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Y 이야기2013. 5. 23. 15:53

 

 

 

이번 단양 여행에서는 드라이브 길이 구비구비 산길인 경우가 많아 이동하는 길조차 즐거웠었다.

그 중에서도 제천 유람선/모노레일 가는 길과 제천의 숙소에서 단양 온달 관광지를 가는 길은 특히 예뻐서 연신 감탄하며 사진찍기 바빴다.

단양 온달 관광지 가는 길은 길을 따라 남한강이 옆으로 흐르고 있어 시원한 강과 산을 볼 수 있다.

게다가 전날 비가 와 시야도 깨끗했고, 산 꼭데기마다 안개가 위로 피어오르는 광경도 볼 수 있었다.

 

구름이 잔뜩 끼어 사진이 전반적으로 어둡게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기억에 오래도록 남기고 싶어서 포스팅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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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두여자 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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