파일 pdf로 변환하거나 pdf파일 jpg로 변환하기(프로그램) by S (2)
  22. 2013.11.05 윈도우7에서 마이크 소리가 안 들릴 경우 설정 방법 (리얼텍 사운드 드라이버 설치, 마이크 설정) by Y (48)
  23. 2013.11.04 윈도우7 인터넷연결이 갑자기 안될때 네트워크 어댑터 문제해결 by S (109)
  24. 2013.10.26 윈도우7 애니메이션 효과없애기 등 기본적인 최적화 시도 by S (4)
  25. 2013.10.10 [그림판 활용] 캡쳐된 사진 자르기, 브러시와 글자 넣기 by Y (2)
  26. 2013.10.08 어제하루 공인인증서 때문에 개고생 (공인인증서 복사저장 오류) by S (38)
  27. 2013.10.02 회사에서 사용 할 사무실용 조립식컴퓨터 견적내기 by S
  28. 2013.09.26 윈도우7에서 나타나는 요청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권한 상승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 by S (2)
  29. 2013.08.20 골치아픈 스마트업데이트(smart update)와 플래시링커(flashlinker)업데이트 삭제 by S (36)
  30. 2013.05.18 파이어폭스 쿠키설정 문제로 로그인이 안 돼? by S (2)

 

 

 



darkname(다크네임)은 여러 개의 파일이나 폴더이름에 일련번호를 붙일 경우 유용한 유틸 프로그램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파일도 첨부하고 간단한 사용법을 설명해보았다.


파일이나 폴더 이름을 '1일차', '2일차', '3일차' 등으로 이름을 붙이고자 할 때 일일이 이름을 입력해서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darkname'을 이용하면 아주 쉽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파일 크기도 68KB로 작고, 설치할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유틸 프로그램이다.



 newdarkname.exe









darkname 초간단 사용법





1. 이름을 바꿀 파일이나 폴더를 준비한다. 이미 파일이나 폴더가 있다면 2번으로 건너뛰면 된다.

여기에서는 'ex01', 'ex02', 'ex03'....'ex20'의 20개의 폴더를 준비하기 위해 폴더를 만들었다.

어짜피 초기 이름은 지워지기 때문에 '갈매기'와 같이 아무렇게나 지어도 된다.






2. [Ctrl]+마우스 드래그[Ctrl]+[C], [Ctrl]+[V]로 20개의 폴더가 될때까지 복사한다.






3. darkname을 실행한 후 폴더 전체를 darkname으로 드래그한다.






4. 아래와 같은 문구가 나오면 [예]를 선택한다. 

폴더 내부의 파일까지 추가하려면 [아니오]를 선택한다.






5. 현재의 지저분한 이름을 지우기 위해 [이름 지우기]를 선택한다.






6. [New Name] 부분이 깨끗하게 지워지면 일련번호를 먼저 붙이기 위해 [번호 붙이기]를 선택한다.






7. 자리수는 이미 기존 이름이 있을 경우의 번호를 넣을 자리수다.

대부분 위와 같이 모두 지우고 번호를 붙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1'을 입력하고, 

시작값은 1부터 시작하므로 역시 '1'을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8. [New Name]에 아래와 같이 1부터 20까지 번호가 표시되면 

1부터 9까지의 번호 앞에 '0'을 붙이기 위해 [자리수 맞추기]를 선택한다.






9. 01, 02, 03 처럼 두 자리수를 맞추기 위해 '2'를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001, 002 처럼 3자리로 맞출 경우 '3'을 입력하면 됨~






10. [New Name]에 01부터 20까지 예쁘게 일련번호가 표시된다.

계속해서 앞에 텍스트를 넣기 위해 [앞이름 붙이기]를 선택한다.

텍스트를 '01강의' 처럼 번호 뒤에 넣을 경우 [뒷이름 붙이기]를 선택하면 됨~






11. 붙일 텍스트를 입력하고 [확인]을 선택한다.






12. [New Name]에서 바꿀 이름이 제대로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변경 적용]을 선택한다.






13. 아래처럼 확인창이 나오면 [확인]을 선택한다.






14. 실제 탐색창을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이 폴더 이름이 의도한 대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




파일이나 폴더 이름의 텍스트를 일괄적으로 변경할 경우 [문자열 바꾸기]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변경할 수 있다.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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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보면 가끔 여러종류의 파일들을 PDF로 변환시켜야 할때가 있다.
이런작업은 보기좋게 묶어 상대방이 보기 편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원본 파일을 마음대로 사용하거나 수정 못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

 

나같은경우 PDF를 JPG로 변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보통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하다가 요번에 반대로 JPG를 PDF로 변환하려고보니 프로그램을 따로 안받아도 되는 유용한 사이트가 있더라.

 

 

 

아래 사이트로 들어가면 바로 한국어 버전으로 보여진다.

http://smallpdf.com/kr

 

 

 

 

 

 

 

난 처음에 영문사이트로 들어갔는데 변환이 안되서 한참헤맸다.

나중에 자세히보니 페이지 상단에 아래와 같은 경고문이 있더라^^:

 

 

 

 

 

결국 브라우저 버전이 낮아서 안된거였는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익스플로러9 에서는 구동되지 않으니, 익스플로러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된다는 것.

 

난 크롬도 깔려있었기에 크롬으로 열어 사용했다.

 

 

 

 

 

 

메인화면에서 필요한 변환을 클릭해서 아래처럼 이미지를 드롭해 넣는 방식으로 손쉽게 결과물이 추출된다.

 

 

 

 

 

 

 

 

 

 

 

여기서 만들어진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보통의 경우 아래의 경로에 들어가는데, 이건 뭐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달라지니까...

 

 

 

 

 

어찌됐든 이 사이트에서 신기해하며 이것저것 변환을 사용해봤는데

다른 파일들을 손쉽게 PDF로 만드는건 만족스러웠으나, PDF를 엑셀이나 JPG로 변환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특히 엑셀은 표랑 사진이나 글자위치등이 전부 틀어져 손보기 어려웠는데, 그냥 단순히 글자만 있는 PDF파일을 엑셀로 변환하는거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JPG로 변환한경우 프로그램을 사용했을때보다 화질이 좀 떨어졌다.

이에 크게 상관 안하는 사람은 괜찮지만

나같은 경우 이미지화질을 중요시 여기는바, 이건 그냥 기존에 사용했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나은것같다.

 

그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할 것.

jpg파일 pdf로 변환하거나 pdf파일 jpg로 변환하기(프로그램) by S

 

 

 

 

어찌됐든 쉽고 빠르게 PDF파일로 변환하기는 편리하고 좋은 사이트인듯.

단지 브라우저의 버전업문제가 있긴하지만, 일단 프로그램을 따로 이것저것 설치안해도 되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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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관련글

윈도우7 네트워크 홈그룹 만들어 공유하기(프린터 연결) by S

 

 

보통 윈도우7은 동일한 인터넷회선 사용시, 자동으로 네트워크가 잡히고 같은 홈그룹으로 인식하는데
간혹 같은 그룹으로 인식하지 않아 홈그룹을 생성하고, 다른 컴퓨터에서 홈그룹 참여할 [가입가능]상태가 뜨지 않는다는 분들이 있다.

이럴땐 보통 공유기를 사용하여 한쪽은 유선으로 연결해놓고, 다른 한쪽은 와이파이 무선으로 잡아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용해도 일반적인 네트워크 공유는 되지만,

홈그룹을 만들어 공유할땐 유선끼리던지 무선끼리 동일하게 사용해야 같은 홈그룹으로 인식한다.

 

특히 한쪽이 노트북이나 넷북일 경우 위와같이 보통 무선으로 잡기때문에 홈그룹 연결이 잘 안되는데,
이럴땐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해보자.

 

 

 

 

1. 양 pc의 계정이름을 다르게 해보자.

계정이름은 '내컴퓨터' 마우스우클릭->관리->로컬사용자 및 그룹->사용자->적혀진 이름을 더블클릭해서 변경 가능하다.

 

 

 

 

 

 

2. 유선으로 연결된 데스크탑에서

'내컴퓨터' 우클릭후->'속성'으로 들어가 아래 '설정변경'을 클릭->네트워크 ID->
이 컴퓨터는 업무용 네트워크의 어쩌구...선택 후 '다음'버튼 클릭->도메인이 없는 네트워크 선택후 '다음'->
작업그룹의 이름을 다른컴퓨터와 동일하게 입력 후 진행하여 마치고 재부팅해보자.

 

 

 

 

 

 

 

3. 위의 방법을 사용했는데도 홈그룹 참여가 안된다면...

그냥 유선으로 잡힌 컴퓨터쪽도 무선으로 인터넷을 잡으면 의외로 쉽게 해결 될 수 있다.


그리고 양쪽 다 무선으로 사용할 경우라도 혹시 같은 신호에 연결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보자.

 

 

 


 

4. 만일 회사에서 여러대의 컴퓨터 사용 시, 같은 회선을 이용한 인터넷 이용인가를 확인해볼 필요도 있다.
나같은 경우 컴퓨터 한대가 홈그룹 참여가 안되길래 원인을 찾기위해 한참동안 애먹은적이 있다.


우리 회사는 sk인터넷 전화기와 같이 사용해서 당연히 같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상사 한분은 전화기때문인지 인터넷이 다른 선으로 연결되어있더라.
(때문에 홈그룹을 만들지않고 그냥 네트워크 공유만해서 사용하고 있다)

 

 

 

 


 

 

 

 

만일, 위의 사항을 확인했는데도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다면 아래 내용을 점검해 보자.

 


1. 같은 공유기에 연결된게 맞는지 확인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 프로그램->실행-> cmd 를 눌러서 도스창을 띄운 후,
ipconfig 를 눌러서 나오는 게이트웨이 주소가 모든 컴퓨터가 같아야 한다.

이때 상대방의 아이피 주소도 이렇게 확인 후, 상대방의 아이피 주소로 ping ###.###.###.### -t 를 입력해서 핑이 나가는지 테스트 해보자.

 


2. 두 컴퓨터의 작업그룹 이름이 같은지 확인.

작업그룹은 한글이 아닌 영문이나 숫자로 해야하는데,

내컴퓨터 마우스우클릭->속성->설정변경->컴퓨터이름 탭->'변경'을 눌러 변경가능하다.


근데 사실 컴퓨터이름과 사용자계정이름, 작업그룹을 같거나 다르게 하는게 혹시 영향을 끼치는지 여러가지로 실험해봤는데,
윈도우7과 윈도우xp를 네트워크 공유시킬때 작업그룹 이름을 같게하는게 중요하지 윈도우7끼리는 이름에서 그닥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3. 시작->제어판->사용자계정(보기기준:작은아이콘)이 관리자계정(Administrator)으로 접속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자.
만일 Guest계정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안된다.

 

 

4. 시작->제어판->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고급 공유 설정 부분에서
암호로 보호된 공유 옵션을 해제하고 네트워크 파일 검색 기능 등의 옵션을 켜야 한다.

파일이나 폴더 공유시 자세한건 아래 글을 참고하자.

 

윈도우7 네트워크 폴더 공유하기 (엑세스 권한문제 해결) by S

 

 


5.프로토콜이 깔려 있는 지 확인

시작->제어판->네트워크 및 공유센터->'로컬영역 연결'클릭->속성->설치->'프로토콜' 추가를 눌러 nwlink를 설치한다.

 

보통은 nwlink를 설치하지 않아도 다른 설정만 제대로 되어 있다면 대부분 네트워크가 공유되기 때문에 일단 그냥 연결해보고,
그래도 안된다면 아래링크 참고할 것.

https://technet.microsoft.com/ko-kr/library/cc786543(v=ws.10)

 

 

 

 

프린터 공유가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프린터가 연결된 메인 컴퓨터에서 프린터를 공유해주고, 다른쪽에서 네트워크로 들어가 프린터를 더블클릭하여 해당 프린터의 드라이브를 설치해주면 왠만하면 공유가 된다.

하지만 컴퓨터가 한쪽은 64비트고 다른쪽은 32비트면 간혹 '일부'프린터를 찾지 못하므로 알아두자.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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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밍이라는 교묘한 웹사기수법에 당할뻔하고 인터넷은 복구시켰지만
이 기회에 무선공유기인 iptime을 초기화하고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시키기로 했다.

 

사실 공유기 초기화는 파밍에 걸렸을때보다 내가 설정해놓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잊었을때 많이 사용된다.

일단 기기의 옆면이나 뒷쪽에 리셋(reset)버튼을 10~15초 정도 눌러줘야하는데, 어떤 기기들은 바늘구멍같은걸 뽀족한걸로 눌러줘야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면 평소에 들어오지 않았던 불빛들이 전체가 켰다 꺼졌다하면서 반짝거리는데,

이럴때까지 눌러주고 있어야 초기화가 된 것이다. 

 

 

 

 

 

그리고 나서 아래의 웹화면설정페이지로 들어간다.

(인터넷 주소창에 직접 192.168.0.1 을 써넣어도 된다) 

 

iptime 무선공유기 설정하러가기

 

 

 

 

초기화 상태에서 admin이라는 로그인 이름이 뜨는데,

 

로그인이름:admin, 로그인암호:admin, 자동방지 문자입력 후 일단 로그인하고 들어가서 관리자 아이디와 비번은 나중에 설정에서 바꿔주는게 좋다.

 

 

 

 

 

관리도구로 들어가서...

 

 

 

 

기본설정에서 '무선 설정/보안' 클릭후, 와이파이로 사용할 네트워크 이름(SSID)을 써넣고,

인증 및 암호화에서 WPA2PSK+AES(권장)을 선택.

사용할 네트워크 암호(와이파이 비번)을 써넣고 '적용'을 누르면 된다.

 

 

 

 

 

 

 

 

 

그리고 만약 화면구성이 위와 다르다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것이므로 한번 해주는게 좋다.

(난 펌웨어 업그레이드부터 했음)

 

관리도구의 기본설정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클릭 후 '자동 업그레이드 실행하기'를 누른다.

그래서 실행파일이 뜨면 '실행'을 누르고 진행.

 

 

 

 

 

 

여기서 처음에 admin으로 기본설정되어있는 관리자 정보를 다시 설정해주는게 좋다.

이건 웹설정페이지 로그인시 사용하는데 나중에 잊어버리거나 헷갈릴수도 있으니 그냥 위에서 사용했던 와이파이 네트워크이름과 암호와 동일하게 해놓는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펌웨어 업그레이드 진행하면 끝~!

 

 

 

 

무선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무선공유기의 취약점을 통해 언제든 나처럼 파밍사기를 당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아..이것땜시 어제 몇 시간을 고생했는지...ㅡㅡ;

진짜 이런건 남의 얘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언제 나한테도 닥칠지 모른다는걸 이번에 새삼 깨달았음.

편리하지만 그만큼 범죄노출위험이 많은 온라인 세상이다.

 

 

 

☞관련글

2015/05/02 - 네이버 금융감독원 보안관련 인증절차 팝업 파밍사기 원인과 복구방법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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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와서 평소와같이 인터넷을 접속해보니 네이버 사이트 메인에 버젓이 팝업하나가 올라온것이다.

어라? 뭐지...하고 봤더니 금융감독원에서 보안관련 인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메시지였다.

 

 

 

 

 

 

 

무슨일있나? 포털 메인에 왜 갑자기 이런게...했지만

그냥 귀찮아서 무시하고 창을 닫으려해도 닫기 버튼도 없고, 스크롤을 내려도 팝업이 따라다니면서 다른건 아무것도 클릭되지 않는것이다.

살짝 느낌이 이상하긴했지만 주소창을 봐도 www.naver.com 이라는 제대로 된 주소길래, 일단 내가 원래 인터넷뱅킹으로 이용하던 '국민은행'을 클릭해 들어갔다.

들어가자 평소에 익숙한 국민은행 사이트 화면과 여기저기 금융사고예방과 사기를 주의하라는 문구들이 있길래 이때까지만해도 큰 의심은 안했다.

 

 

 

 

 

 

여기서 대체 뭘하라는거야...하면서 메뉴 하나를 클릭해봤더니 '인터넷뱅킹을 추가인증후 이용 가능...' 어쩌구저쩌구하는 그럴듯한 메시지가 나오며 이번엔 뭔가 수상한 사이트로 넘어가는것이 아닌가.

 

 

 

 

 

 

 

이름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계좌비밀번호를 써넣는라는데, 웹페이지를 만들어본 경험자로써 폰트라던가 이미지깨짐등 공식적인 기관치고는 상당히 허접해 보이는 사이트라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클릭했을때 링크가 당연히 있어야할 부분도 아무것도 작동안하고...

 

그 순간 예전에 어디선가 이런식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간다는 사기수법이 문득 기억난것이다.

설마 내가...하면서 이제서야 여기저기 다시 접속해서 클릭해봤더니...

 

네이버->은행->KISA(?)로 이어지는 경로가 반복되며, 은행에 있던 어떠한 메뉴를 클릭해도 이 페이지로 넘어가자 소름이 쫙~~~~

자세히보니 이용자 정보입력 후 두번째 단계가 보안카드 입력인거 보니까 아마 보안카드도 정보도 전부 입력하게 만들어 놓은듯하다.

 

 

 

 

 

 

다시한번 인터넷 주소를 확인해보니 은행들의 주소가 교묘하게 조금씩 달랐다.

국민은행의 경우 홈페이지 상단에 표기된것처럼 https://www.kbstar.com으로, 녹색바탕에 좌물쇠 표기가 되어있어야하건만 연결된 사이트는 http://kbstar.com.kr 였다는것.

 

웃긴건 바로 이런 사기방지를 위해 만들어놓은 안내이미지를 버젓이 그대로 갖다써서 순간적으로 더 그럴싸해보이게 만들었다는것이다.

마치 자기네는 진짜인양...순진한척...ㅡㅡ;;

 

 

 

 

 

 

아래처럼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에도 들어가봤더니 보통 마지막에 닷컴(.com)으로 끝나는 사이트들을 약간 변경해 (.com.kr)로 만들어놨다.

 

 

 

 

더욱 무서운점은 막상 진짜 은행주소를 쳐서 들어가볼라했더니 내 컴퓨터에선 아예 연결이 안되게 막아놨더라. 헐...

 

 

 

한마디로 컴퓨터의 내부 DNS설정값을 변조하여 다른주소로 이어지게 만들고, 사용자가 스스로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만드는 파밍(pharming)이라는 악질적이고 지능적인 사기수법이였던 것.

 

신기한건 은행사이트는 주소가 조금이나마 달랐다치지만, 초기 설정값인 네이버나 다음같은 경우는 주소창에 원래의 주소를 직접 입력해서 들어가도 가짜 포털사이트로 연결되며, 금융감독원 팝업이 똑같이 뜬다는거다.

나처럼 인터넷을 자주접하고, 컴퓨터를 좀 안다싶은 젊은사람도 이 교묘함에 순간적으로 속아넘어가는데, 나이드신분들이나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분들은 충분히 당하고도 남을수밖에...

 

혹시나 만일 이렇게 공인인증서와 비번을 입력해서 넘겨주게 되면, 나도 모르는사이 누군가가 은행에서 돈을 빼내갈수도 있으니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인증서를 폐기시켜야한다.

 

 

 

 

 

 

 

어쨌든 이런 상황을 겪으면 다행히 마지막까지 가지않아서 피해를 당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이 바보가 되어버리니 여간 짜증나는일이 아니다.

 

그래도 이 악성코드가 나온지 일년이 넘어서인지 다행히 알약으로 검색했더니 바로 치료가 가능했다.

매번 그냥 깔아놓긴했지만 생전 처음 제대로 알약의 도움을 받았음. ㅋ

 

 

 

 

일단 알약으로 DNS설정을 기본값으로 다시 돌렸으나, DNS를 수동으로 설정하여 사용 중이었다면 자동으로 변경해놓아야한다.

 

 

 

 

제어판 >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서

 

 

 

 

 

로컬 영역 연결 클릭.

 

 

 

 

 

로컬 영역 연결 상태에서 '속성'클릭 > 인터넷 프로토콜(TCP/IP)를 선택하고 다시 '속성'클릭

 

 

 

 

 

자동으로 IP주소받기, 자동으로 DNS 서버 주소 받기에 체크가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만일 치료를 하지 않은 상태였다면 DNS서버는 별도의 내부 주소로 바뀌어 있었을것이다.

 

 

 

 

근데 사실 악성 이런식으로 설정을 지맘대로 바꿔버리는 악성프로그램들은 컴퓨터 메모리에 그대로 남아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활동하는 경우들이 간혹있다.

 

때문에 실행파일 자체를 삭제해주는게 가장 좋은데 일단 알약으로 치료했으니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여차하면 포맷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일단 인터넷 사용기록인 쿠키들을 전부 삭제했다.

(도구>인터넷옵션>검색기록'삭제')

 

 

 

 

 

 

 

만일 알약치료 전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특정사이트만 접속이 안된다면 (난 그랬음;; 다른데 다 접속되는데 네이버만 접속불가 상태) DNS캐시 초기화를 하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기본설정을 원래대로 복구하는것도 방법이다.

(도구 > 인터넷옵션 > '고급'탭에서 > Internet Explorer 기본설정 '원래대로' 클릭) 

 

 

 

 

 

 

문제는 어디선가 내 컴퓨터 보안이 뚫렸다는건데, 그냥 이대로 놔두기는 여간 찜찜한게 아니다.

다시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검색해봤더니 이런 파밍은 공유기의 보안 취약점을 통해 이루어진단다.

 

결국 와이파이때문에 사용하고 있는 iptime 공유기를 초기화(Reset)시키고,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기로했다.

근데 중간에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서 헤매고...와이파이 비번설정해서 핸드폰마다 다시 잡고

 

이 썩을것들 때문에 내가 이 한밤중에 두 세시간동안 뭔 뻘짓을 하고있는건지...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진짜!!!!!!!!!!!!!!

 

어찌됐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공유기 초기화 방법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야겠다 ㅠㅠ

 

 

 

 

☞관련글

2015/05/03 - 무선공유기 iptime 초기화와 비밀번호 변경 및 펌웨어 업그레이드 by S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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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끔 국민카드 사이트 접속해서 로그인시 '키보드 보안 초기화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에러 메시지와 함께 글자가 써지지 않을때가 있다.
이때 아래처럼 '드라이버 핸들을 얻는데 실패하셨습니다'라는 에러코드 19 경고창이 뜨는데,

 

 

 

 

 

전에는 사이트를 재접속하거나 하면 괜찮길래 그냥 놔뒀더니 어제는 아무리해도 안되는거다.
찾아봤더니 국민카드 사이트뿐만 아니라 보안이 중요한 다른 은행사이트에서도 간혹 발생하는 문제란다.

 

이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SoftCamp Secure KeyStroke)의 충돌문제로 프로그램 삭제 후 다시 설치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아래 페이지 접속 후 키보드보안 최신버전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된다.
http://webserver.softcamp.co.kr/scsk/faq/error_code/scsk_error19.asp

 

 

 

 

 

 


그리고 에러메시지가 뜨던 사이트에 재접속하여 설치하라는 보안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면 되는데, 국민카드같은경우 아래에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된다.

 

https://customer.kbcard.com/CXCCSUIC0016.cms

 

 

 

 

 

그러면 간단하게 문제해결 완료~!!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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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보면 특정사이트에서 액티브x가 설치되지 않아 답답한 경우가 종종있다.

온라인이 활성화 되어있는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이런일을 당해봤을거다.
액티브x 설치창이 뜨지않는다거나 설치 버튼을 눌렀는데도 페이지가 아무 반응이 없거나 혹은 설치되는척하다가 또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는 경우등
그깟 액티브x따위가 뭐길래 이렇게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지...

 


ActiveX는 익스플로러에서 고기능을 실행하기위한 일종의 플러그인이다.

익스플로러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계를 넘기위해 만들어진건데 HTML5가 나오면서 사실 이런기능들이 구현가능해졌다.
외국에서는 점점 퇴출되어가고있는 엑티브x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활성화되어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는 이유는
HTML5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아직까진 제한적인데다(익스플로러10부터 구현되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이 아직까진 익스플로러8,9를 많이 사용하니까)
무엇보다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웹브라우져로 '익스플로러'가 너무 보편화되어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파리나 크롬을 의식하지않고, 익스플로러만을 기준으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왠만한 정부나 기업사이트들이 이 active X를 남용하고 있는데
이로인해 사람들은 더욱 다른 웹브라우져를 사용하기 쉽지않은 환경이 되어버렸다.
기존의 사이트들이 active X로 구동되던것들을 갑자기 웹표준화하여 뜯어고쳐 만들기에는 기술이나 비용적측면에서 많이드는것도 사실이지만

특히나 법으로 요구되는 공인인증서가 ActiveX 기반이기 때문에 근본부터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Active X는 마구잡이로 컴퓨터에 설치한다면 악성코드가 깔리고, 해킹의 위험이 높아져 컴퓨터를 망가지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 양날의 칼날과 같다.
기능을 수행하기위해 컴퓨터에 무언가 설치하라고 경고창이 뜨면 누구나 쉽게 승낙하여 설치해버리는데,
사실 이때 은근슬쩍 다른것들이 깔릴때가 많기때문이다.
높은 보안기능을 위해 만들어지는 ActiveX가 아이러니하게도 컴퓨터를 망가뜨리는 주범이 된다는거다.


뭐 어쨌든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엑티브X가 구시대의 유물이 될거라 생각하지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activeX를 설치해야 결제든 뭐든 할 수 있으니 일단 설치하는 수밖에...^^:

 

 

 

 

 

잡설이 길어졌는데 그만하고 ActiveX 설치가 안될때 시도해 볼만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1. 가장 우선적으로 컴퓨터 보안상의 문제때문에 설치가 안될때가 많은데 이 경우
인터넷 상단메뉴의 '도구'->'인터넷옵션'에서 [보안]탭의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해당사이트를 추가해주고,
보안수준을 기본수준으로 되돌리거나 그래도 안되면 '최소'수준으로 낮춘다.

(사용자 지정수준에서 activeX 컨트롤 및 플러그인 관련설정부분만 따로 사용으로 바꿔도 됨)

 

 

 

 

 

보통 귀찮다고 인터넷 전체의 보안수준을 낮춰버리는데 그러면 내 컴퓨터를 다 털어가라는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그 방법보다는 이렇게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보안수준만 낮추고, 필요한 사이트만 추가해서 사용하는게 안전하다.

 

 

 

 

 

이전에 인터넷 보안수준을 건드린적있다면 기본수준으로 되돌리거나 약간 높음 이상으로 설정해놓는게 좋다.

 

 

 

 

 

2. 이전에 인터넷 설정을 이것저것 만진적이 있다면 인터넷 설정옵션을 초기화시켜본다.

 

 

 


3.익스플로러 버전이 안맞아서 그럴때가 있는데, 너무 낮은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익스플로러 상위버전을 다운받아 다시 설치하는것도 방법이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익스플로러 버전을 알려면 인터넷 상단메뉴 '도움말->Internet Explorer정보'를 클릭해보면 된다.

 

버전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니 혹시 다시 설치하기전에 인터넷 임시기록인 쿠키를 삭제해보자.
'도구'->'인터넷옵션'에서 검색기록 [삭제]버튼을 클릭하여 '임시인터넷파일''쿠키'를 체크하고 삭제해준다.

 

 

 

그 다음 검색기록 [설정]에서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바꿔주면 기존에 저장됐던 쿠키들이 삭제되면서 뜨지않았던 엑티브엑스 설치창이 뜰때가 있다.

 

 

 

 

4.이건 저번에 새로 알게된 문제인데 익스플로러 64비트로 실행됐을 경우이다.
액티브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4비트에서는 구동되지 않으므로 32비트 버전을 찾아 실행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참조.
http://yslife.tistory.com/901

 

 


5.윈도우8이상의 상위버전에서는 익스플로러를 아예 열때부터 마우스 우클릭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보안문제로 제재되는 액티브x 설치문제는 해결된다.

 

 

 

6.간혹 해당 엑티브엑스가 구버전으로 설치되어 있는경우 새로운버전이 설치안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기존 엑티브 엑스를 찾아서 지우고 새로 설치해야 한다.
설치하라는 엑티브엑스 이름을 보고, C드라이브에서 해당 폴더를 찾아 지우면 되는데, 어느건지 모르겠다면 기존에 설치되어있는 엑티브엑스를 다 지워도 무방하다. 언제든 필요할때 다시 설치할 수 있는것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위의 모든 방법을 써도 액티브X가 로드되지 않는다면 마지막수단으로 엑티브X를 강제등록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해당파일이 필요한데 따로 다운받을 경로가 있으면 받고, 없으면 이미 activeX가 설치된 컴퓨터의 파일을 옮겨 등록하는것이다.

(이때 설치해야할 파일이름을 봐뒀다가 everything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먼저 파일을 C:\ 경로에 옮긴 후

 

 

 

 

윈도우 [시작>실행]을 누르거나,

없으면 [시작>모든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을 누르면 창이 뜬다.

 

 

 

 

 

그 창에다가 regsvr32 C:\파일이름.ocx 입력 후 엔터를 누르면

성공적으로 등록되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브라우저를 다시 닫았다가 실행하면 된다.

 

 

 

 

 

 

이 방법을 사용하니까 왠만한건 다 해결되더라는...

어쨌든 꼭 필요한 activex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최대한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게 내 컴퓨터를 지키는 방법이다.

근데 사실 activex에 이미 익숙해져있는 나도 뭐 설치하라고 뜨면 이것저것 다 설치하니까 문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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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오라방이 노트북하나를 구해왔다.

원래 사용하던 데스크탑 컴퓨터가 상태가 매우 안좋아 오늘내일(?) 하고 있던지라 난 바로 노트북으로 갈아탔다 ㅋ

어차피 집에서 게임하는것도 아니고, 컴퓨터질이라고는 웹서핑이나 블로그활동이 다니까 뭐...

 

이 김에 집에서도 편리하게 듀얼모니터 한번써보고 ㅋㅋ

노트북이라고 뭐 다를줄 알았더니 PC를 듀얼모니터로 설치하는것보다 더 간단하더라.

 

 

 

 

일단 모니터랑 노트북을 케이블로 연결해야하는데

노트북에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은 보통 모니터랑 PC본체에 연결하는거보다 좀 작다. (모니터에 따라 살때 들어있는 케이블이 다를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두개 다 들어있었음)

 

 

 

 

 

 

그리고 모니터에서도 케이블의 다른 한쪽을 맞는 단자에 연결하면 된다.

 

잠깐 옆길로 새서 노트북말고 PC로 듀얼모니터를 사용할때는

PC 본체에서 메인모니터는 큰쪽(DVI단자), 서브모니터는 작은쪽(D-SUB단자)에 연결하면 되는데, 이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모니터와 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하는거다.

반드시 본체와 메인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하고, 또 본체와 서브모니터를 케이블로 연결해야한다.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하고 모니터를 켜면, 아래처럼 두 모니터에서 똑같은 화면이 출력된다.

노트북 모니터가 작아 큰화면으로 보려고 이렇게만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

 

 

 

 

 

하지만 듀얼모니터로 하면 훨씬 활용도가 높으므로, 약간의 설정을 만져주자.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화면 해상도 설정]으로 들어간다.

 

 

 

 

 

다중 디스플레이를 디스플레이 복제에서 [디스플레이 확장]으로 선택하여 적용만 시키면 된다.

(PC 듀얼모니터는 이런걸 따로 설정할 필요없이 케이블 설치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대부분 알아서 잡더라. 여기서 해상도만 각각 따로 만져주면 됨)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면 아래처럼 모니터 두개가 상단에 보이는데, 1번 2번 모니터를 각각 클릭해서 해상도나 사용할 '주 모니터'를 설정해주면 된다.

 

 

 

그럼 노트북 듀얼모니터 완료~!!!

 

회사에서 작업할때 항상쓰던 듀얼모니터가 익숙한 나로썬 집에서 모니터 하나로 뭔가를 하는게 조금 불편했는데, 양쪽으로 사용하니까 이제 좀 편리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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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컴퓨터가 가끔 말썽을 일으킬 때가 종종 있었다.

 

잘 들어가지던 사이트가 안들어가지거나 결제 잘하던 isp공인인증서창이 안뜨고,
뭔가 프로그램 설치하라고 떠서 '확인'을 누르면, 설치되는듯한데 이후 아무런 반응을 안하고 다시 설치하라는 팝업창만 계속 뜨는것이다.

 

 


생각해보면 결국 각 사이트에서 필요한 Active x 설치가 안되서 생기는 문제들이었다.

 

 

 

 

 


처음엔 보안때문인가 싶어서 도구>인터넷옵션>보안탭>사용자 지정수준에서 ActiveX관련 설정을 다 사용으로 바꿨는데도 안돼...
혹시 팝업차단설정이 되어있나봤더니 그것도 아냐...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호환문제인가 싶어 익스플로러 10,11로 업그레이드했다가 다시 8로도 바꿔봤는데 안돼...

 

 

 

컴퓨터 정리를 한다고 최근 active x를 몽땅 지운적이 있긴하지만,
이전에 설치가 잘 됐던것들이 갑자기 안되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었다.

 

근데 얼마 전 내 경우 엑티브 x 설치가 안되는 이유를 확실히 알았다.

 

 

 

 

이전에는 윈도우 32비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몰랐는데, 올해 컴퓨터를 사면서 64비트 운영 체제로 바뀌었다.
그럼 아래처럼 C:드라이브에 Program filesProgram Files (x86) 라는 두개의 폴더가 생성된다.

 

 

 

 


Program files은 64비트 프로그램,
Program Files(x86)은 32비트의 프로그램들이 따로 설치되어 관리되는 곳이다.


현재 내 OS는 64비트가 기본체제이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모두가 64비트를 지원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32비트만 지원되는 프로그램들이 64비트 환경에서도 호환이 잘 되도록 설치할때 Program Files(x86)으로 설치되는데 이때 Internet Explorer는 32비트 64비트 양쪽에 모두 설치되어있다.

그리고 엑티브 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4비트에서 구동되지 않는다는 것!!!!!

 

 

 

 

 

결국 내가 어쩌다가 익스플로러 64비트로 인터넷을 들어갔을때 엑티브X가 설치가 안되고 먹통이 됐던거다.

 

보통 컴퓨터 하단, 시작옆의 익스플로러 아이콘은 32비트가 기본으로 되어있다.

난 어찌어찌하다가 바탕화면의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없앴고,

다시 꺼내놓는다고 해놓은게 아무 생각없이 익스플로러 64비트를 바로가기로 해놓은 것이다.

 

이런 바보 멍충이~!!! -_-;;

 

 

 

 

 

 

그러니까 인터넷을 들어가는 경로가 두군데 였으니 이것저것 누르며 여러개 창을 띄우면서 하다보면 컴퓨터에 activeX가 설치되어 있어도 어쩔땐 되고, 어쩔땐 되지않았던 것.

 

이런식으로 두 경로로 들어가게 되면,

작업표시줄에 일반적으로 하나로 합쳐져서 보여지는 익스플로러 아이콘이 아래처럼 여러개로 분리된다. (윈도우7 기준)

 

 

 

 

 

어찌됐든 결국 인터넷 익스플로러 64비트 아이콘을 지우고 32비트로 다시 꺼내놨더니 이후 별 문제 없이 잘 됐다.

(꺼내는 경로는 C:드라이브>Program Files(x86)>Internet Explorer>iexplore.exe )

 

 

컴퓨터를 하다보면 엑티브X가 가끔 말썽일때가 있는데

뭐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이 중 한가지 문제는 요번에 확실히 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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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잉여돋는 생활에 푹 빠져있는지라 하루죙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인터넷만 주물럭주물럭;;

잉여일수록 귀차니즘이 심해지는건 진리인데다가 난 원래도 게으른지라 마우스를 잡는것마저도 귀찮을 때가 많다.

 

그래서 인터넷을 하면서 알면 매우매우 편리한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를 소개해보려한다.

혹시라도 여기서 소개된 단축키 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었는데 단축키를 몰라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너무 귀찮아 고통받은 적이 있다면 '올레~'를 외쳐보자..응?

 

 

 

 

1. Alt + <- , Backspace (이전 페이지로 이동), Alt + -> (다음 페이지로 이동)

 

 

 

 

인터넷을 하면서 엄청나게 많이 사용되는 주소창 옆에 있는 '뒤로', '앞으로' 버튼의 기능을 하는 단축키다.

물론, 백스페이스 키만 알아도 큰 지장은 없지만, 간혹 다음 페이지로 이동할 경우도 있으니 뭐~

 

 

 

 

 

2. F6 (주소창 활성)

 

 

 

주소창에 주소를 입력할 경우 [F6] 키를 누르면 포커스가 자동으로 주소창으로 이동하여 바로 주소를 입력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동하고 싶을 경우 키보드만 사용하여 '[F6] -> www.daum.net -> [Enter]' 를 입력하면 다음으로 이동하는 식~

 

 

 

 

 

3. F4 (주소 표시줄 자동 완성 표시)

 

 

 

주소창에 직접 입력한 주소의 목록을 모두 표시해주는 '주소 표시줄 자동 완성 표시' 단축키이다.

사람에 따라 즐겨찾기 등을 사용하지 않고, [주소 표시줄 자동 완성 표시] 목록만 사용하여 가는 사이트만 찾아가는 방법으로 인터넷을 한정되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경우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예를 들어, 학교 홈페이지, 네이버, 누구 팬 페이지, 자주 가는 커뮤니티, 자주 가는 카페 등만 주구장창 가는 사람을 보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는 즐겨찾기보다 주소 자동 완성 기능이 훨씬 편할 것이다.

 

팁!!

주소 목록을 기본 5개가 아닌 더 확장하여 표시하고 싶은 경우 [인터넷 옵션]-[내용]-[자동완성 설정]에서 검색기록, 즐겨찾기 항목 체크를 해제하면 된다.

 

 

 

 

 

4. F5 (새로 고침)

 

 

 

화면 새로고침 단축키로 자주자주 페이지가 업뎃되는 게시판 목록 등을 보고싶을 때 사용하면 매우 편리하다.

나는 이 기능을 PC보다는 모바일에서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손으로 누르기 귀찮아 죽겠다능;

 

팁!!

새로 고침 중에 ESC 키를 누르면 새로 고침이 중지된다.

 

 

 

 

 

5. Alt + Home (홈)

 

 

 

홈페이지로 지정한 사이트로 자동으로 이동하는 단축키다.

솔직히 두 키를 누르는건 매우매우 귀찮은 일이지만 그래도 마우스 잡아서 클릭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사실, 이 단축키는 새 탭을 생성할 때 자동으로 홈페이지로 이동하도록 지정해놓으면 별로 쓸 일이 없다는거~

 

 

 

 

 

6. Ctrl + T (새 탭)

 

 

 

새 탭을 만드는 단축키다.

 

팁!!

[인터넷 옵션]-[일반]-[탭]을 눌러 '새 탭이 만들어지면 항상 새 탭으로 전환', '새 탭이 열리면 다음 열기'에서 '사용자의 첫 홈페이지'로 지정하면 이 단축키를 사용할 때마다 새 탭에서 홈페이지가 자동으로 보이게 된다.

 

 

 

 

 

7. PrintScreen(전체 화면 캡쳐), Alt + PrintScreen(활성창 캡쳐)

 

Alt + PrintScreen으로 캡쳐했을 경우 

 

 

PrintScreen으로 캡쳐했을 경우

 

 

 

이 단축키는 인터넷 뿐 아니라 윈도우, 각종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면 복사키다.

난 주로 블로그에 각종 강좌글 등을 올리면서 과정을 그림으로 단계별로 설명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캡쳐하면서 무진장 많이 사용했지만, 그 전부터도 일하면서 많이 사용했던 단축키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간혹 게임 화면을 캡쳐(스샷)할 경우에도 사용해보았을 것이다.

 

현재 가장 앞에 위치한 창(활성창)만 깔끔하게 캡쳐할 것인지, 모니터에서 보이는 전체 모습(전체 화면)을 캡쳐할 것인지에 따라 두 단축키 중에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캡쳐된 그림은 클립보드에 저장되므로 Ctrl+C(복사)나 Ctrl+X(오려두기)와 같다. 즉, 가장 마지막에 캡쳐한 화면만 남으며, 컴퓨터를 끄면 사라진다는 것~

 

위의 단축키로 캡쳐된 그림은 그림판이나 포토샵 등의 이미지 프로그램에서 Ctrl+V(붙이기)를 사용하면 붙일 수 있다.

 

 

 

 

 

8. Ctrl + + (화면 확대), Ctrl + - (화면 축소)

 

확대했을 경우/축소했을 경우

 

 

이 단축키 역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된 단축키다.

난 꼭 글씨가 안보여서 사용한다기보다는 영화 포스터와 같이 이미지가 너무 커서 한 화면에 모두 표시가 되지 않을 경우 등에 사용했다. 하지만, 눈이 잘 안보이는 어르신의 경우 매우매우 필수 기능이라는 거~

이 단축키를 사용하면 설정이 저장되므로 두 단축키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려야 한다.

 

 

 

 

 

9. Ctrl+F (찾기) 

 

 

 

주소창 하단에 [찾기] 창을 열어 현재 페이지에서 찾고 싶은 단어를 찾게 도와주는 찾기 단축키다.

많은 내용 중에서 원하는 부분만 찾아 보고 싶을 경우 매우 유용하다.

찾기 창을 닫을 경우에는 왼쪽의 'X' 버튼을 클릭한다.

 

 

 

 

 

10. Home (화면 처음으로 이동), End(화면 끝으로 이동)

 

 

 

화면의 내용이 매우매우 길 경우 오른쪽에 Top, End 버튼이 있으면 다행인데 없으면 아주 귀찮게 마우스의 스크롤이나 화면의 스크롤바를 사용해야 한다. 이럴 경우 키보드의 Home, End 키를 누르면 아주 간단하게 처음과 끝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단축키는 인터넷으로 쇼핑을 할 경우, 긴 글을 읽을 경우 등 다방면에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이 외에도 인쇄할 경우 사용하는 Ctrl + P,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선택하는 Ctrl + A 키 등의 유용한 단축키가 있다.

기타 단축키는 마소 공식 단축키 페이지인 http://windows.microsoft.com/ko-kr/windows/internet-explorer-keyboard-shortcuts#1TC=windows-7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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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9 버전부터 추가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표시는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으나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겐 오히려 불편할수도 있다.

게다가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회사컴퓨터나 공용컴퓨터에서는 내가 방문했던 사이트들이 표시되니 꺼려지는것도 사실이다.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보통 같은 사이트에 세 번 이상 방문시 저장되며, 최근 방문했던 빈도수가 높은 사이트를 우선순위로 노출된다.

사이트 우측 상단의 'X'표시를 누르면 해당 사이트는 삭제되긴 하지만, 그럼 저장되어 있는 다음 순위의 사이트가 순차적으로 노출된다.

 

 

 

 

우측 하단의 '사이트 숨기기'가 있으나 이는 잠시 눈가리기만 할 뿐, 이미 컴퓨터에 저장된 사이트 기록자체가 삭제되는건 아니다.

누군가 만일 '사이트 표시'를 누르면 다시 원상태로 나타나니 하나마나...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를 삭제하기 위해선 컴퓨터에 저장된 웹사이트 검색기록을 삭제해야한다.

일단 '도구'->'인터넷 옵션'으로 들어간다.

 

 

 

 

 

 

검색기록의 '삭제'버튼을 클릭.

(만일 컴퓨터를 종료할때마다 이런것들을 삭제하고 싶으면 '종료할 때 검색 기록 삭제'를 체크하고 진행)

 

 

 

 

 

 

여기서 자신이 원하는 항목을 체크해서 삭제해주는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기록] 부분을 체크하고 삭제하면 된다.

 

이 외에도 자신이 방문했던 사이트의 저장된 아이디나 비밀번호기록 등을 삭제하고 싶다면 [쿠키] 항목을 체크해서 삭제하면 된다. 

참고로 사이트의 팝업창 같은걸 '오늘 더이상 보지않기'를 누르고 닫아버렸는데 이 쿠키를 삭제하면, 그런 모든 웹상의 설정기록이 초기화되어 오늘 또 다시 열리지않는 팝업창이 뜨게 할 수 있다. 

 

 

 

 

 

 

이렇게 삭제하면 방문했던 사이트 기록은 아래처럼 지워지지만,

웹사이트를 방문하기 시작하면 또 다시 처음부터 기록되므로 이런게 싫다면 위에 '종료할 때 검색 기록 삭제'를 체크해주자. 그럼 컴퓨터 끌 때마다 기록이 초기화된다.

 

 

 

 

 


 

 

 

하지만 새 탭을 클릭할때 이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페이지가 나오는거 자체가 불편하다면

인터넷 옵션-> 탭부분 '설정' 버튼 클릭.

 

 

 

 

 

 

새 탭이 열리면 다음 열기가 '새 탭 페이지'로 되어있을텐데, 이를 '사용자의 첫 홈 페이지'로 변경하면,

새 탭 클릭시 자신이 시작페이지로 설정해놓은 사이트가 바로 열릴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는 그냥 즐겨찾기 모음으로 해놓고 새탭을 열 때마다 네이버가 뜨게 해놓았는데, 자신이 편한 방법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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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스피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는 중,

엑셀 일부작업 시 삐빅거리면서 가끔씩 나는 시스템 효과음 소리가 거슬렸다.

 

혹시나하고 컴퓨터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시스템 소리만 끌수있는 설정이 있다.

그럼 중간중간 거슬리는 소리없이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을 수 있던 것!!! 

음...이걸 이제야 알다니 -_-;;

 

 

 

 

 

뭐 간단하더라.

 

시작메뉴의 제어판으로 들어가서 [하드웨어 및 소리]를 클릭한다.

(만일 컴퓨터 설정 메뉴가 아래와 같지 않다면 우측상단의 보기 기준이 '범주'로 되어있는지 확인)

 

 

 

 

 

 

 

소리에서 [시스템 볼륨 조정]을 클릭.

 

 

 

 

 

 

스피커 아이콘을 클릭해서 시스템 사운드의 소리를 없애거나 바를 움직여서 따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여기서 다른 응용 프로그램의 소리들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음)

 

 

 

 

 

만일 이 외에 좀 더 자세히 소리설정을 변경하고 싶다면, [시스템 소리 변경]으로 들어간다.  

 

 

 

 

 

 

'소리'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이벤트의 시스템 소리들을 선택해서 원하는 다른음으로 변경할 수도 있고,  

[Windows Startup 소리 재생] 체크를 해제하면 윈도우 시작 시 나는 소리도 없앨 수 있다.

(이건 윈도우7 인데, xp도 보니까 제어판의 소리로 들어가면 아래항목이 나와서 여기서 조정할 수 있더라)

 

 

 

 

 

기서 소리 구성표를 소리없음으로 선택한다면, 위의 처음과 마찬가지로

윈도우 탐색이나 오류알림, 마우스 클릭시 효과음, 알림음, 경고음 등이 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윈도우 작업 시 재생되는 다양한 소리들을 전부 없앨 수 있는 것. 

 

 

 

 

 

이제 스피커를 켜놔도 쓸데없는 소리들을 안들을 수 있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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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존에 오빠방에서 공유기를 설치해 내방 컴퓨터까지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요번에 오빠가 결혼하면서 분가하고,

그 공유기 떼어간다고 와이파이 쓰고싶으면 나보고 하나 새로 장만하랜다.

치사하게~!!!!!!!!!!! ㅜㅜ

 

 

 

결국 부랴부랴 공유기를 알아봤다.

유무선 공유기로 iptime을 가장 많이쓰고 좋다는 건 알겠는데, 모델마다 천차만별인 가격에 사실 뭐가 더 좋은지도 모르겠고, 30평 정도는 뭘 써도 괜찮다길래 (어느 공유기를 써도 사각지대는 생긴단다)

쿠팡에서 iptime 안테나 세개짜리인 N704-A3모델을 27,500원에 싸게 구매했다.

 

 

 

 

그리고 오늘 도착.

 

 

 

뭐가 복잡하고 어려워보이는데, 요새 나오는 공유기는 CD설치도 굳이 따로 할 필요없다.

그냥 선만 잘 연결해주면 와이파이는 바로 잡힌다.

 

 

 

 

위의 1번이 랜선이고, 2번이 어댑터.

회사에서는 별도의 랜케이블을 공유기 1번에 연결시키고, 랜선은 컴퓨터에 연결시키면 되겠으나

 

보통 집에서는 인터넷 신청하면 벽단자 하나만 인터넷이 되도록 해주므로, 아래처럼 랜선으로 컴퓨터대신 공유기를 연결해주면 되는것이다.

이때, 공유기 여러개의 포트 중 반드시 맨 위에있는 노란색포트에 연결해야한다.

 

 

 

 

 

 

 

그리고 어댑터로 전원을 연결시키면, 대부분 이상태로 무선인터넷(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나서 나머지 4개의 주황색 포트에 랜선으로 컴퓨터에 연결하면 컴퓨터 4대까지 유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것.

하지만 집에서 그런식으로 사용할리는 없으니 하나의 포트에 다른 랜선을 사용해서 메인컴퓨터에 연결해주면 된다.

(서로 다른방 컴퓨터의 인터넷 연결은 이렇게 하나만 유선으로 연결해놓고 다른쪽은 무선으로 받아서 사용) 

 

 

 

 

그럼 직접 연결컴퓨터도 바로 인터넷 사용 가능하다.

 

 

 

 

 

IPTIME 공유기 설정시

CD로 [설치도우미]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순차적으로 PC 인터넷 연결 설정을 할수도 있겠으나

그냥 아래 공유기 웹 설정화면에 직접 접속해서 설정마법사를 사용하는게 편하다.

 

http://192.168.0.1

 

 

 

 

 

 

 


 

 

 

그럼 여기서 속도나 해킹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내 인터넷을 아무나 쓸 수 없도록 무선인터넷 비밀번호 설정을 해보자.

 

 

 

웹 설정화면에서 '관리도구'로 들어간다.

 

 

 

 

 

'무선 설정/보안'을 클릭.

 

 

 

 

 

내가 사용할 네트워크 이름(SSID)을 기본 iptime에서 다른걸로 바꿔주는데,

한글은 인식하지 못하므로 영어나 숫자로 써야한다. 

그리고 '인증방법'에서 화살표를 눌러 '개방모드'를 [WPA2PSK]로 변경해준다.

 

그럼 암호화방법이 자동으로 AES로 선택되는데

이게 비밀번호 설정에 가장 안전한 수식이라나 뭐라나...

 

 

 

 

 

 

어찌됐든 내가 사용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적용하면 무선인터넷에 암호가 걸린거다.

 

 

 

 

 

 

핸드폰 환경설정으로 들어가서 Wi-Fi를 클릭해보면 내가 변경한 이름이 자물쇠로 채워져 잡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설정한 암호를 입력하고 연결하면 핸드폰으로 와이파이 사용할 수 있다.

 

 

 

 

 

내가 산 공유기 iptime N704-A3는 마루넘어 건너방에 설치하고, 내방 문 닫은 상태에서 

와이파이가 두칸정도 잡히는데, 인터넷 사용에 전혀 문제 없었다. 

 

 

 

 

근데 공유기 사서 다 설치하고 보니까 다른집에서 쓰고있는 열려있는 와이파이가 더 신호가 강함 -_-;;

에잉~ 그냥 저거 얻어쓸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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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은 xp와 다르게 따로 설정을 잡아주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터넷 회선내의 켜져있는 pc들을 목록에 보여주기 때문에, 폴더나 프린터 공유만 시키면 수월하게 각pc들간에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이때는, 네트워크 위치가 홈 네트워크인지, 회사 네트워크인지, 공용 네트워크인지를 설정하는건 별 의미가 없음)

 

 

 

하지만 이런 경우 회사에서는 문제가 생길 여지가 크다.

전용선을 쓰는 한 빌딩에 여러사무실이 들어와 있다면, 그 빌딩내 공유를 따로 걸지 않은 컴퓨터에서도 공유시킨 컴퓨터 안의 파일들을 전부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럴경우 홈그룹을 만들어 암호를 걸어두어야 홈그룹에 속해있지 않은 컴퓨터에서는 공유시킨 폴더안을 볼 수 없다. 

 

 

 

 

 

자, 그럼 홈그룹을 만들어보자.

 

'네트워크'에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속성]에 들어간다.

(만일 바탕화면에 '네트워크' 아이콘이 없다면, 바탕화면 빈화면에 마우스 우클릭으로 '개인설정'에 들어가 왼쪽메뉴 '바탕화면 아이콘 변경'에서 네트워크를 체크)

 

 

 

 

 

 

 일단 홈그룹을 만들기 전에 왼쪽메뉴의 [고급 공유 설정] 변경에 들어간다.

 

 

 

 

 

여기서 '암호 보호 공유 켜기'로 설정되어 있어야 다른 컴퓨터에서 홈그룹의 공용폴더에 엑세스할 수 없다.

(만일 네트워크 연결 중 엑세스 문제가 나온다면, 해당 컴퓨터가 홈 그룹에 속해있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그럼 다시 바깥으로 나가서 '홈 그룹'을 클릭해야 하는데, 

그 전에 네트워크가 [홈 네트워크]로 되어있고, 홈 그룹 상태가 [생성 준비 완료]로 되어있어야 홈 그룹을 만들 수 있다.

 

만일 상태가 '가입가능'으로 되어 있다면 공유시킬 컴퓨터 중 한대가 이미 홈 그룹이 만들어져 있다는 걸 뜻한다.

결국 공유시킬 컴퓨터 중 한대만이 홈 그룹 생성이 가능하며,

한대가 홈 그룹이 만들어지면 나머지 컴퓨터들은 자동으로 홈그룹 '가입가능'상태가 되는것이다.

 

 

 

 

 

 

 

만일 의도치 않은 홈 그룹이 만들어져 있다면 먼저

공유시킬 컴퓨터들의 홈 그룹을 클릭하여 아래처럼 '홈 그룹에서 나가기'를 눌러줘야 한다.

 

 

 

 

 

또한 홈 네트워크 상태가 아닌, '공용 네트워크'나 '회사 네트워크'로 되어있다면 해당글씨를 클릭하여

[네트워크 위치 설정]을 눌러 '홈 네트워크'를 선택해주면 된다.

 

 

 

 

 

 

 

이렇게 준비가 다 되었다면 이제 진짜 홈 그룹을 만들자.

 

 

 

 

 

 

 

이때, 프린터를 체크해야 해당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 프린터를 다른 컴퓨터에 공유해서 사용 할 수 있다.

 

 

 

 

 

무작위 암호가 생성되면 대문자 소문자 구분을 잘해서 적어두거나 인쇄하고, 마치면 간단히 홈 그룹이 생성된다.

 

 

 

 

 

만일 암호를 미처 적어두지 못하고 닫았다면, 해당 컴퓨터에서 홈 그룹에 들어가

'홈 그룹 암호 보기'를 눌러서 다시 볼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말자.

 

 

 

 

 

 

 

 

그럼 이제 다른 컴퓨터에서 다시 네트워크에 마우스 우클릭으로 속성으로 들어가서 '홈 그룹'을 클릭한다.

이때, 다른 컴퓨터 역시도 네트워크 위치가 [홈 네트워크]로 설정되어 있어야, 홈 그룹이 '가입 가능' 상태가 된다.

만일, '회사'나 '공용'네트워크로 되어있다면 위에서처럼 '홈 네트워크'로 먼저 변경하자.

 

 

이때 홈그룹 '가입가능'상태가 뜨지 않는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할것.

네트워크 공유가 안되거나 홈그룹 참여가 안된다면? by S

 

 

 

 

 

 

 

그럼 홈그룹 참여하기를 눌러 위의 암호를 입력해주면, 이제 홈그룹끼리의 네트워크 공유가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해당 컴퓨터의 프린터가 공유되어 있으므로, 다른 컴퓨터에서는 린터를 찾아 연결만 시켜주면 된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는 보통 인쇄시 자동으로 검색되어 목록에 보여지는데,

만일 보여지지 않는다면

네트워크로 들어가 해당pc에 연결된 프린터를 더블클릭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가 컴퓨터에 설치되고, 인쇄시 해당 프린터를 찾아 인쇄만 하면 된다.

 

 

 

 

 

 

 

이렇게 네트워크 홈그룹을 만들었다면 폴더 공유시 사용자 지정을 '홈그룹'으로 하면 되는데 그건 아래글을 참고해보자.

 

 

☞관련글

2014/03/31 - 윈도우7 네트워크 폴더 공유하기 (엑세스 권한문제 해결)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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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새로 컴퓨터를 몇대 더 설치하고, 서로 컴퓨터가 바뀌면서 포맷하다보니 폴더 공유설정을 다시해야했다.

그 와중에 엑세스 권한 어쩌구하는 네트워크 오류 때문에 어찌나 애를 먹었는지...

 

 

난 분명 제대로 폴더 공유를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컴퓨터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들어가보면 '엑세스할 수 없습니다'는 팝업창과 함께 열리지 않으니 말이다.

 

뭐 결국은 내가 괜히 이것저것 만지다가 폴더에 보안걸어놓은게 첫번째 문제였고(이 경우 폴더에 자물쇠 표시가 되는데, 나중엔 내컴퓨터에서조차 엑세스권한 어쩌구하면서 안들어가지더라-_-;; 결국 폴더에 마우스우측을 클릭해 속성으로 들어가서 '사용자 지정'탭에서 [기본값 복원]을 눌렀더니 이 문제는 해결됐음)

 

두번째는 공유할 대상을 모두에게 적용시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첫번째는 내 뻘짓이었다쳐도, 두번째 대상지정은 보통 해줬던가 -_-?

이런거 안해도 전엔 잘 됐던거 같은데 흠...

 

 

 

 

 

 

어쨌든 네트워크로 내 폴더를 공유시켜 다른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게 해보자.

 

네트워크에서 우측마우스를 클릭해 '속성'으로 들어간다.

 

 

 

 

 

 

 

 

왼쪽 메뉴 '고급 공유 설정 변경' 클릭.

 

 

 

 

 

아래처럼 지정해주고 변경 내용 저장.

 

-네트워크 검색 켜기

-파일 및 프린터 공유 켜기

-네트워크 엑세스 권한이 있는 모든 사용자가 공용 폴더의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도록 공유 켜기

-40비트 또는 56비트 암호화를 사용하는 장치에 대해 파일 공유 사용

-암호 보호 공유 끄기

-Windows에서 홈 그룹 연결 관리(권장)

 

 

 

 

 

 

공유할 폴더의 마우스 우클릭으로 '속성'에 들어간다.

 

 

 

 

 

'공유'탭의 [고급 공유] 클릭.

 

 

 

 

 

'선택한 폴더 공유' 체크 후 [권한] 클릭.

 

 

 

 

 

공유하는 폴더의 권한을 설정해 주는데, 서로 읽고 쓰고 삭제등의 변경이 가능하게 하려면 모든 권한을 허용으로 체크하고 적용을 눌러주면 된다.

나같은 경우 폴더안의 파일을 볼수만 있게 하기 위해 읽기허용만 체크했다. 누가 내 파일 마음대로 지워버리면 짜잉나니께...

뭐 이건 공유 목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리고 다시 위의 [공유]를 클릭.

 

 

 

 

 

여기서 공유할 사람을 Everyone으로 선택해서 추가해줘야 네트워크 공유된 모든 사람이 폴더에 들어갈 수 있었음.

처음에 Administrator로 해놨으니,

다른컴퓨터에서 들어가려하면 자꾸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엑세스 권한을 요청을 하라는 팝업이 떴던 거다.

 

이때, 네트워크 공유할 사람들끼리 홈그룹을 따로 만들었다면 [홈 그룹]을 선택하면 된다.

 

 

 

 

어쨌든 여기서 '읽기/쓰기'의 사용 권한 수준을 다시 지정해주고 [공유] 클릭.

 

 

 

 

 

이로써 다른 컴퓨터에서도 무리없이 내가 공유시킨 폴더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만해서 공유한다면 같은 인터넷회선의 윈도우7 사용자들이 모두 볼 수 있으므로 

회사에서는 홈그룹을 만들어 네트워크를 사용하는게 좋다.

 

그건 다음글을 참고할 것.

 

 

 

☞다음글

2014/04/04 - 윈도우7 네트워크 홈그룹 만들어 공유하기(프린터 연결) b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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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폴더공유를 사용하는데, 여러대가 연결되어있으니 가끔 누구pc인지 헷갈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각 컴퓨터 사용자 이름을 변경했다.

 

 

 

 

우선 내 컴퓨터 마우스 우클릭해서 속성에 들어가야하는데, 간혹 바탕화면 내 컴퓨터가 바로가기 화살표로 되어있는 경우 속성이 다르게 보여진다.

 

 


이럴경우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후에 '개인설정'으로 들어가

'바탕화면 아이콘 변경' 메뉴에서 내컴퓨터를 보이게하고 바로가기는 삭제하면 된다.

 

 

 

 

 

이렇게 굳이 안해도 직접 제어판을 통해 들어가면 되지만

난 컴퓨터에서 속성 눌렀을때 제어판 홈이 보이는게 편하더라.

 

 


뭐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컴퓨터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려면
'컴퓨터' 마우스 우클릭으로 '속성' 클릭.

 

 

 


 

 

'고급 시스템 설정' 메뉴 클릭.

 

 

 

 

 

'컴퓨터 이름' 탭에서 '변경' 클릭.

 

 

 

 

 

 

여기서 사용하고자 하는 컴퓨터 이름을 변경해주면 된다.

 

 

 

 

 

 

단, 컴퓨터 재부팅을 해야 변경된 이름이 적용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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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에서 아주 짧은 부분을 이미지로 만든 것을 '움짤'이라고 한다.

움짤은 GIF 이미지이며 포토샵의 이미지레디나 포토스케이프, 플래시 등의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다.

 

여기에서는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인 곰플레이어에서 JPG 이미지를 캡쳐한 후에

포토스케이프로 GIF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포토스케이프 프로그램은 아래 포토스케이프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photoscape.e-support.co.kr/phosca_down/122

 

 

 

 

 

 

 

일단 곰플레이어에서 동영상을 열고 움짤을 만들 시작 부분에서 일시 정지한 후에

[영상]-[고급 화면 캡쳐] 메뉴를 클릭한다.

 

 

 

 

 

왼쪽에는 곰화면, 오른쪽에 [고급 화면 캡쳐] 창을 배치한 후 아래와 같이

 [재생]->[연속 화면 저장]->[일시 정지]->[닫기] 버튼을 순서대로 클릭한다.

즉, 캡쳐를 시작할 부분에서 재생한 후 캡쳐를 시작하고 정지한 후 캡쳐화면을 닫으면 된다.

 

 

 

 

아래와 같이 [내 문서]-[GomPlayer]-[Capture] 폴더에서 캡쳐된 이미지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위에서 다운받아 설치한 포토스케이프를 실행한 후 [GIF애니메이션]을 클릭한다.

 

 

 

 

이미지가 있는 경로를 찾아 이미지를 하나 클릭하고 [Ctrl+A] 키를 눌러 이미지를 모두 선택한다.

선택된 이미지를 가운데 큰 화면으로 드래그하면 GIF 이미지 만들 준비 끝~!!

 

이미지를 가져다놓으면 자동으로 재생되므로 잘 지켜보다가 [정지] 버튼을 눌러준다.

 

 

 

 

일단 위의 화면에서 재생될 때 엄청 느린 이유는 사진 한장당 0.5초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

사진당 재생 시간을 짧게 만들려면 [표시 시간 변경] 버튼을 누르면 된다.

 

 

 

 

 

[표시 시간 변경] 창이 나타나면 '표시시간'이 50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표시시간이 50보다 작을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생각하고 이것저것 숫자를 바꿔가며 재생해보자~

 

 

 

 

나는 5로 지정했더니 사진당 시간이 0.05초 줄어들었다.

사진을 재생하고 정지하면서 재생 속도가 마음에 든다면 마지막으로 앞뒤로 쓸데 없는 부분이 있다면

위의 사진 목록에서 앞뒤 사진들을 지워가며 작업을 완료한다. 

 

 

 

 

마지막으로 움짤을 저장하기 위해 [저장] 버튼을 눌러 GIF 이미지를 저장한다.

 

 

 

 

저장이 완료되면 파일 크기를 알려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켁;; 12.9MB;;

티스토리 블로그는 10MB까지만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으므로 다시 작업 돌입!!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이미지 크기를 80%로 변경한 후 다시 저장해보았다.

 

 

 

 

짜잔~이제 10MB 이내로 저장!

 

 

 

 

이렇게 완성된 움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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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윈도우7로 바꾸고, 간혹 특정사이트에서 스크립트 오류 발생으로 인해 작업이 더이상 진행되지 않을때가 있다.

(현재 익스플로러9 사용)


처음엔 프로세스가 충돌을 일으키나 싶어서 클린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프로세스 초기화'도 시켜보고 '액티브(Active)X도 전부 삭제'시켜 봤는데 마찬가지.

 

아무래도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뭔가 보안관련해서 방어모드가 작동하는건가 싶어 보안설정을 변경해줬더니 간단히 해결됐다.

 

 

 

 

[도구] -> [인터넷 옵션]에서

 

 

 

 

[보안]탭의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클릭 -> [사이트] 클릭

 

 

 

 

 

 

스크립트가 뜨는 웹 사이트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 추가해주면 되는데, 스크립트가 뜨는 페이지에서 이 작업을 진행하면 주소가 자동으로 들어간다.

 

 

 

 

 

 

사이트를 추가해줬으면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의 보안수준을 '보통'에서 -> '낮음'으로 변경 적용한다. 

(나중에 다시 해보니까 궂이 보안을 '낮음'으로 하지 않고, 그냥 '사용자 지정 수준'을 원래대로만 복구 해놔도 되더라)

 

 

 

 

 

 

어쨌든 난 이렇게 하니까 바로 해당사이트에서 스크립트 오류발생 팝업이 뜨지 않았다.

하지만 스크립트 오류는 이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꼭 위의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다시 체크해 볼 사항.

 

1. 익스플로러 기본설정 초기화

[도구]->[인터넷 옵션]->'고급'탭의 Internet Explorer 기본설정을 '원래대로' 클릭

 

2. [도구]->[인터넷 옵션]->'고급'탭의

모든 스크립트 오류에 관련된 알림 표시 -> 체크해제

HTTP 오류 메시지 표시 -> 체크해제

 

3. 각종 툴바 및 'Active X '삭제

 

4. 익스플로러가 64비트인경우 Active X가 설치가 안되어 그럴수 있으므로 32비트로 변경.

 

5. 익스플로러가 9.0이나 10.0일 경우 호환되지 않는 사이트가 종종 있으므로, 삭제 후 익스플로러 8.0으로 재설치.

 

 

음...위의 방법에서 최대한 안 귀찮은것부터 차례대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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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포맷하고 윈도우 7 설치하기 1 - 파티션 설명과 부팅 순서 바꾸는 방법 by Y

 

 

 

CDROM에 윈도우 CD를 삽입하고 부팅 순서를 CD로 변경했다면

검은 바탕에 흰 글자로 'press any key to boot from cd...' 메시지가 뜬다.

이때 아무 키나 누르면 CD가 실행되면서 아래와 같은 윈도우 설치 파일을 불러오는 작업이 시작된다.

 

참고로 이 글에서 설치되는 윈도우 Window 7 Ultimate K 64bit이다.

Ultimate은 윈도우 7의 여러 버전 중 하나이고, K는 한국어 버전이라는 뜻이다.

 

 

 

1. Window 설치 화면이 나타나면 설정이 한국어로 되어 있으니 설정을 바꾸지 않고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혹시 아래의 창이 안나타나고 배경 그림에 마우스만 로딩되고 있다면 5분~15분 정도 기다려보면 100% 아래 화면이 뜬다. 거의 CMOS 세팅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런 멈춤 현상이 발생한다.

 

 

 

2. 이제 윈도우를 설치하기 위해 [지금 설치]를 클릭한다.

 

 

 

3. 윈도우 프로그램의 사용권 계약서 화면이 나타나면 '동의함'에 체크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4. 기존의 윈도우를 업그레이드할 것인지, 새로 설치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나면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고급)'을 클릭한다.

 

 

 

5. 이제 설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설치 위치 화면이 나타난다.

아래 화면에서 [드라이브 옵션(고급)]을 클릭하면 포맷, 파티션 등의 작업을 할 수 있게 된다.

 

 

 

6. 이 과정은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

 

- 윈도우가 이미 설치된 드라이브를 밀어버리고(포맷) 윈도우를 설치하는 경우

선택한 드라이브를 포맷하고 바로 설치하면 되니까 [포맷]을 클릭한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7번부터 9번까지의 과정은 건너뛰고 10번부터 따라하면 된다.

 

- 새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새로 나누는 경우

파티션을 나누기 위해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다.

이 경우 아래 과정을 따라하면 된다.

 

만약 이미 지정된 파티션을 삭제하고 새롭게 나누고 싶다면 [삭제]를 클릭하면 파티션이 삭제된다.

 

 

 

7. 선택한 디스크를 여러 드라이브로 나누는 파티션 작업이 시작된다.

여기에서는 1TB의 디스크를 200GB와 800GB로 나눠 200GB의 드라이브에 윈도우를 설치하려고 한다.

크기에 '200000'을 입력한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한다.

 

1GB는 1024MB에 해당되므로 200GB는 정확히 204800MB이지만, 크게 중요하지 않으므로 그냥 200000을 입력했다.

 

 

 

8. 디스크 0이 195.3GB와 736.2GB로 나뉜걸 볼 수 있다.

 

 

 

9. 같은 방법으로 아래와 같이 두개의 디스크를 각각 200, 800, 500, 500의 4개의 드라이브로 나누었다.

이제 4개의 파티션 모두 포맷을 해준다.

 

커다란 나무를 4개로 나누는건 파티션이고,

나무 안에 뭔가를 넣을 수 있도록 나무 속을 깔끔하게 파내는 걸 포맷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

 

그러니까 4개의 드라이브 모두 데이터를 저장하려면 포맷이 필수다.

 

 

 

10. 포맷을 클릭하면 데이터가 모두 지워진다는 경고 문구가 나타난다.

기존에 데이터가 있는 드라이브의 경우 신중하게 포맷할 드라이브를 선택해야 한다.

실수로 중요 데이터가 보관된 드라이브를 포맷하면 안되니 이 과정은 신중하게 하자.

 

 

 

11. 이제 윈도우를 설치할 위치를 지정하기 위해 앞에서 포맷한 드라이브를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12. 설치가 시작된다.

 

 

 

13. 두어번 자동으로 컴퓨터가 재시작되면서 설치가 완료되면 이제 이런 저런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이다.

먼저 사용자 이름과 컴퓨터 이름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나면 각각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부터 입력하는 모든 정보는 나중에 변경할 수 있으니 너무 고민할 필요는 없다.

사용자 이름은 [제어판]-[사용자 계정], 컴퓨터 이름은 [제어판]-[시스템 및 보안]-[시스템]에서 변경할 수 있다.

 

 

 

14. 한 컴퓨터를 여러 사람(계정)이 사용할 경우 내 계정을 보호하기 위한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다.

난 혼자서 이용하므로 패스~

 

계정 암호는 [제어판]-[사용자 계정]에서 변경할 수 있다.

 

 

 

15. 컴퓨터를 업데이트하고 방화벽으로 보호하는 여러 설정 중에 선택하는 화면이다.

일단 [권장 설정 사용]을 클릭한 후 나중에 변경하는 걸 추천한다.

 

아래 내용은 [제어판]-[Windows Update]-[설정 변경]에서 변경할 수 있다.

 

 

 

16. 시간 및 날짜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타나면 현재 날짜와 시간으로 세팅해준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17. 윈도우 설정을 마무리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18. 설치가 완료되고 바탕화면이 나타난다. 

 

 

 

이제는 훨씬 빨라진 컴퓨터 속도를 체감하며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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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부터 컴퓨터가 자주 꺼지고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생겨서 바꿔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어제 드디어 거금 70만원을 주고 새 컴퓨터를 장만했다.

각 컴퓨터 부품을 따로따로 구매하여 조립했는데 부품 모델과 조립하는 내용은 다른 글에 따로 포스팅하련다.

 

새 컴퓨터에는 하드를 1TB 2개를 달았기에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한 후 윈도우 7을 설치했다.

파티션이란 하나의 하드를 두개, 세개의 하드처럼 사용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나누는 것을 의미한다.

 

 

파티션이란?

 

예를 들어 1TB의 하드를 C, D, E 드라이브로 나눠서 C에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D는 동영상만 넣어놓고, E는 노래, 기타 자료를 넣고 싶을 경우 필요한 작업이다.

이렇게 하드를 여러 드라이브로 사용할 경우 윈도우를 새로 설치할 때 C 드라이브만 포맷하여 설치하면,

D, E 드라이브의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위의 경우에 해야하는 작업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디스크를 파티션으로 3개로 나누기 -> 나눠진 각각의 드라이브 포맷하기 -> 원하는 드라이브에 윈도우 설치하기

파티션은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실행할 수 있다.

 

 

 

부팅 순서 바꾸기

 

윈도우는 주로 CD로 설치하지만 요즘에는 USB로도 많이 설치하는 걸로 알고 있다.

간혹 CD 없이 설치하는 윈도우 파일도 있긴 하다 (한 번 해봤는데 신기하긴 했음)

하지만 난 CD 설치에 익숙한 세대이므로(^^;) 예전에 구워놓은 윈도우 7 CD로 설치했다.

 

난 새로 산 하드에 설치하는 경우라서 CD만 넣고 부팅하면 바로 윈도우 설치가 시작됐지만,

대부분 기존 윈도우를 포맷하고 설치하기 때문에 이 경우 CD로 부팅되도록 부팅 순서를 바꿔줘야 한다.

 

부팅 순서를 바꾸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1. CMOS 설정 화면에서 부팅 순서가 CDROM이 되도록 바꾸기 - F2키 or Del 키

2. BOOT MENU를 띄워 부팅 순서가 CDROM이 되도록 바꾸기 - F11키

 

1번 방법은 한번 설정해놓으면 부팅할때마다 계속 적용되고, 2번 방법은 설정했을 때 한 번만 적용된다.

윈도우 설치시에는 위의 두 가지 방법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1번과 2번 모두 메인보드 모델에 따라 단축키가 다른데 거의 대부분 위의 단축키를 사용한다.

본인 컴퓨터에서 단축키를 알아내고 싶다면 본체를 켜서 부팅된 후 첫 화면에서 찾아보면 된다.

부팅 첫 화면은 굉장히 빨리 다른 화면으로 바뀌므로 재빨리 매의 눈으로 찾아내자.

 

 

 

아래 화면은 내 컴퓨터에서 본체를 켰을 때 첫 화면이다 (이 화면은 컴퓨터마다 다르다)

모니터의 하단 모서리에서 1, 2번 방법을 실행하는 단축키가 모두 표시된다.

F2키나 DEL 키를 누르면 CMOS 셋업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고,

F11 키를 누르면 Boot Menu를 실행시킬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단축키를 알아냈다면 화면이 바뀌기 전에 해당 단축키를 누르면 된다.

만약 단축키를 누르는게 늦었다면 [Ctrl]+[Alt]+[Del] 키를 눌러 재부팅한 후 다시 눌러보자.

만약 F11 키를 눌렀다면 아래와 같은 Boot Menu가 나타난다 (메뉴 화면도 컴퓨터에 따라  다르다)

여기에서 CDROM, DVD 등의 장치를 선택하면 CD로 부팅할 수 있게 된다.

 

 

다음 글에서 포맷하고 윈도우를 설치하는 과정을 이어서 설명해보겠다.

 

다음 글 ☞ 포맷하고 윈도우 7 설치하기 2 (파티션 나누기) b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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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PDF파일을 JPG파일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이미지 파일들을 모아서 PDF로 만드는 일이 필요할 때가 있다.

 

 

 

1. JPG를 PDF로 변환하기

 

JPG같은 이미지들을 PDF로 만드는 프로그램은
'Free JPEG to PDF'
이 프로그램이 무료로써 사용이 쉽고 편리하다.

 

 

 

 

프로그램 다운받기

 

프로그램 설치는 다운받아서 몇 번 클릭만 하면 되니 간단하다.

 

 

 

 

 

 

설치 후 아래의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다 좋은데 프로그램내에서 순서지정을 할 수 없다는게 단점.

때문에 파일정렬이 순서대로 되도록 변환 전 미리 이미지파일들 이름을 잘 지정해줘야 한다.

 

 

 

 

 

 

 

 

2. PDF를 JPG로 변환하기

 

PDF를 JPG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은 많이 있다.

난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그 이유가 이미지 퀄리티 문제 때문이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변환시 화질을 떨어뜨리는데 내가 사용해본것들 중 결과물이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은

'Free PDF to JPG'

 

 

 

프로그램 다운받기

 

 

이 역시 다운받아 간단히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그냥 클릭해서 PDF파일만 찾아 넣으면 되니까 엄청 간단하다. 

 

 

 

 

 

내 문서의 'Free PDF to JPG Output'안에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

 

 

 

 

 

이 프로그램의 최대 단점.

 

포토샵에서 변환된 jpg 파일을 열려고 하면 아래와 같이

'Could not complete your request because an unknown or invalid JPEG marker type is found.' 라는 메시지와 함께

파일이 안 열린다는 것;;

 

 

 

폴더내에서는 미리보기로도 보이고 알씨로도 보이는데, 변환되면서 파일형식에 약간의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이럴경우 알씨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해주면 포토샵으로 문제없이 불러올 수 있다.

 

 

 

 

 

 

 


 

 

만약 이게 불편하다면

다른 프로그램 'Free PDF to JPG Converter' 도 그럭저럭 쓸만한데

이건 컴퓨터에 별다른 설치 없이도 바로 실행시킬 수 있지만 아래와 같이 퀄리티를 100으로 지정해줘도

위 프로그램으로 변환했을 때보다 화질이 살짝 떨어지면서 파일용량은 더 크더라는...

(Resolution을 올리면 이미지파일이 커지면서 변환도 오래걸리고 용량은 더욱 커진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이것도 내문서의 'LotApps'폴더안에 자동 저장된다.

이미지 퀄리티에 나처럼 민감하지 않다면 이 프로그램도 추천할만 하다.

 

 

 

 

결론적으로 PDF를 JPG로 변환할때

프로그램의 이미지와 용량변화는 아래와 같으므로 참고하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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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를 컴퓨터로 녹음할 일이 생겨 서랍 구석에 쳐박혀 있던 마이크가 달린 헤드셋을 꺼낸 후

본체에 단자를 연결시켰는데 내 목소리가 스피커나 헤드셋에 들리지도 않고

윈도우 녹음기로 녹음해봐도 전혀 녹음이 되질 않았다.

본체의 앞에 연결해봤다가 뒤에 연결해봐도, 속성을 변경해봐도 도무지 문제가 해결이 안되서

여기저리 알아보며 거의 2시간만에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방법을 알고보니 첫 번째 과정인 Realtek 사운드 드라이버 설치는 굳이 필요할까 싶지만

그래도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설치해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1. Realtek 사운드 드라이버 다운받기

 

일단 본인의 사운드 장치를 [내 컴퓨터]-[속성]-[장치관리자]에서 확인해보자.

아래 그림은 드라이버 설치 후 그림이고 설치 전에는 'High Definition Audio...'로 적혀 있었다.

아니면 장치 코덱에 따라 'AC'97 Audio...'로 표시될 수도 있다.

물론 아래와 같이 'Realtek....'으로 표시된다면 1번 드라이버 설치 과정은 건너뛰어도 된다.

 

 

 

 

장치를 확인했다면 Realtek 사운드 드라이버 다운로드 로 접속한 후 아래 두개의 장치 중에서

위에서 확인한 본인의 장치를 선택한다.

 

 

 

'Software'를 선택한다.

 

 

 

동의함에 체크한 후 [Next]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 본인의 운영체제에 따라 윈도우나 리눅스 중에 선택하고

운영체제의 버전과 윈도우 비스타 이상이라면 36비트, 64비트를 선택해서 다운받으면 된다.

여기서는 윈도우7이라는 가정하에 다운받을 사이트를 표시해놨는데

이것저것 다운받아본 바로는 US가 그래도 그나마 가장 빠름(2~3분 정도 소요)

 

 

드라이버를 다운받았다면 더블 클릭한 후 설치한다. 설치 과정은 간단하므로 생략한다.

설치가 끝나면 컴퓨터를 꼭 재시작하도록 하자.

 

 

 

2. 마이크를 사용하고 녹음할 수 있도록 설정하기

 

 

[제어판]-[소리] 에서 '오디오 장치 관리'를 클릭한다.

설정에 따라 제어판이 세부적으로 표시된다면 [제어판]-[소리]를 클릭해도 된다.

 

 

 

마이크 단자를 제대로 연결했다면 아래와 같이 마이크가 기본 장치로 체크되어 있을 것이다.

만약에 기본 장치로 설정이 안되어 있다면 오른쪽 메뉴에서 [사용], [기본 장치로 설정], [기본 통신 장치로 설정] 등을 클릭하면 된다.

 

 

 

마이크 볼륨을 체크하기 위해 위의 마이크를 더블 클릭하고 [수준] 탭에서 볼륨을 80~90 정도로 설정한다.

마이크 모양에 빨간색 표시가 되어 있다면 음소거가 된 것이므로 클릭해서 아래와 같이 바꾸자.

 

 

 

마이크 소리를 컴퓨터에서 녹음하려면 아래와 같이 [스테레오 믹스]를 '사용'으로 설정하면 된다.

나는 이게 기본적으로 '사용 안 함'으로 되어 있어서 녹음이 안되는 거였음

 

 

 

 

 

3. 마이크 소리를 스피커나 헤드셋으로 듣기

 

 

마이크 소리가 스피커나 헤드셋 어디에서도 안들린다면 본체의 마이크 단자를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소리]-[재생] 탭의 스피커를 더블 클릭하거나 아래의 [속성] 버튼을 클릭한다.

 

 

 

[수준] 탭에서 본체 뒤와 앞의 마이크 단자가 모두 작동되도록 아래 그림처럼 설정한다.

나는 역시 이 부분에서 모두 음소거가 되어있어서 마이크 소리가 안들리는 거였음

 

 

 

이어서 마이크 속성의 [수신대기] 탭에서 '이 장치로 듣기'를 체크한다.

 

 

 

이제 문제가 다 해결되서 마이크 소리가 녹음도 잘 되고 잘 들린다.

근데 12시가 넘었으니 작업은 내일이나 시작해야겠다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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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회사컴퓨터를 윈도우7로 바꾸고 난 후,

아침에 컴퓨터를 켜면 어제까지 잘 되던 인터넷이 가끔 연결이 안될때가 있다.

공유기 문제인가 싶었는데 나 혼자만 안되고, 남들은 다 아무 문제없이 인터넷이 되는것.

재부팅해도 소용없고 랜선을 뺐다 꽂아도 소용없고 뭐지? 했는데 결국 간단한 문제였다.

네트워크 어댑터를 다시 연결했더니 해결됐는데
 

 

'컴퓨터'에 마우스 우클릭하여 '관리'로 들어간다.

 

 

 

왼쪽메뉴 장치관리자 클릭 후

'네트워크 어댑터'를 더블클릭하면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가 나온다.

 

 

 


여기서 마우스 우클릭하여 '사용안함'으로 변경.

 

 

 

변경하였으면

다시 'Realtek PCIe GBE Family Controller' 더블클릭 후 '장치사용'을 눌러준다.

 

 


그러면 인터넷 연결이 바로 되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건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렇게 해결이 안될수도 있다.

하지만 포토샵이 깔려있다면 이 문제일 확률이 높다.)

문제는 아침마다 종종 이런현상이 발생한다는 것.

 

 

 

어쩔때는 아무 이상없이 연결되다가도 한번씩 이러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닌지라 왜 이러나 찾아봤더니 포토샵 프로그램을 깔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것 같다. (난 cs3)

 


 

 

이럴땐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항목에서 ##id_String1.6844... 어쩌구 하는걸 클릭.

 

 

 

 

 

시작유형을 '자동'에서 '수동'으로 변경시켜 적용해주면 이제 이런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나도 지금까지는 인터넷 연결에 별 이상없지만 일단 좀 더 지켜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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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컴퓨터가 포토샵이 작업 중 지맘대로 꺼지는등 드디어 맛이가서

미루고 미뤄왔던 백업과 포맷을 했다.

회사에서는 익숙했던 윈도우xp를 지금껏 사용하다가 다시 까는김에 윈도우7로 바꿨는데

지금껏 회사에서 윈도우7을 사용하지 않았던건

몇 년전 한번 깔았다가 플래시 프로그램이랑 호환문제로 충돌이 생겨 다시 xp를 설치했던 전적이 있는바

지금은 그러지 않겠지만 좀 인식이 안좋았달까...

 

사용할수록 느려지는 xp에 비해 윈도우7은 사용할수록 빨라진다고 누군가에게 들었던지라

이제 그냥 윈도우7로 바꾸기로 했다.

 

 

 

 

어쨌든 xp를 사용하다가 윈도우7을 처음 설치만 해둔 상태로 사용했더니 

이런저런 쓸데없는 효과와 기능들 때문에 느리게 느껴지는 관계로
인터넷 찾아보면서 간단하면서도 기본적인  윈도우7의 최적화만 시도했다.

 

 

 

1. 컴퓨터 바탕화면 변경

화려한 이미지나 움직이는 배경이 들어갈수록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건 당연지사.

바탕화면에 마우스 우클릭 > 개인설정 > 기본 및 고대비 테마에서 Window고전으로 선택...하면 제일 좋겠으나

심히 촌스러우므로;;
나는 Windows 7 Basic K 선택 후 하단 바탕화면 배경만 클릭해서 단색으로 바꿔줬다.

(모양보다 성능우선이라면 고전버전으로...)

 

 

 

 

 

 

2. 애니메이션 효과 없애기

시작 > 제어판 > 시스템 > 왼쪽 '고급 시스템 설정' > 시스템 속성 고급탭의 성능부분 '설정'
여기서 애니메이션 효과같은 필요없는 설정들을 꺼주면 되는데 전부 해제되는 '최적 성능으로 조정(P)'하면

제일 좋겠지만 역시 심히 촌스러워지므로;;

내가 필요한 것 몇 개만 두고 다 체크해제하면 될 듯하다.
(여기서 '창 및 단추에 시각 스타일 사용'을 꺼버리면 윈도우 고전스타일로 변경됨)

 

난 아래정도만 놔뒀음.

 

 

 

 

 

 

3. 창 관리 

시작 > 제어판 > 접근성센터 >맨 아래 '보다 쉽게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정' > '화면 가장자리로 이동할 때 창이 자동으로 배열되지 않도록 방지' 에 체크한다.
만일 '필요 없는 애니메이션 모두 끄기'도 체크가 안되어있다면 체크.

 

 

 

 

 

 

4. 색인 허용기능 해제 

컴퓨터 > 하드 드라이브에 마우스우클릭 > 속성 > '이 드라이브의 파일 속성 및 내용 색인 허용'을

체크해제한다.

윈도우7에 추가된 이 색인 기능은 해당 폴더나 디스크 드라이브의 파일들을 미리 정리 정돈하여

사용자의 검색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기능이다.
하지만 수시로 파일들을 읽어오기 때문에 컴퓨터 속도 저하의 원인.
빠른검색을 위한다면 체크해두는것이 좋겠으나

나같이 파일이나 폴더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는 별로 필요없을 듯 하다.
(이건 그냥 다른 검색프로그램 사용하는게 더 빠름)

 

진행도중 권한설정 어쩌구하는 창이 뜬다면 사용자 권한으로 그냥 실행하고,

옵션 변경 어쩌구하는 창이 뜨면 '모두 무시'를 눌러 진행시키면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나같은 경우 한 4~5분?)

 

 

 

 

 

 

 

 

5. 폴더 옵션 보기 설정 
컴퓨터 > 상단 메뉴에서 '도구' > 폴더옵션 > '보기'탭 에서

(만일 상단에 파일, 편집, 도구등의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좌측상단 '구성' > 레이아웃 > '메뉴모음'체크)

 

알려진 파일 형식의 확장명 숨기기 체크해제,

폴더 및 바탕화면 항목에 팝업 설명 표시 해제,

폴더 팁에 파일크기 정보 표시 해제하면 되는데
난 작업하면서 용량때문에 파일크기는 자주보는 관계로 세번째껀 놔뒀음.


 

 

 

 

 

 

6. 윈도우 서비스 중지 

'컴퓨터' 마우스 우클릭 > 관리 > 서비스 및 응용프로그램 > 서비스 > Windows Defender 항목을 더블클릭 후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서비스상태는 '중지'로 변경

 

 

 

 

 

위와 마찬가지로 Windows Search 항목도 더블클릭 후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서비스상태는 '중지'로 변경

 

 

 

 

 

 

7. 디스크 조각모음 예약실행 해제 

시작 > 모든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도구 > 디스크조각모음 > 일정 구성 > '예약실행' 체크를

해제한다.

예약실행은 해제해놓고 디스크 조각모음이 필요하다 생각될 때 따로 해주면 될 듯하다.

 

 

 

 

 


뭐 최적화 방법이 좀 더 많이 있겠지만 이 정도만해도 체감상 속도가 많이 나아진거 같다.
그리고 깔끔하게 재부팅 한번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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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판은 윈도우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윈도우의 '보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버전이 업그레이드되면서 그림판에서도 인터페이스와 기능에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그림판을 사용하여 간단한 사진 작업이 가능하다.

 

 

그림판에서 할 수 있는 작업

사진 자르기, 합치기, 복사하기, 붙여넣기

원하는 영역에 색 칠하기, 원하는 영역 지우기

글자 입력, 간단한 도형 그리기

연필이나 브러시로 그림 그리기 

 

 

인터넷 화면을 캡쳐한 후 그림판에서 원하는 부분만 잘라낸 후 브러시와 글자로

불펌방지용 워터마크를 만들어 삽입해보자.

 

 

 

 

 

1. 원하는 화면을 [PrintScreen] 키를 눌러 캡쳐한다.

 

 

 

 

2. 그림판을 실행한 후 Ctrl + V 키를 눌러 캡쳐한 화면을 붙여넣는다.

 

 

 

 

3. 캡쳐 이미지가 붙여넣어지면 원하는 부분만 자르기 위해 메뉴에서 [자르기] 클릭한다.

 

 

 

 

4.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한 후 다시 한번 [자르기]를 클릭한다.

 

 

 

 

5. 그림판으로 사진 자르기가 완료되었다.

 

 

 

 

6. 이제 불펌방지용 워터마크를 그려보자.

[브러시]에서 원하는 브러시를 선택한다.

 

 

 

 

7. 오른쪽에서 원하는 색을 클릭한다.

 

 

 

 

8. 이미지에서 드래그하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9. [텍스트]를 클릭하고, 원하는 글자색을 선택한다.

 

 

 

 

10. 이미지에서 클릭하여 글자를 입력한다.

글자를 입력한 후 글꼴, 크기 등을 수정할 수 있다.

 

 

 

 

11. [메뉴]를 클릭한 후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에서

웹용 이미지(PNG, JPEG, GIF) 중 하나를 골라 저장한다.

 

 

 

 

포토샵이 너무 어렵거나 포토샵이 없을 경우

그림판을 이용하면 이처럼 간단한 작업은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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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나에게 공인인증서는 당연히 매~우 중요하다.

 

 

10년 전 농협에서 발급받은 하나의 인증서로 국민은행, 우리은행까지 타기관 등록해서 전부 사용하는데,
이 공인인증서란게 1년마다 만기되기 때문에 매번 갱신이나 재발급 해야하는게 은근히 번거롭다.

특히나 모바일뱅킹이나 isp안전결제 인증서, 증권까지 사용하면서

공인인증서 하나건드리면 줄줄이 다 손대야하는 상황.

 


시작은 어제 오전 농협 모바일뱅킹으로 계좌조회 하다가

공인인증서 만료기간이 다 되어간다고 갱신하라길래 아무 생각없이 갱신했던게 문제가 되었다.

 

재발급이 조금 더 까다롭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덜고자 만료 한달 이내에만 할 수 있는 갱신을 선택했던건데
농협모바일뱅킹에서만 갱신을 해버렸으니

당연하게도 다른데 널려있는 공인인증서들은 전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사고싶은게 있어서 인터넷으로 두 시간동안 실컷 알아보고 드디어 결제하려는 순간
외장하드에 저장되어있던 공인인증서...때문에 막히는 바람에

이때부터 공인인증서 작업시작.

 

사실 공인인증서 갱신이라던가 재발급이 처음하는게 아니기때문에 난 금방 할 줄 알았다. 난...

 

보통은 pc에서 은행사이트에 들어가 갱신하고 외장하드에 인증서를 넣어 스마트폰으로 옮기는데
이번엔 스마트폰부터 갱신이 되었다는것만 달라졌을 뿐이니까...

 

 

 

 

 

근데 뭔 놈의 오류가 그리도 많이 생기는지...ㅜㅜ

하는족족 이놈저놈 계속 태클을 거는데

집에있는 상태 매우 안 좋은 똥컴은 스마트폰에서 pc로 내보내기만 눌렀을뿐인데 계속 멈추시고...

 

다른 모바일뱅킹부터 해결하자하고 컴퓨터랑 스마트폰 연결해놓은 상태로

모바일뱅킹 들어갔다가 인증서 안보이시고...
모지?하면서 인증서 갱신한거 사라졌나 헤매다가 뒤늦게 알아채고선
국민은행 모바일뱅킹 타기관 인증서 등록하려니까 서비스 불가시간......

 

한참 후 다시 시도했더니

2013년 9월 26일부터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전면시행 의무화'라는것 때문에

모바일뱅킹들이 전부 뭔가 업데이트하거나 재설치를 해야

공인인증서를 등록하거나 계좌이체등의 작업이 이루어진다나 뭐라나...킁.

 

열받는게 기껏 타기관인증서 등록까지 가서 이것저것 다 입력하고 마지막단계 돼서야

실행 안되면서 업데이트 해야된다고 나온다는 거~
결국 구버전 어플 삭제하고 업데이트버전 기껏 다운받았더니

이놈의 국민은행 스타뱅킹은 
실행시킬 어플은 암만 찾아도 보이지 않으시고... 몇 번을 다운만 받다가 결국 포기.

어쩌라는건지...

이 따구로 어플을 만들어 놓고 배포시키다니 ㅡㅡ;;

 

 

 


하여튼 승질나서 때려치우려다가

그나마 우리은행 모바일은 업데이트 간단히되고 타행인증서 바로 등록되길래 pc 다시 시도. 
사실 꼭 사고싶은게 있었기때문에 오기였달까...

 

농협인터넷뱅킹 사이트 들어갔더니 보안설치에 뭐에 컴퓨터 중간중간 멈춰주시기까지 하니

재부팅만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다.


이때 이미 두 시간 경과 -_-

 

 

 

 

그지같은 농협사이트는 뭐가 문제인지 자꾸 오류나고
그 놈의 주민등록번호는 잘 썼는데도 자꾸 입력하라고만 하니...

어제 참을'인'자를 속으로 몇 수십번을 되뇌었는지 모르겠다.

 

결국 가까스로 스마트폰에서 PC하드디스크로 인증서 내보내기는 완료했는데
하드디스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외장하드로 공인인증서 복사하려니 저장 도중 오류발생. 망할...

 

 

 

 

 

'저장소에 인증서를 복사하는 도중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라는데
한 시간 이상 헤매다 결국 해결하긴 했다.

 

 

 

문제는 두 가지였는데

하나는 완전 어이없게도 저장매체 선택을 잘못한거다. 

 

 

 

이게 왠 초보적인 실수냐 하겠지만

위와같이 이동디스크가 이미 선택되어있길래
당연히 확인만 눌러 진행했는데 사실 기본 디스크 드라이브(A)가 초기값으로 설정되어 있던것.
이 눌러져있는 이동식디스크를 아래처럼 한번 더 클릭해야 내 저장매체를 제대로 선택할 수 있다.

 

 

 

 

 


 
이건 정말 어이없는게

초기화면 자체에 저장매체 이름이 내가 사용하는 이동식디스크(나같은 경우 I:)로 표기되어 보인다는 것.
근데 막상 클릭해보면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A)가 선택되어 있다는 사실 -_-

차라리 아무것도 눌러져있지 말던가.

누가 이 프로그램 만들었는지 참......


 

 

 

 

그리고 이렇게해서 진행 했는데도 다시뜨는 저장 도중 오류 발생 메시지.

 

이건 공인인증서를 갱신하면서 외장하드에 기존 만료된 인증서가 남아있어서였다.
원래대로라면 갱신한 인증서가 복사되면서 만료된게 없어지든가 해야하는데

뭔가 충돌을 일으키는 모양.
이동매체에 기존 'NPKI'라는 폴더가 남아있다면 이것때문에 오류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


 

 

결국 아래와같이 인증서 삭제를 통해 삭제를 해줬더니 그제서야 인증서 복사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다.

 

 

그리고나서 isp인증서까지 재발급 받았더니 그제서야 비씨카드로 결제가능.

 

 

 

 

 


근데 이렇게까지해서 새벽에 결제하고 이겼다(?)는 뿌듯함에 만족스럽게 잠들었는데...

오늘 전화와서는 품절이랜다. 덴장 -_-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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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컴퓨터 하나가 더 필요하다고 나한테 조립식컴퓨터 견적 좀 뽑아달랜다. (왜 내가 -_-)
용도는 따로 그래픽 작업하거나 하는건 아니고

기본 OS와 인터넷 업무를 위주로 하면서 빠르고 적당히 쓸만한 컴퓨터로다가...

현재 내 컴퓨터도 못사고 있구만 칫.

 

일반적으로 많이들 사용하는 인지도 있는 제품 위주로 선택.

아무래도 이런 제품들이 사용자들에 의해 어느정도 검증받은거라 생각되니까...

 

 

 

1. cpu
cpu...하면 역시 인텔.
듀얼코어보다 쿼드코어인게 빠르겠고 3세대보다는 4세대, i3보다 i5나 i7인게 당연 좋겠지만
가격이 2배 이상 비싼데다가 인터넷 업무만 할 회사컴퓨터에 굳이 그렇게까지야...

 

인텔 코어3세대 i3-3240으로 타협. (쿨러포함)

 

 

 

2. 메인보드
고른 cpu가 인텔소켓 1155 타입이므로
그 중 GIGABYTE에서 그래픽카드를 따로 사지 않으려고 내장그래픽 적당히 괜찮은걸로 선택.
뭐 게임할거 아니니까 내장그래픽 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기가바이트 GA-B75M-D3HiCafe

 

 


3. 메모리
8GB면 좀 더 많은용량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으니 더 빠르겠으나 4GB정도면 충분할 듯.
일단 가격이 2배 차이잉께~

 

삼성 DDR3 4GB PC3-12800 단면

 

 


4. 하드디스크
SSD의 솔리드디스크 처리방식이 빠르겠으나 역시 2배 이상 비싼 관계로
일반 HDD하드디스크 중 500GB 용량으로 선택.

 

WesternDigital 블루 500GB WD5000AAKX


 

 

5. ODD
읽고쓰기 가능한 CD룸 내장형으로 가격보고 적당히 선택.

 

LG DVD멀티 GH-24NS96 블랙

 

 

 

 

6. 키보드+마우스
로지텍...이면 좋겠지만 비싼데다가 역시 내가쓰는거 아니므로 그냥 LG제품 적당한 가격대로 선택 ㅋ

 

LG MKS-1000 키보드+마우스

 

 

 

 

7. 케이스
케이스는 미니보다는 미들사이즈 이상이 좋다.
예전에 모양만 보고 슬림형으로 샀다가 조립할 때 잘 안들어가서 개고생했던 기억이...-_-
빅타워는 많이 비싼관계로 미들타워 중 역시 가격과 모양보고 적당한거 선택.

 

NCORE 크레이지 임팩트 USB 3.0 미들타워

 

 

 


8. 파워
ATX와 M-ATX타입이 있는데 메인보드와 파워에 연결하는 소켓 사이즈가 일치하기 때문에
케이스가 슬림형만 아니라면 메인보드랑 상관없이 ATX를 선택해도 연결에는 지장없다.
ATX 중 테스트 정격 500W로다가 선택.
사실 게임하는거 아니면 500W 이상 굳이 사용 안해도 되지만 가격차이가 많이 안나고
어쨌든 정격이 높으면 안정적이니까...

 

ENERGY OPTIMUS PRIME K500 EXTREME ATX/500W

 

 

 

 


 

 

이렇게 구입해서 조립한다면 총 가격이 411,470원이 나오고, 현금결제하면 395,380원까지 해주는데
보통 2만원 정도 추가하면 조립까지 해서 보내준다. (OS 미설치)

 

 

 

만일 브랜드 완제품으로 구매할경우 비슷한 가격대라도 사양이 좀 더 낮아지는 건 당연지사.
대신 a/s에 대한 보증을 받는거겠지만...

 

어쨌든 이 정도면 상당히 괜찮은 컴퓨터로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여기에 그래픽카드까지 추가로 구매한다면 어지간한 게임까지도 무리없이 돌릴 수 있을만한 사양이니
단순 사무용으로 쓰기엔 조금 오버됐지만 1~2년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뭐 괜찮은걸로 뽑아달라고 했으니까 ㅋ
CPU가 듀얼코어인게 초큼 아쉽긴하지만... (쿼드코어 4세대 i5로 바꾸면 10만원 이상 추가됨)

 

 

 


사실 다나와 같은데서 최저가 찾아서 구입한다면 5만원 정도는 더 싸게사지 않을까 싶지만
뭐 내 돈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굳이 그런 번거로움까지 감수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에 그냥 한 사이트에서 장바구니 담기 ㅋ

 


여기에 모니터가 추가되면 인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충 LG, 삼성같은 브랜드 제품은 20~25만원, 비브랜드 제품은 10~15만원 정도 추가예산 잡으면 된다.

 

 

 

 

 


그나저나 나도 컴퓨터 사야되는데 이거 알아보니까 사고 시프당 ㅜㅜ
저번에 메인보드가 망가져서 메인보드만 대충 교체하고 버티는 중인데 나날이 집 컴터가 맛이 가고있...

난 내년쯤에 바꿔야겠음.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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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를 사용하다가 윈도우7로 갈아타고 불편했던 것 중 하나가
보안기능이 강화되어서인지 프로그램 설치나 실행 시 이것저것 제재를 할 경우가 많다는거다.

'다음 프로그램이 이 컴퓨터를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시겠습니까?' 와 같은

수시로 사용자의 허가를 요청하는 메시지 팝업같은 경우는 그나마 그냥 허용을 누르고 진행하면 되지만

 

 

 

 


'요청한 작업을 수행하려면 권한 상승이 필요합니다' 라는 문구는 프로그램 실행 자체를 막아버린다.
이런게 뜨면 프로그램을 설치하려해도 실행파일이 열리지 않아 순간 당황하는데
이건 간단하게 마우스 우클릭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눌러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이용하면 된다.

 

 

 

 

귀찮아서 이것 좀 어떻게 안뜨게 할까하고 찾아봤더니

이러한 허가요청 팝업들은 설정을 좀 바꿔주면 해결할 수 있단다.

 


1. 시작->오른쪽 상단 그림을 클릭한다.

 

 

 

 

 

 

 2. 사용자 계정 컨트롤 설정 변경을 클릭

 

 

 

 

 

 

3. 컴퓨터 변경 내용에 대한 알림 조건 선택에서

기본설정인 2번째를 제일 하단 4번째로 옮겨주고 '확인' 클릭

 

 

 

 

 

그럼 마지막으로 한번 더 설정변경에 대한 허용문구가 뜨겠지만 이제 더 이상 이러한 메세지들을 안봐도 된다.

(권한상승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컴퓨터 재부팅 후 안뜨더라)

 

 

 

그런데... 설치할 때 권한상승 어쩌구 하는건 안뜨는데 설치하고 났더니
프로그램 호환성 관리자라는 놈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권장 설정을 사용하여 다시 설치하라네...

 

 

 

 

결국 권장 설정을 사용하여 다시 설치했음.

이건 그냥 처음에 마우스 우클릭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눌러 진행하는것과 별다를바 없는거 같음;;

 


에잉 짜증나.-"-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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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갑자기 회사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키면

플래시 링커(flashlinker) 업데이트창이 자동으로 떠있는것이다.

 

 

 


처음엔 이게 뭔가 봤더니 이 업데이트를 통해 제휴프로그램들이 깔리게

유도하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었다.
당췌 이게 어디서 깔린건지도 모른채 일단 설치하지 않고 창을 닫으려고 오른쪽 위 엑스를 눌렀는데

'업데이트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 완료 후 프로그램을 종료 하시겠습니까?'

라는 친절한 문구.

 

 

 

 

별 생각없이 프로그램 종료어쩌구 하길래 난 당연히 '확인'을 눌렀고

그 순간 바탕화면에 깔리는 각종 광고아이콘들.
여기서 취소를 눌렀어야 설치가 되지 않는거였는데 당했다 -_-
이따위 이중으로 함정을 설치해놓을 줄이야...

 

 

결국 11번가, 옥션, 지마켓, cj몰 등 온갖 쇼핑몰 바로가기 아이콘들이 바탕화면에 생겨나고
즐겨찾기에 자동 등록되면서 익스플로러창도 매우 지저분해진다.

 

 

 

 

 

결국 이것저것 아이콘이나 즐겨찾기들을 삭제하고 플래시링커를 삭제하려고 제어판 들어가봤더니
어라? 플래시링커 프로그램은 안보이네???

 

일단 재부팅했더니 별 문제없길래 바빠서 넘어갔는데

다음날 플래시 링커(flashlinker) 업데이트창이 또 뜬다. -_-;

아무래도 컴퓨터 어딘가에 숨겨져있다가 특정시점에서 업데이트창을 생성하여

다수의 수익성 프로그램들을 설치하게 유도하는 악성프로그램인듯하다.

 

 


그러나 내게는 모든파일이 검색되는 유용한 프로그램 'everything'이 있지 ㅋㅋ

아래와같이 everything을 실행하고 'flashlinker'를 써넣으니
C:\WINDOWS\system32 경로에 flashlinker 실행파일들이 보인다.

 

 

 

전부 선택해서 삭제해버렸더니 다음날...

 

 

 

 

이번엔 스마트업데이트(SMART UPDATE) 업데이트창이 뜬다. ㅡㅡ

 

 

 

 

 

그리고 방식역시 플래시링커와 매우 유사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설치구성요소에서 자동으로 체크되어있는 제휴프로그램들을 훑어봤더니 플래쉬링커가 포함되어 있다.

그러니까 근본 원인은 바로 이놈이었던 것.

 

플래시 링커처럼 언젠가 이것도 창닫기했다가 확인눌러 플래시링커를 포함한 각종 제휴프로그램들이
설치되었던것 같다. (기억은 안나지만;;)


플래시 링커 프로그램 없애자마자 다시 플래시링커를 설치하게 만드는

부모 프로그램이 뜨다니 참말로 감탄이 나올 지경이로구나.................... -_-

 

 

 

 

그런고로 뭔 프로그램들이 깔리나 한번 봤더니 엄청 많다.
다운로드도우미,롤링팝,백신업,보안웹,시스템서비스,엔실러리,윈드매니저,윈익스펜드,키팡,플래쉬링커
이것들이 죄다 설치되고나면
네이버에서 검색하나 써넣으면 온갖 쇼핑몰 광고 팝업창들이 열리면서

컴퓨터 그지되는거 그야말로 순식간이다. ㅜㅜ

 

 

 

일단 실수로라도 스마트업데이트 업데이트를 했다면 이것들을 전부 삭제해줘야 된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에 가서

 

 

downhelper
RollingPop 1.0
vaccineup
KeyPang
boanweb
ancilary
WinExand
Micro Web Manager
window system service
window system update
window smart update

 

위 항목들을 전부 삭제해준다.

 

 

 

 

하지만 역시 스마트 업데이트 항목은 여기서 안보이는 관계로

everythihg프로그램으로 smart update를 검색했더니 아래처럼 주루륵~

 

 

 


죄다 과감히 삭제해 버렸더니
다음날부터 컴퓨터를 켤때 업데이트 팝업창은 뜨지 않는다.

 

 

 


컴퓨터에 프로그램 설치할 때 최대한 조심한다 하는데도 이게 대체 어디서 딸려와서 깔린건지;;

 

프로그램 추가/제거로 삭제했던것도 everything에 일일이 검색해보니까

찌꺼기들이 좀 남아있길래 전부 삭제해줬다.

 

 

 

요새 회사 컴퓨터가 슬슬 맛이가고 있는게
조만간 한번 밀어줘야 될 듯.

 

 

 

 


everything 검색프로그램 필요하신분은 다운받아 쓰시길...

자세한 사용방법은 아래에 가면 볼 수 있음.

 http://yslife.tistory.com/342

 

 

Everything-1.2.1.371.exe

 

 

 

 

 

 

 

 


Posted by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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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html을 배우면서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를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다.

 

 

근데 이 파이어폭스란것이 왜 그런지 가끔씩 로그인이 안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로그인을 하려고 아이디 비번을 써넣으면

아래와 같이 '쿠키 설정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라는

페이지가 나오면서 진행이 안되는 것이다.

 

 

 

 

이것저것 해보다가 결국 쿠키를 삭제했더니 간단히 해결됐다.

파이어폭스 환경설정에서

 

 

 

 

개인정보>쿠키 삭제를 누르고

 

 

 

 

모두삭제를 눌러 기존의 쿠키정보를 다 지워주면 간단히 해결된다는...

 

 

 

이제 원하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시 로그인을 하면 정삭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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