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쇼핑2013. 3. 23. 15:28









 

usb는 잘 고장나기도 하고 용량도 작아서 원래 외장하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공인인증서라던가 회사와 집을

왔다갔다할때 필요한 자료때문에 외장하드를 들고다니는것도 번거로워 정말 오랜만에 usb를 샀다.

 

usb는 대학다닐때만 잠깐 사용하고 외장하드 산 후로 쓰지 않았는데...

그때는 2기가,4기가 짜리도 꽤 비싸더니 요새는 16기가도 엄청 싸졌는지 샌디스크 z50을 배송비랑 추가구성포함 12,000원쯤에 구입.

인터넷 구매 하루만에 용산전자상가에서 우체국 택배로 총알 도착.

 

 

 

 

어차피 요건 디자인보단 실용성 위주니까...

그냥 검색해서 상품평도 많고 가장 사람들이 많이 구입한걸로다가 ㅎㅎ

새끼손가락보다 약간 두꺼운 크기에 평도 괜찮으니까 별로 고민 안하고 바로 구입.

 

오히려 고민했던건 이것저것 추가구성때문이었는데

천원정도 추가로 분리형 고급고리줄과 이어캡만 구매.

워낙 품목이 많으니까 상세페이지에 나오지도 않아 뭔지도 모르고 싸니까 대충 이름만 보고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구매한건데 잘 선택한듯하다.

 

 

 

요렇게 분리형 고리줄은 일반 고리줄에 비해 200원 비싸긴 했지만 돌려서 분리가 되니까 어딘가에 연결할때

편리할것같고 이어캡은 사실 뭔지도 모르고 usb앞에 막는건가 생각했는데 와서보니 핸드폰 이어폰 끼는곳에

껴서 고리를 연결할 수 있는거였음 ㅎㅎ;

 

 

 

 

일단 써보니 인식은 잘 되긴하지만

예전에 usb 메모리를 썼을때 쓰다보면 컴퓨터에 인식이 잘 안되거나 내용물이 날라가는 사태를 몇 번 겪은 바

앞으로 좀더 써봐야 알 듯 싶다. (그때보단 기술력이 좋아졌겠지 뭐 )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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