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음악2013. 2. 3. 23:13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어느 블로그인가에서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는곡이 너무 좋아
이게 무슨곡이지? 하고 알아봤더니

씨스타19있다없으니까라는 노래였다.

 


나중에 다운받아야징~하면서 종이에 적어놨는데

검색해보니까 

헐;; 요새 최고로 인기있는 곡이 아닌가 ㅡㅡ;;
원래도 연애인에 별로 관심없었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요새 TV를 안본후론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어 ㅠㅠ
세상사에 너무 관심이 없어서 큰일이다.

 

 

노래가 너무 좋아 두고두고 들으려고 포스팅중 ㅋ

 


개인적으로 여자가 부르는

 예쁘고 몽환적인 느낌의 곡을 좋아하는지라

당분간 또 열심히 들을거 같다.
핸드폰 벨소리 해놔야징~

 

 

 

 

뮤직비디오를 찾아봤더니

오~~~ 춤이 좀 야하구나~ 몸매가 장난아냐~ 부럽당 부러워~  
소녀에서 여성으로 변화한다는 의미에서 19라는 숫자를 붙인듯하다.

효린과 보라 둘다 이제 만으로 19세를 넘었다고도 하고...

헛 근데 효린이 19살이였엉?
마, 많이 노숙해 보이네;;  화, 화장때문에 그런가;;;;;

 

 

 

걸그룹 씨스타 4명인 효린,보라,다솜,소유중에

두명인 효린,보라가 씨스타19로 유닛활동을 하는거라고 한다.
나야 잘 모르겠다만 요새 유행인가 보다.

 

 


그룹에서 일부만 결성해 유닛활동을하고

다시 원래로도 활동하고...흠...
뭐 기획사에서 알아서 하겠지.

 

 

어쨌든 노래는 좋으니까 나오자마자 대박난듯~

 

 

 

작사:용감한형제
작곡: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편곡 : 코끼리왕국, 용감한형제, 이정민

 


내 욕실에 칫솔이 있다 없다
니 진한 향기가 있다 없다
널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은데
니 전화기는 없는 번호로 나와


액자 속에 사진에 있다 없다
빠진 머리카락이 있다 없다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는데
자꾸 눈물이 나와


니가 있다 없으니까 숨을 쉴 수 없어
곁에 없으니까 머물 수도 없어
나는 죽어가는데 너는 지금 없는데 없는데 없는데
니가 있다 없으니까 웃을 수가 없어
곁에 없으니까 망가져만 가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난

난 이제 기댈 곳 조차 없어

 

(Rap)
왜 이리 난 또 바보같이 하루가 멀게 시들어가지
빛을 잃은 꽃처럼 그댈 잃어버린 난 그저
아프다 아프다는 말 뿐야 슬프다 나혼자
오늘밤도 울다 잠든다


술에 취해 비틀거릴 내 모습이 싫잖아
싸우고 싶어도 싸울 수 조차 없잖아
니가 없으니까 니가 없으니까
어디다 말할 곳 조차 없잖아 난


니가 있다 없으니까 숨을 쉴 수 없어
곁에 없으니까 먹을 수도 없어
나는 죽어가는데 너는 지금 없는데 없는데 없는데
니가 있다 없으니까 웃을 수가 없어
곁에 없으니까 망가져만 가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난

난 이제 기댈 곳 조차 없어


니가 니가 니가 없으니까
돌아와줘..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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