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감/쇼핑2012. 12. 29. 15:52

 

 

 

 

올 여름 제주도 갔다가 사 온 제주감귤비타.

같이 산 감귤 초콜렛은 직장동료들 나눠주고 요건 내가 먹었다.

요놈을 보고있으면 제주도로 휴가가서 더위에 쪄죽을뻔하고 구경도 제대로 못한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_-;

 

원래 부모님이 제주도 갔을때 사다주신적이 있는지라 그때 상당히 맛있게 먹었던 기억에 다시 사게 된것.

 

 

 

 

하루 5개 먹으면 9가지 비타민 일일권장량이 ok라는데 사실 비타민 같은건 챙겨먹는 성격이 아닌지라 오로지 그냥 맛있어서 꾸준히 먹었다 ㅎㅎ

달달한 오렌지맛이 살살나는것이 내 입맛에 딱 맞았다고나 할까...

맛으로 먹지만 영양까지 보충되니 일석이조 ㅋ

550g짜리 제일 큰걸로 샀었는데 이제 거의 다 먹고 몇개 안남았으니 그래도 몇달은 먹은 셈이다.

 

 

 

이전에 인기 제품이라 없어서 못 산다는 아이허브 귤젤리 비타민을 우연히 한번 먹어보고 너무너무 맛있어서 해외직구까지해서 사 먹었었지만 올 여름 무더위에 젤리들이 녹으면서 서로 일체화되고 통에 달라붙어 꺼내지지도 않는 경험을 한 후 그냥 감귤비타민을 먹고 있다.

(몰랐는데 아이허브 귤젤리가 이러한 클레임이 워낙 많아서 여름에는 판매중단 된다고...)

 

 

 

요렇게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통통한 비타민...

입이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녹여먹으면 사탕같이 단단해서 꽤 오랫동안 입안에 남아있는다.

가족들도 내방에 들어올때마다 하나 둘씩 꺼내먹고 있으니 

다 떨어지면 인터넷으로 다시 구매해서 비치해 놓아야 할듯하다.

 

제주도에서 550g을 2만5천원에 사면서 90g짜리 하나 더 덤으로 줬는데

뭐 인터넷 가격이랑 똑같구만~ㅋ

 

 

 

 
 
 
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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