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프로그램은 김연아의 공식 경기 프로그램 중에서 아마 유일하게 관능적인 프로그램일 것이다. 나는 2009년 11월 프랑스의 Trophee Eric Bompard에서 처음 선보인 007 프로그램이 제일 좋다. 처음 선보였을 때부터 완벽했기에 대회를 치를수록 더 완성도가 더해갔던 다른 프로그램과는 달랐던거 같다. 하지만, 해설을 보자면 역시 올림픽 경기가 제일인듯하다.
007 의상은 미국 패션 칼럼니스트 라이언 패터슨이 뽑은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선수 의상 중 베스트로 뽑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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